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전원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onjun1270
'아크로' 입는 목동 재건축 1호 단지…"목동서 가장 비싼 단지 만들겠다"
불황 파고 넘을 경쟁력 키운다…건설신기술·특허 늘리는 롯데건설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해외건설 텃밭' 중동 건설시장 재부상하나
컨소시엄 단지인데 브랜드는 하나…단순해진 아파트 작명 공식
비규제 프리미엄 동탄·구리·용인 집값 高高…규제지역 포함 가능성
국토교통부는 작년 말 기준 외국인의 토지·주택 보유 통계를 공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외국인 주택소유 통계는 국정과제에 따라 처음 공표됐다. 국내 주택을 소유한 외국인은 총 8만1626명이며 이들이 소유한 주택은 8만3512가구다. 이는 전체 주택(1895만가구, 가격공시 기준)의 약 0.4% 수준이다. 국적별로는 중국(53.8%), 미국(23.9%) 등의 순이며 지역별로는 대부분 수도권(73.6%)에 분포하는 것으..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모여 있는 브랜드 타운이 분양 흥행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브랜드 타운은 교통·상업·교육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빠르게 조성돼 정주여건이 우수하고,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 들어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지 내 '브랜드 타운'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8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30일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에서 교통안전교육 대상자 200여명에게 '찾아가는 철도건널목 안전교육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과 합동으로 마련한 이번 캠페인은 철도건널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시민재해의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 활동으로 진행됐다. 철도건널목 통과요령 및 사고 사례에 대한 교육을 시행했다. 또 배너와 홍보물 등을 비치한 전시 공간을 꾸려 안전수칙을 접할..
계룡건설이 스마트 안전장비 개발과 적용을 통해 공사현장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다. 계룡건설은 최근 스마트온테크와 함께 개발한 위험지역 접근방지용 스마트 안전 경보 방법 및 장치인 '안전경보장치'의 특허 등록을 앞두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장치는 근로자가 위험요인에 접근 시 근로자에게 경보음과 음성 메시지를 함께 보내 위험사항을 알려준다. 위험요인에 부착되는 송신기와 근로자가 휴대하는 수신기로 이뤄져 있다. 중장비..
한국도로공사는 30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고속도로 설계 참여사와의 화합과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함진규 사장 및 고속도로 설계 참여 47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구축 및 설계노선 현황과 더불어 향후 설계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또 설계사의 건의사항을 듣고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올해 설계 발주 계획으로는 중앙고속도로 김..
국토교통부는 오는 31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안심전세 앱 2.0'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월 '안심전세 앱 1.0'을 출시했으나 전세사기 피해 확산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고려해 당초 일정인 7월보다 두 달 앞당겨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안심전세 앱 2.0'에는 시세제공 범위가 좁다는 지적, 집주인 활용성도 높여야 한다는 지적 등 건의 사항을 중점 반영했다. 당초 수도권 연립·다세대 등에 한정..
다음 달 중견 주택업체 5개사가 전국에 총 4419가구를 분양한다. 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6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5개사가 6개 사업장에서 총 4419가구를 공급한다. 이는 이달(3725가구)대비 694가구(19%) 늘어난 물량이다. 전년 동월(6042가구)과 비교해서는 1623가구(27%) 줄었다. 수도권 분양 예정 물량은 2133가구다. 모두 경기에서 공급된다. 지방 분양 예..
◇과장급 전보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관리국장 유충현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관리국장 백진호 △서울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이승엽 △항공기술과장 김완국 △서울지방항공청 김포항공관리사무소장 심병섭 △국제민간항공기구전략기획팀장 박진홍 △항공안전정책과장 장동철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무국장 김수정
지난달 전국 미분양 주택이 전월 대비 1% 줄어드는 등 2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다만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다소 늘었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4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미분양 주택은 7만1365가구로 전월(7만2104가구)보다 1.0% 줄었다. 미분양 물량은 지방에서 감소한 반면 수도권에서 늘었다. 지난달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1만1609가구로 전월(1만1304가구) 대비 5.2%(575..
전세사기에 가담한 것으로 의심되는 수도권 지역 공인중개사들이 정부 단속에 대거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27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실시한 전세사기 의심 공인중개사 특별점검 결과를 30일 공개했다. 이번 점검은 '악성 임대인'(보증금 상습 미반환 임대인) 소유 주택의 임대차 계약을 2회 이상 중개한 수도권 지역 공인중개사 242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토부, 서울시·경기도·인천시, 한국공인..
한화 건설부문은 210개 협력사와 온라인으로 '2023년 공정거래협약 체결'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공정거래협약은 올바른 거래질서 확립 및 상호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대기업과 협력사가 법령준수 및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사전에 자율적으로 약정하는 제도다. 협약서에는 하도급 관련 법률 준수, 공정거래위원회 4대 실천사항 준수, 공정한 계약체결 및 이행, 금융·기술·경영지원 등의 상생협력 내용이 담겼다. 한화 건설부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내 아이 Dear'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범국가적 위기상황이 된 저출산 현상에 대해 2030 청년세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그들의 의견을 담아, 보다 혁신적이고 과감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부담없이 아이 낳을 수 있는 주거환경, 아이 키우기 좋은 근무환경 총 2개 주제로 진행된다. 아이디어 기획안, 동..
국토교통부는 오는 3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해외건설협회와 함께 '2025년 국토교통 국제개발협력사업(이하 국토교통 ODA) 모집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국토부는 2013년부터 개도국 인프라 기반 구축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의 개발경험을 전수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국토교통 ODA 사업 운영지원 업무 전담기관으로 해외건설협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50개 아파트의 매매가격이 11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전국적으로 아파트 매매·전셋값 하락 폭이 둔화하는 것과 대조되는 모양새다. 29일 KB국민은행의 주택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15일 조사 기준) 'KB선도아파트 50지수'는 이달 88.97로 지난달(88.88)보다 상승했다. 이 지수는 작년 7월 처음 하락 전환한 뒤 10개월 연속 전월 대비 하락세였지만 이달 상승 전환했다. 이 지수는..
▲김혜주씨 별세, 이종렬씨(전 통일부 기획관리실장) 부인상, 이창욱(개인사업)·동욱(삼성엔지니어링 커뮤니케이션팀 언론홍보그룹장)씨 모친상 = 28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31일 오전 8시30분, 장지 분당 봉안당 홈. 02-3410-3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