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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2020년 4월부터 도로공사가 총괄 기관으로 선정돼 추진 중인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 사업' 관련 데이터 및 디지털 플랫폼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도로공사 등 7개 연구기관이 참여했으며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스마트건설 디지털 플랫폼 △스마트건설 데이터 저장소 △도로분야 디지털화 평가지수 개발 등 스마트 건설산업의 최신 디지털 데이터 기술들이 소개됐다.
특히 도로공사는 공공기관 최초로 모든 건설 주기에 걸쳐 공정별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건설정보모델링(BIM) 정보 플랫폼'에 대한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혁신기술을 활용해 건설현장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한국형 스마트 건설 디지털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