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수협,‘서남권 친환경 수산종합지원단지’에서 첫 위판 개시
목포수협이 86년의 선창 시대를 마감했다. 목포수협은 북항으로 이전한 '서남권 친환경 수산종합지원단지'에서 어선 30척이 잡아온 갈치, 민어, 홍어 등 5000상자첫 위판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서남권 친환경 수산종합지원단지는 총10개동으로 대지면적 10만1951㎡, 연면적 2만7917㎡이며, 총공사비 752억원(국비·지방비 459억원, 자부담 293억원)이 투입됐다. 특히 선어위판장은 지상 2층,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