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사 AX 전략으로 원가 경쟁력 확보 나선다
LG가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AX 가속화를 위한 해법 찾기에 나섰다. 25일 LG는 전날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구광모 ㈜LG 대표와 주요 계열사 CEO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장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등 핵심 계열사 경영진과 각 사의 AX 전략을 총괄하는 CDO(최고디지털책임자)가 참석해 중장기 전략을 집중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