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유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youra1996
두산퓨얼셀, 국내 의존 줄인다…해외 중심 '체질 전환' 시동
세아베스틸지주, 해외 수주 40%↑…‘우주·항공’서 돌파구
이주성 공들인 '세아윈드' 성장통...海風 수주 축소 '돌파구' 모색
플래시 세례 속 웃었지만… 행사장 가득 채운 무거운 책임감
[르포] 불황·수입재·관세 압박 '3중고'…'철강의 날' 돌파구 찾기 분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그린 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뷔나에너지가 지역 공급망 협력 강화에 나섰다. 국내 '욕지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이끌고 장기적으로 한국 청정 에너지 전환을 위해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30일 뷔나에너지는 최근 '욕지 해상풍력 공급망 투어' 행사를 진행하고 경상남도 지역 공급사들과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뷔나 에너지는 앞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약 2800억 규모의..
LIG넥스원과 밥콕 마린이 해외 함정 신규 사업 및 MRO(유지·보수·정비) 글로벌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LIG넥스원은 함정 임무장비 및 무장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밥콕은 조선 설계·건조 능력으로 상호 협력한다는 계획이다.30일 LIG넥스원은 전날인 29일 부산에서 진행중인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 전시회 현장에서 밥콕 마린과 '함정 MRO 사업개발 및 신규..
HD현대가 마덱스 (MADEX 2025) 현장에서 포르투갈 해군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며 글로벌 함정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HD현대는 이번 전시회를 방산 협력 생태계 구축의 기회로 삼아 포스코·탈레스 등 국내외 주요 방산기업들과 협력관계를 다졌다.30일 HD현대는 마덱스가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 HD현대중공업 부스에서 포르투갈 해군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HD현대..
한화오션이 '캐나다 미래를 위한 솔루션-지상에서 수중, 그 이상까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한화오션은 잠수함 사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캐나다 보안·해양 방산분야 선도 기업 블랙베리와 L3 해리스 MAPPS사 등 2개 업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은 캐나다 최대 방산 전시회인 CANSEC 현장에서 진행됐다. 마이클 쿨터 한화 글로벌디펜스 CEO를..
한화솔루션이 와이어·케이블(W&C) 소재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앞세워 새로운 성장축 확보에 나섰다. 기존 케미칼 사업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고부가가치 전력소재 분야에 집중하며, 생산능력 확대와 해외 법인 설립 등을 통해 시장 주도권을 쥐겠다는 포부다. 특히 반도전 컴파운드와 XLPE를 핵심 제품군으로 묶어 글로벌 전략 패키지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이 화학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
공공주차장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의무화하는 개정안이 추진되면서 침체된 국내 태양광 시장에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업계는 내수 회복의 신호탄이 될지 주목하고 있다. 일각에선 줄곧 해외 시장에 의존해온 국내 주요 태양광 기업들에게 내수 확대의 기회를 더 제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공공주차장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의무화하는 '신재생에너지법 개정법률안'을..
한화솔루션이 와이어·케이블(W&C) 소재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앞세워 새로운 성장축 확보에 나섰다. 기존 케미칼 사업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고부가가치 전력소재 분야에 집중하며, 생산능력 확대와 해외 법인 설립 등을 통해 시장 주도권을 쥐겠다는 포부다. 특히 반도전 컴파운드와 XLPE를 핵심 제품군으로 묶어 글로벌 전략 패키지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이 화학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솔루션의 전신은..
한화오션이 국내 최대 방산 전시회인 국제해양방위산업전(마덱스 2025)에서 폴란드 주요 기업들과 협력 기반을 다졌다. 폴란드는 오르카 잠수함 사업 등 다양한 기회가 열려 있는 전략 시장으로, 한화오션은 집중 공략에 나선 모습이다.29일 한화오션은 전날인 28일 마덱스 2025 현장에서 폴란드 방산 그룹 PGZ·나우타 조선소와 함정 건조 및 유지보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어..
효성중공업이 서울에너지공사와 손잡고 수도권 수소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 액화수소충전소 구축부터 수소발전 공동사업까지 아우르는 협력으로, 서울을 수소경제 선도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29일 효성중공업은 전날 서울 마포구 효성중공업 본사에서 서울에너지공사와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이사와 황보연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 전력청(EVN)의 송전망 구축 사업에 총 3300만 달러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한다. 하노이 도심과 외곽을 잇는 대형 송전 프로젝트 수주로, 베트남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서 본격적인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평이 나온다. 28일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베트남 전력청(EVN)의 송전망 구축 사업에 3300만 달러(약 454억 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
SSK이노베이션이 스타트업과의 협업 프로그램인 '에그' 5기를 출범했다. 올해는 탄소 포집, 폐식용유 수거 등 ESG 분야의 기술력을 갖춘 10개사를 선발해 기술 협력과 맞춤형 성장 지원에 나선다. 28일 SK이노베이션은 최근 서울 성동구 심오피스에서 에그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에그'는 '에'스케이(SK) 이노베이션과 '그'린 기술을 가진 벤처의 협업을 의미한다.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업도약패키지..
현대제철이 세계랠리선수권챔피언십(WRC)에서 자사 자동차 강판 기술력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유럽 파트너사를 초청해 현대제철의 로고가 박힌 경기차량을 선보이고, 고객 맞춤형 협업 강화 의지를 다졌다. 27일 현대제철은 최근 개최된 WRC 포르투갈 랠리에 유럽 주요 고객사를 초청하는 커스터머스 데이(Customers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행사를 통해 고객사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자사의..
수소전소 터빈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서부발전이 손잡고 90MW급 한국형 중형 수소전소 터빈 개발에 협력하면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소 발전 생태계 구축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28년까지 90MW급 중형과 400MW급 대형 수소전소 터빈을 개발한다는 목표다. 25일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서부발전과 한국형 중형(90MW) 수소전소 터빈 개발·실증과..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서부발전과 손잡고 국산 중형 수소터빈 개발과 실증에 나선다. 정부의 청정수소 발전 확대 정책에 발맞춰 국내 수소 발전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향후 해외 수출도 겨냥한다. 25일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서부발전과 한국형 중형(90MW) 수소전소 터빈 개발·실증과 해외 시장 진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과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그룹 최초의 LNG 전용선을 도입하며 에너지 운송 자립체계 구축에 나섰다. 북미산 장기계약 물량 수송에 투입될 이 선박은 LNG 밸류체인 안정성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25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3일 전남 목포 HD현대삼호에서 그룹 최초의 자체 LNG 전용선인 'HL 포르투나호'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르투나는 라틴어로 '행운'을 뜻한다. 이날 명명식에는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