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조업 중 인양쓰레기수매사업 실시
경남 창원시는 '조업중 인양쓰레기 수매사업'을 관내 수협과 사무위탁을 체결해 3월부터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조업중 인양쓰레기 수매사업'은 어업인이 조업활동 중에 인양한 해양쓰레기를 수매함으로써 해양재투기를 방지하고 어업인의 해양환경 보전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수매 대상은 폐어구, 폐로프, 폐비닐, 통발어구, 폐스티로폼, 기타 해양폐기물 등이며 지난해 130톤의 해양쓰레기를 수매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