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부울경 개발제한구역 해제 힘모아
경남, 부산, 울산이 개발제한구역과 관련한 제도 개선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10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 9일 부산시청에서 3개 시·도의 담당 국장과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발제한구역 사무 제도개선 2차 실무회의'가 열렸다. 경남, 부산, 울산 3개 시·도지사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관련 3개 시·도 전담팀(TF) 구성, 대정부 공동건의 추진 합의에 대한 후속 조치로 지난해 12월 29일 3개 시·도 제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