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내년 15만 그루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경남 김해시는 내년 주촌과 율하지역에 15만 그루 규모의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김해시는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20억원을 확보해 내년 5월까지 신도시가 형성된 주촌면과 율하2지구에 이팝나무, 메타세콰이어 등 15만 그루 규모 숲을 조성한다.주촌지역은 천연기념물 제307호인 천곡리 이팝나무를 테마로 국도 14호선(동서대로) 주촌 광장에 특화된 숲을 조성해 주민 만남, 휴식, 체육, 행사 공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