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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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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
‘흉물’ 논란 창원 빅트리와 맘스프리존 수술대 오른다
김해 장유·신문동 새 주거지 ‘신문 대상 웰라움 라시엘’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독식 안돼"…창원시의회, 민선 9기 원구성 난항
“당신이 반한 경남 바다 보여주세요”
경남 김해시의 제조업은 물론 농산물분야 수출이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일 김해시에 따르면 제조 분야 수출은 올 상반기 전년동기 대비 22.8% 증가했으며 3월 이후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제조 분야를 보면 기계·화학·전기기기 업종의 호조에 힘입어 올 상반기 전년동기 대비 22.8% 증가한 14억7000만 달러를 수출했으며 수입은 33.3% 증가한 10억9000만 달러를..
홍성옥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장이 1일 임용장을 수여 받고 본격적인 직무에 들어갔다. 의생명산업진흥원은 앞서 지난 7월 원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차기 원장 후보자 공개 모집에 들어가 응모자의 채용 자격요건 등을 심사해 최종 후보자를 선정했다. 신임 홍 원장은 1986년 김해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총무과장, 북부동장, 행정자치국장을 역임했으며 2006년 지역경제국 기업지원과 재직 당시 김해의생명센터 설립에 큰 역할..
경남 김해시는 실외에서 키우는 마당개의 관리 미흡으로 인한 무분별한 개체 수 증가와 유기견 발생을 방지하고자 마당개 중성화 수술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마당개란 주인이 있으나 세심한 관리 없이 마당에 풀어놓거나 묶어놓은 개를 말한다. 지원대상은 실외에서 기르는 5개월령 이상의 마당개로 내장형 동물등록을 마친 마당개에 한하며 미등록 견은 동물등록 절차 병행 조건하에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지원..
장기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김해을 당협위원장)가 31일 당 대선 경선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장기표 후보는 광주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장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정권교체를 위한 호남지역 중도·보수·탈진보 인사들의 모임인 ‘포럼포유’의 개소식에 참석, 상임고문으로 추대됐다. 장 후보는 정권교체를 위해 전통적 진보 성향의 호남과 함께 호흡을 맞춰 나간다는 구상이다.
경남 김해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때 휴장했던 가축시장을 3단계로 하향함에 따라 31일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가축시장 휴장으로 어려움을 겪던 축산농가들도 추석을 앞두고 숨통을 트게 됐다. 재개장에 앞서 시는 김해축산업협동조합과 3단계 방역지침보다 강화한 거리두기로 운영하기로 협의해 참석 인원 50명 이내 제한(백신 1차 이상 접종자 한정), 실내 응찰실 폐쇄, 경매 시작 시 계류장 내 응..
경남 김해시는 방역수칙 점검을 강화하고 위반행위에 강력히 대응한다고 31일 밝혔다. 김해시는 30일부터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내렸지만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 인근 부산시는 9월 5일까지 4단계를 유지해 풍선효과로 인한 인근 지자체로의 확산이 우려되고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의한 4차 대유행이 여전히 진행 중이어서 더더욱 안심할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는..
경남 김해시가 국가시설을 잇따라 유치하고 있다. 31일 김해시에 따르면 2018년 국가습지인 화포천습지 보전관리센터를 시작으로 국립용지봉자연휴양림,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국립김해숲체원에 이어 최근 국립치유농업확산센터까지 5개 국가시설을 유치해 조성 중이다. 특히 이들 5개 시설 전체 사업비는 1120억원에 달하지만 시비가 일부(90억여원) 투입되는 시설은 화포천습지 보전관리센터 1곳에 불과하다. 시는 지난..
경남 김해시는 코로나19 대응과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생활안정 지원예산을 담은 제2회 추경예산안을 긴급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2조350억원 대비 1489억원(7.3%↑) 증가한 2조1839억원 규모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하기 위해 편성됐다. 시는 이번 추경안 제출을 통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국..
김해시의사회가 김해시민 코로나19 집단면역 조기 형성을 위한 백신 접종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30일 김해시에 따르면 김해시의사회는 휴일인 29일 제1지역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된 미등록 외국인(불법체류자) 700여명 대상 백신 접종에 예진의사 5명을 파견해 취약계층 외국인은 물론 김해시민을 보호하는 데 힘을 보탰다. 김해시의사회는 앞서 지난 3월 김해시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의정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예..
경남 김해시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청년 실직자 긴급 생계비 지원을 위한 3차 청년실직자 cheer-up(취업) 장려금 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청년실직자 취업 장려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에 대한 한시적 지원으로 앞선 1·2차 모집에서 총 모집인원 250명 중 195명을 선발해 지원을 완료했다. 이번 3차 모집에서는 미달된 55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대상자는 정부 4차 재난지원금..
경남 김해시에 거주하는 미등록 외국인(불법체류자) 2000여명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30일 김해시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제1지역예방접종센터에서 미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했다. 시는 7월 초 외국인발 집단감염으로 한차례 위기를 맞았으나 부서별 적극적인 예방과 지원활동을 펼쳐 외국인 확진자가 7월 말 주간 평균 11명에서 8월 말 주간 평균 1명으로 대폭 감소했다..
경남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체류하는 도시인 김해시가 외국인 주민에 대한 체계적인 코로나19 방역관리로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김해시에 따르면 지역 등록 외국인은 3만1744명이며 시는 외국인 공동체와 협력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하고 선제검사, 백신접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김해에서는 지난 5월 가야테마파크 주차장에서 열린 이슬람 라마단 종료 기념행사에서 10여명의 외국인 감염자가 확인됐고..
경남의 지방자치단체 중 창원시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유지해 온 김해시의 거리두기 단계가 30일부터 3단계로 하향된다. 29일 김해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4단계 격상 후 5주 만의 조치이며 적용 기간은 30일부터 9월 5일까지 경남도 3단계 적용과 동일하다.시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주간 평균 일일 확진자 수가 14.9명으로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인 21.6명 이하로 7일 연속 유지되고 있고 소상..
경남 김해시가 물류와 산업기계, 전기전자,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제조 분야 6개 기업과 2435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29일 김해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6개 기업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시는 올해 들어서만 43개 기업과 7817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해 2309명의 신규 고용이 기대된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중플랜트(대표 강영중), ㈜플린토(대표 김..
경남 김해시에 1000여 병상 규모의 대학병원급 의료기관이 들어선다. 경희의료원 교육협력 중앙병원(이하 ‘경희중앙병원’)은 대학병원급 종합병원인 ‘경희대학교 가야의료원(가칭·이하 의료원)’을 10월 착공한다고 27일 밝혔다.경희중앙병원은 이날 신축병원의 시공을 담당할 디엘이엔씨㈜ 등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의료원은 2024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주촌면 이지일반산업단지 일원에 지하4층, 지상17층 연면적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