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배당소득 분리과세율 다양한 의견...당정대 화답해야”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9일 "지난 두 달 국민, 기업, 금융시장에서 배당소득 분리 과세시 적용 세율을 포함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해 "당과 정부, 대통령실이 화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강 실장은 이날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제4차 고위당정협의회 모두발언을 통해 "부동산으로 과도하게 집중되는 자금을 주식시장, 기업 투자 등 생산적 금융으로 유도하는 차원에서 세법 개정안을 지난 9월 국회에 제출한 바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