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승부처 5곳 '김문수 마케팅'… 장동혁 패싱 가속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 국면에서 사실상 자취를 감췄다. 주요 선거 지역 방문 없이 여의도에 머물고 있는데, 당내 후보들의 '거리두기' 속에 선거판에서 고립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현장에선 장 대표의 빈자리에 새로운 '얼굴'이 떠올랐다.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선대위원장 '러브콜'이 쏟아지며, 보수 진영의 새로운 구심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부산·경남 등 국민의힘 주요 후보들이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