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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토)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밝게 웃는 이진숙 의원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밝게 웃고 있다.

[포토] 미소 짓는 정점식 원내대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포토] 논의하는 한병도-천준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토] 민주당 '이진숙 제명 국민의힘 동참하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 의원들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진숙 의원 제명에 국민의힘이 동참할 것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포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포토]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입장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포토] 장동혁 '당원 주권 강화...제대로 싸울 인재 찾을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취임 1년' 장동혁 "당원주권 토대로 민생정당 도약”

취임 1년을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주권 2.0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하며 결집된 당심을 토대로 '민생 정당'으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이 무너진 당을 일으키고 흩어진 보수를 결집하는 시간이었다면,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승리의 교두보를 쌓는 시간"이라며 "2028년 총선에서 과반 승리를 거두고 반드시 정권을 탈환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장..

김민석, 인재위원장 직접 맡는다…정무직 당직자 추가 인선 단행

26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에 치러질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인재위원장을 직접 겸임하며 인재 발굴 및 영입 업무를 주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당 대표가 당의 미래 자산을 발굴하고 조직을 정비하는 인재 영입 권한을 직접 통할함으로써 지도부의 장악력을 강화하고 다가오는 선거 대비 체제를 조기에 안착시키려는 의도로 분석된다.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경북 안동시 경북도당 사무실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이 같은 내용의 정무직..

민주당 "안동 책임정당으로 경북 활력…이진숙 '여자 전두환'이라 부르자"

더불어민주당은 26일 경북 안동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경북 지역에 대한 전폭적인 예산 지원을 약속하는 한편, 경찰 조직의 쇄신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단죄하겠다고 예고했다. 아울러 경찰의 부실 수사 행태를 '6대 폐단'으로 규정해 혁파하는 동시에, 전날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의결된 이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기점으로 자격 정지 법안 도입 등 가용한 모든 정무적 수단을 가동하겠다는 태도다.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날 안동시 경북도당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당 자강·혁신안 충분한 호응 얻지 못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당대표직에서 사퇴했다. 지난해 7월 6·3 대선 패배 이후 대표직을 맡은 지 13개월 만이다.이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저는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왔지만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며 당대표직에서 물러났다.이 대표는 "누구의 탓도 아니다. 설득해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저에게 있다"며 "우리 앞에는 미룰 수 없는 정..

[포토] 당대표 사퇴 기자회견 마친 이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사퇴 기자회견을 마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포토] 개혁신당 당대표 사퇴 기자회견장 향하는 이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사퇴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포토] 이준석 대표 '개혁신당 당대표직 사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사퇴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메가성장특위'부터 '제2광화당사추진단'까지…김민석號, '메가텐' 공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메가성장특별위를 포함한 10가지 혁신특별기구인 '메가 텐'을 발표하면서 향후 구체적인 역할과 계획 등을 밝혔다. 김 대표는 오는 26일 특보단 구성 발표를 포함해 이번 주 안으로 모든 인선을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이다.김 대표가 이날 발표한 10가지 혁신특별기구는 △메가성장특위 △공천혁신추진단 △정당개혁추진단 △개헌추진단 △불금정치골목민생단 △AI전환형금융증시경제제도개선추진단 △문화한류정치전국청년문화제추진단 △..

강행이냐 타협이냐… 국힘 '당협 직선제' 딜레마

취임 1주년을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협위원장 당원직선제를 놓고 '강행이냐 타협이냐'의 기로에 섰다. 현역 의원들의 반발이 커지면서 제도 도입 시기와 방식에 대한 신중론도 거세지고 있어서다. 오는 27일 최고위원회 재논의를 앞두고 장 대표가 직선제라는 큰 방향은 유지하되 당내 우려를 반영한 절충안을 내놓을지 주목된다.2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현역 의원들을 중심으로 당원직선제의 졸속·편파 추진 가능성을 막을 견제장치가 필요하다는 목..

장동혁號 1년… '강한 야당' 내세우며 위기마다 선명성 승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취임 1주년을 맞는다. 장 대표의 지난 1년은 '백절불굴(百折不屈)'의 연속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부터 한동훈 전 대표 제명,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까지 당 안팎의 거센 반발에 직면했지만, 자신의 노선을 굽히지 않고 '강한 야당'을 밀어붙였다는 것이다.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해 8월 26일 취임한 장 대표는 2020년 9월 미래통합당에서 국민의힘으로 당명을 바꾼 이후 임기..

메가·지방·청년… 슈퍼예산 '미래'에 건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800조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에 '미래 성장'의 방점을 찍었다. 3대 메가프로젝트와 인공지능(AI), 청년·지방 주도 성장에 재정 역량을 집중하고,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해 성장 투자와 재정 안정화까지 동시에 꾀하겠다는 구상이다.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5일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구조적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시점에서 잠재성장률의 추세적 반등을 이끌고, 성장 과실이 청년·소상공인·취약계층 등 전 세대와 지역, 계층으로..

당정, '800조+α' 슈퍼예산 윤곽…3대 메가 등 미래 성장 전략에 방점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800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을 미래 성장 전략에 집중 투입한다. 정부가 추진 중인 3대 메가프로젝트와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뒷받침해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반도체 특별회계'를 신설하고, 반도체 호황에 따른 초과 세수는 미래대응기금으로 적립해 성장 투자와 재정 안정화에 활용하기로 했다.당정은 25일 국회에서 '2027년 예산안 당정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방향을 밝혔다. 박홍근 기획예..

유시민 '李 왕정' 비판에… 與 "우물에 침 뱉나"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에 일제히 반발했다. 이번 파장은 김민석 대표가 당직 인선과 메시지 관리, 당청 결속을 통해 새 지도부의 주도권을 다잡는 과정에서 불거진 당 안팎의 힘겨루기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다. 특히 유 작가의 발언이 나온 시점도 미묘하다. 김 대표는 지난 21일 수석사무부총장에 '7인회' 출신 친명(친이재명)계 문진석 의원을 임명하는 등 당직 개편에 속도를 내는 상황이었다. 김 대표는 당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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