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선 2030 세대 민심 챙긴다…金 "청년 없인 미래 없다"
더불어민주당이 싸늘해진 '2030 민심'을 되돌리기 위해 청년층을 겨냥한 전방위 정책 논의에 나선다. 청년 자살 예방부터 인공지능(AI) 활용·교육, 주거 지원, 지역 정착까지 청년 삶 전반을 아우르는 의제를 발굴해 정책화한다는 구상이다.민주당은 17일 제7기 청년미래연석회의를 출범시키고 청년 문제 해결 의지를 다졌다. 김민석 대표는 "청년과 함께하지 않으면 우리 당은 10년 후 미래가 없을 것"이라며 "청년미래연석회의가 당의 청년정책을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