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0일(일)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8일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승수 "李 대통령, 당권장악 실패…공소취소 단념해야"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18일 김민석 신임 당대표가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결과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 당권 장악은 실패했다"고 주장했다.김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노골적으로 전당대회에 개입해 도왔지만 김 대표는 호남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초박빙의 승부로 고전했다"며 "대통령이 전당대회 일정에 맞춘 반도체 클러스터로 호남 표심을 공략해주지 않았다면 승..

[포토] 김민석, 李대통령 축하난 받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왼쪽)가 18일 국회를 찾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으로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난을 전달받고 있다.

최고위 '친청 3 대 친명 2'…김민석 리더십 첫 시험대

17일 확정된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의 최고위원 구성이 친청(정청래)계 최민희·이성윤·한민수 의원 3명과 친명(이재명)계 박선원·서미화 의원 2명으로 짜이면서 김민석 대표는 출범과 동시에 지도부 내부 조율이라는 과제를 안게 됐다.이번 구도는 순회경선 과정부터 어느 정도 예고됐다. 친청계 내부에서는 표를 분산해 3명을 모두 당선권에 올릴지, 안정적으로 2명에게 표를 집중할지를 두고 셈법이 엇갈렸다. 이후 친청계 지지층 사이에서 최민희 의원을 수..

김대중의 ‘행동하는 양심’과 이재명의 ‘국민주권’…국회서 해법 모색

김대중(DJ)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외환위기 극복과 국민통합을 이끌었던 그의 정치 리더십을 재조명하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과 국민대통합의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렸다.‘김대중 정치리더십과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한 세미나는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고 17일 밝혔다.행사는 사단법인 행동하는양심, 한국보훈학회, 백가공명, 행복한예술재단과 전현희·김병주·이정헌..

국힘, 김민석 與 대표 선출에 "'이재명 방탄' 아닌 국민 위한 여당돼야"

국민의힘은 17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선출된 것을 두고 "'이재명 방탄'이 아닌 국민을 위한 책임 있는 여당이 돼야 한다"고 촉구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집권여당 대표는 단순히 당권을 행사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국정을 함께 책임지고 국민의 목소리를 대통령과 정부에 전달하며 야당과 대화와 타협을 통해 국정의 해법을 만들어가야 하는 막중한 자리라는 점에서 김 대표의 선출을 바라보는 국민..

'대세론' 증명한 김민석…민주당, 개혁보다 '당청 안정' 택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 선출됐다. 권리당원과 대의원 투표에서 우위를 보이며 정청래 전 대표를 누르고 승리했다. 정치권에서는 2028년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위해 '개혁'보다는 '당청 관계 안정'에 힘을 실은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김 신임 대표는 당청 관계 복원과 당 쇄신을 통해 대통령과 정부 지원에 전면 협력하겠다는 방침이다.민주당은 17일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를 열고 김 후보를 신..

민주 새 대표 김민석, 당청 일체 힘 실린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7일 이재명 정부 두 번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 선출됐다. 정청래 후보와 전당대회 초반까지 초박빙 승부를 펼쳤지만 호남과 수도권에서 당심을 끌어모으며 '대세론'을 굳혔다. 당 안팎에서는 정청래 체제에서 불거졌던 당청 간 엇박자를 줄이고 정부·여당이 한목소리로 국정 운영을 뒷받침해야 한다는 당심이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민주당은 이날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김 후보를 신임 당대표로 선출했다. 지난 3주간 진행된..

고배 마신 정청래 "숫자로 졌지만 열정과 가치는 지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전 총리에 패배한 정청래 의원이 17일 지지자들에게 낙선 인사로 "우리는 전당대회 기간 동안 정말 열심히 경쟁했고 치열하게 싸웠지만 졌다"고 말했다.정 의원은 이날 개표 결과 발표 직후 "당선된 김민석 신임 당대표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당선되는 순간 김민석 후보에게 직접 축하 인사를 건넸다"고 밝혔다. 이어 송영길 의원에게도 위로의 뜻을 전했다.그는 "우리는 숫자로 졌지만 열정과 가치는 졌다고 생..

[포토] '김민석號' 본격 출항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와 최고위원들이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꽃다발을 들고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민수·이성윤 최고위원, 김민석 대표, 서미화·박선원·최민희 최고위원.

[포토] 민주당 새 당대표에 김민석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속보] 민주당 당대표에 김민석 당선…선호투표제로 54.08% 득표

[속보] 민주당 당대표에 김민석 당선…선호투표제로 54.08% 득표

[포토] 송영길, 막판 지지 호소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포토] 정청래, 막판 지지 호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포토] 김민석, 막판 지지 호소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포토] 민주당 전당대회 5m 높이 조명탑서 고공 시위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한 참석자가 비계 구조물에 올라가 소동을 벌이고 있다. 이 소동으로 민주당 전당대회가 20여분간 지연됐다.

[포토] 민주당 전당대회…與 당권레이스 마지막 승부

송영길(왼쪽부터)·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장동혁,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에 "이재명 정권이 자초한 외교 참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군사훈련 축소를 지시한 것에 대해 "이재명 정권이 자초한 외교 참사"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취소하기에 너무 늦어 대폭 축소'라니 아예 연합훈련이 없어질 판"이라며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바라던 대로 됐다. 속이 시원한지 묻고 싶다"고 했다.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북한의 김정은과의 매우 좋은 내 관계에 비춰볼 때, 한국과의 연..

당협 물갈이·공천 개편… '당원' 앞세워 당권 다지는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 주권'을 앞세워 당 조직과 공천 체계 정비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당협위원장 재선출과 선출직 공직자 평가 등 당 운영의 핵심 영역을 손보면서 당원 중심 정당으로 체질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비당권파 의원들에 대한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절차까지 맞물리면서 당내 세력 구도에도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된다.1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당 조직 정비와 공천 시스템 마련을..

다시 불 붙은 개헌론… 與 '신중' vs 野 '경계'

개헌 논의가 정치권에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의 선택' 발언에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단축을 포함한 개헌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다. 더불어민주당은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반면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개헌 논의 참여론과 장기 집권 포석이라는 경계론이 엇갈리고 있다.17일 정치권에 따르면 개헌 논의는 조 의장의 지난달 28일 기자간담회 발언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조 의장은 당시 "현직 대통령..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靑 “김승원 결정 존중…후속 절차 규정따라 진행”

김승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국민 눈높이 미치..

靑 “李, 전쟁개입 파병 없다는 입장…트럼프 요청 거절..

한동훈 “與, 복수 할 테면 해라…국민께 복수하겠다는 것..

민주당 창당 71주년…與 “더 큰 민주당 만들 것”

與 “野, 대통령 말 곡해…듣고 싶은 말만 들어”

오세훈 “전세난, 대통령이 책임져야…지지율 하락 원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