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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5일(수)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대화하는 윤상현-우재준

윤상현 국회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장과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토] 토론회 참석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시국 대토론회에서 만난 장동혁-우재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 참석하며 우재준 청년최고위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與광주·전남 의원들, 국힘에 반박…"국가 100년 미래 좌우할 결단"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지역 국회의원 18명이 30일 국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팹 4기 투자 결정을 "관치 행정"이라고 비판한 국민의힘에 반박했다.전진숙 의원은 이날 성명서 낭독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팹 4기 투자 결정을 환영한다"며 "국민의힘은 지역 갈등 조장과 기업 흠집 내기를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 전 의원은 "이번 투자 결정은 단순한 기업 투자 계획을 넘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포토] 정점식 원내대표 '후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을 위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30일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후반기 국회 원 구성과 관련해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포토] 한병도 원내대표 '후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을 위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30일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후반기 국회 원 구성과 관련해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포토] 여야 원내대표 회동 마친 정점식 원내대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30일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하반기 국회 원 구성과 관련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협상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

[포토] 여야 원내대표 회동 마친 한병도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30일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하반기 국회 원 구성과 관련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협상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

[포토] ‘홈플러스 문제 해결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사회민주당-기본소득당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사회민주당-기본소득당 의원이 30일 국회에서 '홈플러스 회생 및 대규모 실업 사태 방지를 위한 국회 중재 및 사회적대화기구 제안을 위한 제 정당 준비회의'를 하고 있다.

[포토] 전당대회 준비위 첫 회의 발언하는 송옥주 부위원장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준비위 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포토] 민주당 전당대회 준비위 첫 회의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준비위 1차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사회민주당-기본소득당 '홈플러스 문제 해결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사회민주당-기본소득당 의원이 30일 국회에서 '홈플러스 회생 및 대규모 실업 사태 방지를 위한 국회 중재 및 사회적대화기구 제안을 위한 제 정당 준비회의'를 하고 있다.

與 "원구성 결렬 위기, 오늘 단독처리"…반도체 정쟁도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원 구성 협상이 사실상 결렬 위기에 놓였다며 본회의에서 국회 정상화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전날 발표된 반도체·AI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둘러싼 국민의힘의 "호남 특혜" 비판에 대해 "지역감정을 정치적 생존 도구로 삼는 낡은 정치"라며 반박했다.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후반기 원구성과 본회의를 열겠다"며 "법사위를 고집하며 협상을 거부하는 국민의힘을 더는 기다릴 수 없다"고 말..

정점식 "李정부 메가 프로젝트, 관치경제의 상징…국정조사 검토"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0일 이재명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 "관치경제의 상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대통령이 온갖 미사여구와 장밋빛 전망으로 초격차 산업강국을 외친다고 해도 800조 규모의 광주·전남 반도체 산업 투자는 정치공학에 따른 결정이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다"고 밝혔다.정 원내대표는 "국가 핵심 전략산업의 사활이 걸린 대규모 반도체 투자 지역..

[포토] 원내대책회의 참석하는 정점식 원내대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정점식 '법사위 정상화가 통합 첫걸음'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선관위 특검 급물살… 與 "당론으로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29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법'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도 '특검 우선' 원칙을 고수해 온 만큼 선관위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 논의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선관위 제도 개선과 함께 이번 사태를 발본색원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기 위한 특검도 당론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그동안 민..

유시민이 불붙인 내홍… 내일 李·文 만남이 분수령

범여권 핵심 스피커인 유시민 작가가 제기한 이른바 '증축·재건축론'이 더불어민주당 노선 갈등의 불길을 키우는 모양새다. 유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 노선을 '재건축'으로 규정하며 핵심 지지층 이탈 가능성을 제기하자, 김민석 국무총리와 송영길 민주당 의원 등이 공개 반박에 나서면서다. 8·17 전당대회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노선갈등과 맞물린 당내 주도권 다툼도 격화하고 있다.29일 정치권..

野 "기업투자 개입한 관치행정" 與 "국가성장 막는 발목잡기"

여야가 29일 이재명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구상을 둘러싸고 정면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정부가 기업의 투자 결정에 개입한 '관치 행정'이자 특정 지역을 우대한 정책이라고 비판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근거 없는 정치공세이자 지역주의를 부추기는 흑색선전이라고 맞받았다. 국민의힘은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구상이 기업의 자율적 투자 결정을 침해한 것이라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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