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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리위원회의 자신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 관련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신장식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가 28일 만나 검찰개혁 완수와 양당의 공조를 재확인했다. 양당은 이번 주 국회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처리하는 한편,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정례 모임 구성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한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취임 인사차 방문한 신 대표를 접견하고 "민주당과 혁신당은 생사고락을 같이한 전우이자 사회 대개혁을 함께 이끌어갈 동반자"라며 "이재명 정부..
김동원 국민의힘 청주흥덕구당협위원장이 압도적인 득표율로 신임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에 선출됐다. 김 위원장은 당선 직후 내년 총선 승리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이기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국민의힘 충북도당은 27일 충북도당에서 도당대회를 열고 대의원 투표를 실시한 결과, 김동원 후보가 총 투표수 384표 가운데 280표를 얻어 72.98%의 득표율로 당선됐다고 밝혔다.경쟁 후보였던 김영환 후보는 104표를 얻는데 그쳤다.이번 선거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오른쪽)가 28일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예방하며 축하난을 선물받고 있다.
28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왼쪽부터)과 채이배 국무총리비서실장,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이 자리하고 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국회 사랑재에서 취임 첫 기자 간담회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멱살잡이 논란'을 일으킨 권영진 의원의 징계를 둘러싸고 공개 충돌했다. 조은희 의원은 "반성과기회를 줘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유영하 의원은 "단호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맞섰다.당내 소장파 모임 '대안과미래' 소속 조 의원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권 의원이 원내대표실에서 보인 언행은 분명히 잘못"이라면서도 "권 의원 역시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동료 의원들과 당원,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했다. 앞으로도 10번이..
28일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 마련된 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완수 국민상황실'에서 의원총회가 열리고 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며 인사하고 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 유죄를 근거로 국민의힘의 20대 대선 선거비용 397억 원 반환을 주장하는 데 대해 "내 집에 폭탄이 떨어진 것도 모르고 남의 집 불구경하는 한심한 정당"이라고 비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윤 전 대통령 공직선거법 1심 재판 결과가 나오자마자 민주당에서 일제히 우리 당에 397억 원을 내놓으라고 공세를 퍼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8일 국민의힘을 향해 검찰개혁을 둘러싼 저급한 정쟁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개혁을 전당대회와 이재명 대통령과 연관시키려는 야당의 공세에 전면 반박한 것이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은 검찰개혁 본질을 흐리려는 무책임한 정치 공세를 중단하라"며 "10년 넘게 이어온 검찰개혁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전당대회용으로 폄훼하는 것도 모자라 아무런 근거 없이 대통령..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 두번째)와 정희용 사무총장을 비롯한 원내지도부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27일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며 당내 징계 심사에 본격 착수했다.윤리위는 이날 오후 비공개 회의 후 입장문을 내고 이들 3명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조 의원은 당내 국회부의장 경선에서 탈락한 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박덕흠 국회부의장 낙선을 요청했다는 이유로 제소됐다.권 의원은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분 결과에 반발해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다는 이유로 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소청인 신분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선거소청 구두변론에 직접 출석해 "부정선거는 불가능하다는 주장은 설 자리를 완전히 잃어버렸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5시께 경기도 과천 중앙선관위 건물 1층에서 기자들과 만나 "선관위의 태도를 보고 분노한 감정이 지금도 다 가라앉지 않았다"며 "1차 변론인 만큼 선관위의 여러 답변과 해명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추가 증거조사와 증..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에서 생일 달을 기준으로 표를 나눠 투표하는 '전략투표' 지침이 친청(친정청래)계에 이어 친명(친이재명)계에서도 확산하고 있다. 예비경선에서 친청계가 활용한 방식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자 친명계도 본경선을 앞두고 맞불 대응에 나선 모습이다.27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는 8명의 후보 가운데 2명을 선택하는 '1인 1표 2인 연기명'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 가운데 5명을 선출한다. 특정 계..
靑 “김승원 결정 존중…후속 절차 규정따라 진행”
김승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국민 눈높이 미치..
靑 “李, 전쟁개입 파병 없다는 입장…트럼프 요청 거절..
한동훈 “與, 복수 할 테면 해라…국민께 복수하겠다는 것..
민주당 창당 71주년…與 “더 큰 민주당 만들 것”
與 “野, 대통령 말 곡해…듣고 싶은 말만 들어”
오세훈 “전세난, 대통령이 책임져야…지지율 하락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