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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4일(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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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분양사기 피해사례 모집…"후분양제 확대해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아파트 분양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피해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피해사례 수집에 나섰다. 분양대금에 의존하는 현행 선분양제가 소비자에게 사업 위험을 떠넘기는 구조라며 후분양제 확대도 촉구했다.경실련 토지주택위원회는 16일 공사중단과 허위·과장광고, 부실시공, 입주 지연 등 주택 분양 과정에서 피해를 경험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제보는 건설사와 시행사의 부도에 따른 공사 중단을 비롯해 분양..

[포토]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 '깨어난 6000년의 역사'

16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열린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선사 바비큐 체험을 하고 있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서울의 시작, 암사’를 주제로,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우러지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재연과 거리퍼레이드, 선사 락(樂)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

[포토] 강동선사문화축제 즐기는 아이들

16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열린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찾은 아이들이 선사의 꽃바람 꽃길을 걷고 있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서울의 시작, 암사’를 주제로,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우러지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재연과 거리퍼레이드, 선사 락(樂)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

[포토] 강동구,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 개막

16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열린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선사 바비큐 체험을 하고 있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서울의 시작, 암사’를 주제로,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우러지는 '강동선사문화축제'는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재연과 거리퍼레이드, 선사 락(樂)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

[포토] 박준희 관악구청장, 강감찬축제 시작 알리는 추모제향 참석

박준희 관악구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안국사에서 열린 '제37회 인헌공 강감찬장군 추모제향'에 참석하고 있다. 청년 강감찬과 함께 10주년 강감찬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포토] 청년 강감찬과 함께 10주년 강감찬축제 홍보하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에 참석해 청년 강감찬과 함께 10주년 강감찬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재훈 기자

[포토] 박준희 관악구청장, 청년 강감찬과 함께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에 참석해 청년 강감찬과 함께 소원달기에 앞서 소원지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재훈 기자

[포토] 박준희 관악구청장, '빛나는 청년, 관악의 미래!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에 참석해 소원지를 매달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재훈 기자

[포토] 기념사하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 개막행사인 인헌공 강감찬장군 추모제향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재훈 기자

부천 공장 화재로 7명 부상…소방관 1명 심정지·1명 중상

경기 부천 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관 5명을 포함한 7명이 다쳤다. 1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께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4층짜리 금속 사출 인쇄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소방관 5명과 공장 관계자 2명 등 7명이 다쳤다. 30∼40대로 추정되는 소방관 2명은 중상자로 분류됐으며, 이들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중상 소방관 2명은 화재 현장에 초기 진입했던 대원들로 화..

[포토] 인헌공 강감찬장군 추모제향 기념사하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관악강감찬축제' 개막행사인 인헌공 강감찬장군 추모제향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재훈 기자

[포토] 박준희 관악구청장, 제37회 인헌공 강감찬장군 추모제향 참석

박준희 관악구청장(앞줄 가운데)이 16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안국사에서 열린 '제37회 인헌공 강감찬장군 추모제향'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는 ‘투모로우 강감찬-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18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20만 8천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만족도 85.4점을 기록했으며, 서울시 자치구 브랜드 축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재훈 기자

'부천 공장 화재' 소방관 3명 부상…고립후 구조된 1명은 심정지

16일 오전 경기 부천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관 3명이 다쳤다. 이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께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4층짜리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진화에 투입된 소방관 2명이 한때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구조된 소방관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른 소방관 1명도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카드뉴스] 피곤하니까 진하게 한 잔!?…‘오해예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커피 상식

[카드뉴스] 피곤하니까 진하게 한 잔!?…‘오해예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커피 상식진한 커피가 카페인이 더 많다?커피가 진하게 느껴진다고 카페인이 더 많은 것은 아닙니다.카페인 함량은 원두 종류와 추출 방식의 영향을 더 크게 받습니다. 쓴맛과 카페인 함량은 반드시 비례하지 않습니다.커피는 무조건 탈수를 유발한다?커피는 이뇨 작용이 있지만 일반적인 섭취량에서는 체내 수분 공급에도 일부 기여할 수 있습니다. 평소 커피를 자주 마시..

윤판오 중구의회 의장 “청렴은 주민 신뢰의 기본”…의원·직원 대상 법정의무교육 실시

서울 중구의회는 지난 14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렴한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고 폭력 예방과 장애인식 개선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청렴 통합교육, 폭력예방 통합교육, 고위직 별도 폭력예방 교육, 장애인식 개선교육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국민권익위원회 김경희 사무관은 청렴 통합교육에서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관련 법..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돕자”…경영기술지도사회 지회장 간담회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권형남)가 전국 지회장들과 지역 사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13일 서울스퀘어 대회의실에서 전국 지회장 간담회를 열었다. 전국 19개 지회 가운데 15개 지회장이 참석했으며, 권형남 회장을 포함한 회장단 7명 중 5명도 함께해 지역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간담회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컨설팅 사업과 예산 축소에 대한 대응, 지회 자체사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신규 지도사를..

경찰,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스토킹 범죄 수준으로 제재

경찰이 가정폭력 가해자에 대한 격리 요건을 완화하고 접근금지 명령 위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최근 가족과 친밀한 관계에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가 잇따르면서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수준을 스토킹 범죄에 준하는 수준으로 높이겠다는 취지다.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날 저녁 청와대에서 열리는 '관계부처 합동 이상동기·관계성·사회적약자 범죄대책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도 개선 방안을 보고할 예정이다.이번 대책..

한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2026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수상

한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이 ‘2026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한 위원장은 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서울의 교통 인프라가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도록 의정 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신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문화·예술을 비롯해 대한민국 전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뜻깊은 자리에서 과분한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이번 수상에 대해서는 “개인의 영예를 넘어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가..

비급여 치료재료 가격 최대 수백 배 차이…가격공개도 '사각지대'

의료기관이 자율적으로 가격을 정하는 비급여 의약품과 치료재료의 가격 격차가 최대 수백 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비급여 치료재료는 연간 진료비가 수천억원에 이르지만 정부의 가격공개 대상에서 제외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의료기관마다 진료비 격차가 큰 데다 환자가 가격을 비교하기도 어려워 비급여 관리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과..

'공공장소 흉기소지죄' 시행됐지만…예방 한계 드러낸 인천 구월동 사건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으로 '공공장소 흉기소지죄'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처벌이 강화된 지 1년이 지났음에도 공공장소에서의 흉기 난동 범죄가 근절되지 않은 채 또다시 반복됐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사건의 피의자는 불과 한 달 전 같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음에도 또다시 흉기 범죄를 저질렀다.현장에서는 관련 범죄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순식간에 벌어지는 특성상 단순 처벌 강화는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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