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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도쿄가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혁신과 스마트시티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서울AI재단(이사장 김만기)과 일본 거브테크 도쿄(GovTech Tokyo)는 AI·디지털 행정 분야 공동 연구와 기업 교류, 스마트도시 프로젝트 추진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국 수도 기관 간 글로벌 AI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서울AI재단은 최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스시테크 도쿄 2026’에서 거브테크 도쿄와 양해각..
배우 기은세가 서울 성북구 평창동 자택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쳤다는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먼저 불편 끼쳐 드려 죄송하다"며 "돈 벌어서 처음으로 집을 사다 보니 하고 싶은 게 많아 공사 일정이 길어지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겨울이 끼어 공사를 못 하는 기간도 길었고 예상보다 일정이 더 늘어났다"며 "같은 빌라 주민분들께는 양해를 구했지만 주변 집들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했..
해외입양으로 자녀를 잃은 친모 5명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화위)에 진실규명 신청서를 8일 제출했다. 이들은 납치와 유괴, 허위 서류 작성, 입양기관의 기망 등으로 자녀를 빼앗겼다며 국가와 입양기관의 책임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TRACE 해외입양·아동권리 진상규명연대(TRACE)는 이날 서울 중구 진화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 사례를 공개했다. 단체는 "방식은 달랐지만 결과는 같았다"며 "어머니들은 아이를 빼앗겼고 아..
오는 7월 시행 예정인 이른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의 규제 대상과 제재 기준이 정해졌다. 법에 적용되는 유튜버, 인플루언서 등의 구독자 규모와 과징금 처분될 수 있는 허위조작정보 게재 횟수 등이 구체화되면서 법안 시행 준비작업을 마쳤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는 8일 제7차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1월 개정된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보고받았다. 해당 법안은 고의로 허위 또는 조작정보를 유포해 타인에게 손해를 입힌 자에게 손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허위 가짜뉴스 대응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정일연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공용브리핑룸에서 권익위 정상화 추진 T/F 운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의전해사실에서 열린 사행산업통합관리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최병환 위원장 등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 주얼리 브랜드가 예비부부의 결혼반지 구매 게시물에 남긴 댓글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한 쓰레드 이용자는 결혼반지 구매 소식을 전했다. 작성자는 "300일 기념으로 서로 선물했던 OST 커플링을 11년째 끼고 있다"며 "곧 그 반지를 보내주고 결혼반지를 낄 날이 다가온다"고 적었다.이어 "기다려지기도 하지만 형용할 수 없는 아쉬움도 든다"며 오랜 시간 함께한 커플링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놨다. 게시물에는 주얼리 브랜드 로이..
김민석 국무총리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의전해사실에서 열린 사행산업통합관리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식 전 발언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평택신문방송언론인클럽과 사단법인 대한미래경제연구원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양 기관은 7일 경기 평택시 청원로 소재 대한미래경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육·연구·사회공헌 분야 협력을 확대하가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대응과 공익 활동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서에는 △기관 발전을 위한 자원 교류 △공동 프로그램..
한국전력공사(한전)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원전 수출 사업을 이원화된 구조로 운영하며 인력 중복과 기관 간 갈등이 발생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나라를 대표할 국제 행사에서 두 기관이 제각각 활동을 벌여 대외 협력 창구가 둘로 나뉘는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했다. 미국 육상풍력 발전사업을 인수하며 이사회 의결 없이 자회사에 채무보증을 제공했다가 144억원을 돌려받지 못한 사실도 확인됐다.감사원은 7일 '한수원 기관 정기감사' 결과를 발표하며 "2..
경찰이 송달 불능 등을 이유로 홈페이지에 올린 운전면허 취소·정지 등 행정처분 공고가 '디지털 낙인'화 되고 있다. 처분 대상자에게 통지하기 위한 한시적 공고가 검색 가능한 게시물과 첨부파일 형태로 남아 공고기간 이후에도 계속 열람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7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일부 시도경찰청과 지역 경찰서 홈페이지에는 운전면허 취소·정지 처분 관련 게시기간이 지난 공고가 여전히 공개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공고는 처분 대..
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에서 관계자들이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확산을 막기 위해 BTI 미생물 방제제를 살포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경찰청이 가정의 달을 맞아 고속도로 특별교통관리를 이달 말까지 이어간다. 나들이 차량 증가로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암행순찰차와 차량 탑재형 단속 장비를 활용해 법규 위반 단속과 취약 시간대 예방 순찰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7일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5월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상자는 평균 97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4월 평균 사상자 845명보다 15.1% 많은 수준이다.시간대별로는 오후 4~6시 사고가 206건으로 전체..
7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조성된 정원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서울숲을 중심으로 한강, 성수, 광진까지 서울 전역이 167개, 9만㎡ 정원이 새롭게 조성돼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
감사원이 6·3 전국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대규모 특별 감찰을 실시한다. 지방 정부와 산하 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과 기강 해이에 대해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겠다는 계획이다.감사원은 7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 기강을 바로 세우는 동시에 공직 사회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도록 특별 감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감찰에는 행정안전부(행안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민주노총 특고 플랫폼 노동자들이 6.3지방선거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요구안을 구호로 외치고 있다.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특고 플랫폼 노동자들이 6.3지방선거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요구안을 투표함에 넣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수면제 많이 먹고 운전” 어린이보호구역 돌진 사고…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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