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언론협단체 '유진 대주주 취소' 촉구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 현업단체들이 13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에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자격 취소를 촉구했다.한국기자협회와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7개 언론 현업단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미통위가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을 취소하라고 선고한 법원 판결 취지에 따라 그 자격을 취소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