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집 총동창회장 “29만 동문 힘 모아 글로벌 명문대 도약”…가을 필드서 ‘화합의 티샷
성균관대학교 동문 200여명이 가을 필드에 모였다. 학번과 세대를 넘어 골프로 우정을 나누고, 630년 전통의 모교를 중심으로 ‘성균가족’의 결속을 다졌다.‘제24회 성균가족 골프대회’가 14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골드CC에서 열렸다. 학과·단과대학동문회와 대학원동문회, 지역동문회, 직능동문회, 학번동기회 등이 참여했다. 서로 다른 세대와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부를 묻고 모교의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자리였다.성균관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