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경찰서, 민·관과 합동순찰…“흉기난동 소식에 놀란 주민들, 불안 없도록”
강서경찰서가 강서구청과 민간 자율방범대와 손잡고 대대적인 지역 순찰에 나섰다. 최근 인천 구월동 흉기난동 사건으로 불안에 휩싸인 주민들을 안심시키고 핼러윈 등 대형 행사를 앞두고 지역 안전을 점검하는 차원이다. 15일 저녁 8시께 서울 강서구 까치산역 인근에서는 김상희 강서경찰서장, 진교훈 강서구청장을 필두로 서 관계자들과 구청 직원들, 강서구 자율방범연합대가 함께하는 합동 야간 순찰이 실시됐다. 이 자리에는 강서경찰서에서 김 서장과 범죄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