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9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우리금융, 그룹 공통투자 펀드 약정 완료…생산적 금융 본격 시동

우리금융그룹의 생산적·포용금융의 중심인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위한 첫 번째 펀드가 출범했다.우리자산운용은 28일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인 '그룹 공통투자 1호 펀드'의 약정을 지난 26일 완료하고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투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조성은 우리금융이 지난 9월 발표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핵심 실행 과제 중 하나인 '그룹 공통투자 펀드'가 구체화된 첫 사례다. 우리금융은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5년간..

금융위, 기관투자자 스튜어드십 코드 내실화 추진…이행점검·공시 체계 도입

스튜어드십 코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관투자자 이행점검과 공시를 강화하고, 글로벌 기준에 맞춘 제도 개편이 추진된다.28일 스튜어드십 코드 발전위원회와 한국ESG기준원,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기관은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에 관한 원칙(스튜어드십 코드)' 내실화 방안을 발표했다.스튜어드십 코드는 기관투자자가 수탁자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원칙으로 2016년 12월 민간 자율규범으로 도입됐다. 도입 이후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 4개 연기..

바이오·AI가 이끈 코스닥 IPO…첨단산업 비중 확대

올해 코스닥시장은 신규 상장 기업 수는 소폭 줄었지만, 첨단 기술기업을 중심으로 한 질적 성장과 부실기업에 대한 퇴출이 동시에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인공지능(AI)·반도체 등 미래 산업 기업의 상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상장폐지 결정 기업 수는 늘고 퇴출 소요 기간은 단축되며 시장 정화 기능도 강화됐다.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시장에는 스팩(SPAC)을 제외하고 총 84개 기업이 신규 상장했다. 일반기업은 49곳으로 전년..

현금 보유 늘었지만…현금 사용은 감소 추세

금리 하락과 경제·경영 환경의 불확실성 등으로 개인과 기업의 현금 보유 규모는 증가했지만, 비현금 지급수단 이용 확대 등으로 현금 사용 감소 추세는 지속되고 있다.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개인의 현금 보유 규모는 64만4000원으로, 2021년 43만6000원 대비 47.7%(20만8000원) 증가했다.개인이 상품 구매 등 일상적인 거래를 위해 소지하고 있는 거래용 현금은 1인당 평균 10만3000원으로, 2001년보다 25.6% 늘었다..

당국 개입에 급한 불 껐지만…연 평균 환율 외환위기 넘어 ‘최고치’

올해 외환 거래 마감이 이틀 앞두고 지난주 외환당국의 구두개입 등 정책 대응에 힘입어 환율이 50원 가까이 급락했지만, 연평균 환율은 여전히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이어가면서 시장의 불안감은 가시지 않고 있다.28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 26일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1440.3원으로, 11월 4일(1437.9원) 이후 한 달 반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환율은 지난주 초 1480원대를 돌파하며 연..

차 보험료, 내년 1%대 초중반 오를 듯…5년만 인상

내년 자동차 보험료가 1%대 초중반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와 보험업계는 자동차 보험료를 2022년부터 4년 연속 인하해왔지만, 손해율이 치솟으면서 5년만에 인상이 불가피한 것으로 전해진다. 28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대형 손해보험사 4곳(삼성·DB·현대·KB)은 지난 26일까지 보험개발원에 자동차 보험료 요율 검증 의뢰를 마쳤다.손보사 대부분은 인상률을 2.5% 수준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금융당국 등과의 협의 과정에서 1..

신한금융,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 발족…자회사 9곳과 협력

신한금융그룹이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을 발족하는 등 그룹 차원의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나서며 생산적 금융 중심의 금융 구조 전환에 힘을 더한다. 그룹의 미션인 '따뜻한 금융'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진옥동 회장의 경영 철학에 따른 행보다.신한금융은 그룹전략부문장(CSO)인 고석헌 부사장이 사무국장을 맡는 추진 사무국을 중심으로 총 4개 분과로 구성된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을 발족했다고 28일 밝혔다.세부적으로 투자 분과에..

KB캐피탈, 포용금융부 신설…"금융소비자 보호 중심"

KB캐피탈은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디지털 전환 및 금융소비자 보호 요구가 고도화되는 흐름에 맞춰, 조직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2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플랫폼·AI 기반 경쟁력 확보와 고객·사회적 가치 제고를 병행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KB캐피탈 조직개편의 핵심방향은 고객전략본부의 플랫폼·AI 부문 역할과 책임 재정립을 통한 전문성 확립 및 조직 효율성 강화,..

[인사] KB캐피탈

◇승진△ 준법감시인 이상원 부사장 △ 고객전략본부장 이정일 전무◇선임△ IT본부장 김태헌 상무 △ 경영관리본부장 이승용 상무◇유임△ 리테일금융본부장 김인환 전무 △ 리스크관리본부장 박장업 상무 △ 기업금융본부장 양준용 상무 △ 리테일관리본부장 이윤희 상무 △ 기업심사본부장 최전식 상무◇전적△ 소비자보호본부장 박종상 전무

iM금융, 정기인사·조직개편…전략·재무 분리로 실행력 강화

iM금융그룹은 2026년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우선 전략 실행력 강화를 위해 그룹전략총괄(CSO)과 그룹재무총괄(CFO)을 분리했다. 그룹전략총괄 임원은 외부 인재로 영입했다. 또 그룹가치경영총괄이 은행 가치경영그룹을 겸직하도록 해 지주와 은행의 브랜드 및 사회공헌 업무를 통합 관리하게 했다.조직 개편은 금융소비자보호 전담조직 신설과 생산적금융 추진, AI 거버넌스 마련 등 정책 변화 대응에 초점을 맞췄다. 자회사..

KB라이프, CEO 직속 '소비자보호혁신TF' 신설 등 조직개편

KB라이프가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최고경영자(CEO) 직속의 '소비자보호혁신TF'를 신설했다.KB라이프는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2026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소비자보호 체계 강화를 최우선 가치로 삼았다. 이를 위해 소비자보호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재형 최고소비자책임자(CCO)를 이사회 의결로 신규 선임했다. 신임 CCO는 고객 눈높이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

KB손보, DT추진본부→AI데이터본부로 재편…"AI 전환 실행력 확보"

KB손해보험이 DT추진본부를 'AI데이터본부'로 재편해 AI 전환 실행력 확보에 나선다.KB손해보험은 2026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KB손해보험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선제적인 채널 변화 관리를 확대하고, 본업 핵심 과제 추진을 위한 부문 중심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AI 전환과 고객중심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우선, 영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인사] KB라이프

◇ 임원 승진△소비자보호본부장(CCO) 최재형 전무◇ 임원 신규 선임△HR본부장 박소현 상무◇ 임원 전적△BA본부장 노현주 전무

[인사] KB국민카드·KB신용정보

[KB국민카드]<승진>◇부사장△테크그룹장 배주식◇전무△경영지원그룹장 홍인표<신규>◇상무△영업지원그룹장 김경호 △상품본부장 이승연 △정보보호그룹장 이희석 △기업영업본부장 황상만[KB신용정보]<신규>◇전무△이준호

'금융 대전환' 꾀하는 KB금융, 생산적 금융·소비자 보호 중심 조직 재편

KB금융그룹이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금융 대전환'의 정책 방향에 발맞춰 2026년 그룹의 전략 방향으로 '전환(Transition)'과 '확장(Expansion)'을 제시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조직 개편 및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직 개편은 금융업의 패러다임 변화, 사회적 역할 확대, 인공지능(AI) 발전 등으로 경쟁의 판이 바뀌는 상황에 맞춰 크게 4가지 방향성을 수립해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세부적으로 고객 신뢰와 보호..

[인사] KB손해보험

◇ 부사장 승진△GA영업부문장 오병주◇ 전무 승진△자산운용부문장 김병수 △자동차보험부문장 이오수 △장기보험보상본부장 박영미 △CPC추진본부장 이상규◇ 임원 신규 선임△다이렉트본부장 상무 김범석 △준법감시인 상무 김중구 △소비자보호본부장 상무 박미라 △IT본부장 상무 장명수◇ 전적△경영관리부문장 부사장 박효익 △법인영업2본부장 전무 이주창◇ 임원 보직 변경△디지털사업부문장 겸 AI데이터본부장 전무 고창영 △HR본부장 전무 박찬일 △경인강원본부장..

거래소, ‘투자경고’ 지정요건 손질…시총 상위 100위 제외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가 주식시장 상승 국면에서 불공정거래 개연성이 낮은 대형주까지 '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 유형의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되는 사례가 늘자 해당 유형의 지정요건을 조정한다. 거래소는 26일 투자경고종목(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 지정 시 주가 상승요건을 "최근 1년간 각 시장 주가지수 상승률을 초과한 종목 주가상승률이 200% 이상"으로 바꾼다고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종목은 코스피(KOSPI), 코스닥 종목은 코스닥..

DB생명, 오저초등학교에 1사1교 금융교육 발전 지원금 전달

DB생명은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오저초등학교에 1사1교 금융교육 발전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발전 지원금은 도심 지역에 비해 금융교육 인프라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벽지 학교를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전달된 지원금은 졸업·입학생 장학금과 함께 학생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피복비 마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영 DB생명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는 "이번 지원으로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진 미래인..

전북은행, 신임 부행장 6명 선임

전북은행은 부행장 6명에 대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인사로 양광영 외국인영업본부장, 박재현 IT개발부장, 최종구 군산지점장, 조인성 전주시청지점장, 하범서 JB금융지주 인재개발부장, 노익호 JB우리캐피탈 투자금융본부장이 내년 1월 1일 자로 전북은행 신임 부행장에 선임된다.오는 31일 임기가 만료되는 박종완·김선화·오현권·전상익·탁형재·박성훈·서두원 부행장은 퇴임한다.CRO(위험관리책임자)와 CCO(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마감시황] 코스피, 상승하며 4120선 마감…코스닥도 올라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 상승세와 원화 강세 흐름으로 상승 마감했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06포인트(0.51%) 오른 4129.68에 마감했다.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삼성전자(5.31%), SK하이닉스(1.87%), 삼성바이오로직스(0.06%) 등은 올랐다. LG에너지솔루션(-1.79%), 현대차(-1.04%), HD현대중공업(-1.35%), 두산에너빌리티(-3.03%) 등은 내렸다.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천스닥’ 달성 일등공신, 알테오젠 아닌 ‘에이비엘바이오..

‘11조 대어’ 압구정서 기 못펴는 래미안…잇단 입찰 포..

리가켐바이오, 차세대 항암제 기업으로 도약…올해 ADC..

코스피·코스닥 연일 신고가…증시 대기 자금 100조 넘었..

대통령 말 한마디에…수도권 집값, 상승 멈추고 ‘숨 고르..

뷰티·패션 뉴브랜드 발굴… 신세계인터 ‘인오가닉 성장’..

코스피 불장에 훨훨 난 미래에셋株… 추가 상승 엇갈린 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