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수주 달성"
NH투자증권은 22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전 부문에서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수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0만 3000원을 유지했다.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내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공급 부족이 계속되면서, 두산에너빌리티는 12월에만 대형원전(두코바니), NSSS(원자로 증기공급계통), SMR(엑스 에너지), 가스터빈 등 전 부문에서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