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4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3000스닥 간다" 상승에 베팅… 코스닥ETF 쓸어담은 개미들

천스닥(코스닥 지수 1000포인트) 시대가 열리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코스닥150에만 4조원에 육박하는 자금이 유입되며,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자금 유입 1위를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닥 지수의 강력한 상승 동력을 바탕으로 향후 추가적인 자금 유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3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ETF체크..

[취재후일담] "고점이에요!" 투자의견 홀드에도 미래에셋 주가 상승 이유는

증권가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을 두고 흥미로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오를 만큼 올랐다"며 보유(Hold) 의견을 내놓는 신중론과, "글로벌 성장판은 이제 막 열렸다"는 낙관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최근 1년간 미래에셋증권의 주가는 무려 390%라는 경이적인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그간 저평가됐다는 견해와 함께 스페이스X 투자 이슈로 주가가 크게 올랐습니다.이는 미래에셋증권이 시장 시선을 외부의 성장 잠재력으로 돌리는 데 성공한 결과..

SC제일은행, 분기 순익 맞먹는 ELS 과징금 '부담'

SC제일은행의 실적 개선세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작년 4분기 순익에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관련 과징금을 일부 반영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이미 대규모 자율배상을 진행한 상황 속 분기 평균 순익 규모와 맞먹는 과징금까지 거론되는 만큼, 단기 수익성에 미칠 부담이 상당하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내달 중순 나올 2025년도 4분기 잠정 실적에 홍콩 H지수 ELS 관련 과징금을 일부 반영할 전망이다. 과징금 규모가..

2년차 돌입한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 올해 트래블로그·기업카드 확대 드라이브

올해 2년차에 접어든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이 경영전략으로 해외여행 특화 브랜드 트래블로그 확장과 법인카드 매출 확대를 전면에 내세웠다. 영업 전략의 핵심 축을 '금융'에서 '결제'로 전환, 결제 기반의 안정적 수익구조를 구축한다는 목표다.성 사장이 취임한 지난해는 카드업계 전반적으로 녹록지 않은 시기였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로 수익성 악화가 현실화된 데다 가계대출 규제로 카드론의 공격적인 확대도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성 사장은 하나카드..

[마켓파워]밀가루·설탕값 담합으로 고배당...김원 부회장 배만 불린 삼양사

삼양사가 설탕과 밀가루 가격 담합으로 키운 식품 매출이 결국 삼양그룹 오너일가의 배만 불렸다는 지적이 나온다. 삼양사의 최대주주는 삼양홀딩스, 삼양홀딩스 최대주주는 김원 삼양사 부회장 등 삼양그룹 오너일가다. 삼양사는 설탕과 밀가루 등 식품 제조 부문 매출이 60%에 가까운 회사다. 2023년부터 원재료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 가격은 올리면서 매출을 키워왔다. 문제는 삼양사가 제품 가격을 올리면서 서민경제 부담을..

나아진 임단협 배경엔 ‘퇴직 2000명’…은행권 핵심 인력 붙잡기

주요 시중은행 임금·단체협약 조건이 예년보다 뚜렷하게 개선됐다. 표면적으로는 사상 최대 실적에 따른 '성과 공유' 성격이지만, 매년 2000명 넘는 희망퇴직으로 인력 구성이 슬림화되며 확보된 인건비 여력을 남은 인력 처우 개선에 재배분한 결과라는 분석도 나온다. 증권사·핀테크 등 타 업권으로의 이직을 막고 핵심 인력을 붙잡기 위한 전략적 대응이라는 해석이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 연초 임단협을 타..

워시쇼크에 무너진 '오천피'… 올해 첫 매도 사이드카

코스피 지수가 5% 넘게 떨어지며 '오천피'가 무너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매파'로 평가되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이다. 차익 실현 매물도 대거 쏟아진 것으로 보인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274.69포인트(-5.26%) 떨어진 4949.67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168..

5대銀 부실채권 8조 털었지만… 치솟는 연체율에 건전성 '비상'

장기간 이어진 고금리와 경기 회복 둔화로 인한 핵심 산업의 침체로 돈을 제때 갚지 못하는 가계·기업이 동시에 늘어나자, 지난해 5대 시중은행이 8조원을 웃도는 부실채권을 털어낸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전과 비교해 4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 부실채권 정리를 늘렸음에도 연체율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어 건전성 방어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지적이 나온다.특히 시장금리 상승 영향으로 연초부터 대출금리가 오름세를 보이..

[포토]코스피 5,000선 붕괴...고민하는 딜러들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274.69포인트 하락한 4,949.67을 기록,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5000선이 무너졌다. 이날 코스피 급락으로 오후 12시 31분 12초를 기해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Sidecar)가 발동됐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프로그램 매매 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조치다.이날 코스닥 또한 전..

[포토]코스피 250포인트 폭락...5000선 추락에 심각한 딜러등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252.64포인트(4.48%) 하락한 4,971.72을 기록,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선이 무너졌다. 이날 코스피 급락으로 오후 12시 31분 12초를 기해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Sidecar)가 발동됐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프로그램 매매 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조치다. 하나은행 딜링..

[포토]코스피 250포인트 급락…4,960선 추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256.22포인트(4.90%) 하락한 4,968.14을 기록,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선이 무너졌다. 이날 코스피 급락으로 오후 12시 31분 12초를 기해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Sidecar)가 발동됐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프로그램 매매 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조치다.

5대 은행, 최대 250만원 보호하는 ‘생계비계좌’ 출시…현장감 있는 포용금융 확산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압류로부터 최소한의 생계비를 보호하는 '생계비계좌'를 일제히 출시하며 포용금융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에 발맞춰 제도 변화가 현장 상품으로 빠르게 구현됐다는 점에서, 금융권이 정부의 민생 보호 기조에 적극 호응하고 있다는 평가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은 이날 생계유지 목적의 예금을 최대 250만원까지 압류로부터 보호하는 생계비계좌를 선보였다. 해당 계좌는 전 금..

[마켓파워] 장동현의 SK에코플랜트 상장, '에코엔지니어링’이 장애물될까

SK에코플랜트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몸값을 키우기 위해 전략적으로 분리했던 플랜트 사업부가, 상장 국면에서는 오히려 부담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핵심 수익원으로 기대를 모았던 자회사 SK에코엔지니어링의 이익이 기대에 못미치는 데다, 투자 유치 과정에서 재무적투자자(FI)에게 유리하게 설계된 배당·상환 구조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재무 구조를 만들었다는 우려가 나오기 때문이다.SK에코엔지니어링은 2024년 당기순이익이 48억원에 불과..

[취재후일담] ‘관상 승인’ 자조 나오는 정책대출…포용금융과 엇박자

같은 소득 같은 조건인데도 정책대출 결과는 제각각입니다. 지점과 담당자에 따라 대출 가능 금액이 두 배 이상 벌어집니다. 취재 중 만난 한 은행원은 버팀목 전세대출을 두고 "문제가 없을지 관상을 보고 결정한다"는 자조까지 내놨습니다.정부는 정책대출 확대를 주문합니다. 그러나 정책대출은 업무를 평가하는 핵심성과지표(KPI)와는 거리가 멀어 창구에서는 '기피 대상'이 됐습니다. 결국 그 부담은 고스란히 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디딤돌·버팀목..

넥스트레이드, 350조 ETF 공략 본격화…우선 상장 종목은?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가 주식 거래를 넘어 350조원 규모의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을 공략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이달 중 자산운용사들을 대상으로 ETF 거래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 방침 공개를 예고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넥스트레이드에서도 ETF 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우선 상장 종목이 누가 될지 주목하고 있다.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ETF 시장..

삼성생명·화재, 나란히 '2조 클럽'… "보험손익 줄었지만 투자손익 선방"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지난해 나란히 '2조 클럽'에 진입했다. 본업인 보험손익은 모두 감소했지만, 투자손익 부문의 선방에 힘입어 연간 2조원의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보험업계의 부진 속에서도 '맏형'인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모두 선방했다는 평가다.삼성생명은 홍원학 사장이 건강보험 등 보장성보험 중심의 전략을 펼친 점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연간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목표인 3조원 달성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해외..

비은행 성과 중대 분기점… 하나금융 '균형 성장' 가속 페달

"올해부터 그룹 비은행 자회사들의 실적 정상화가 본격 시작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지난해 4조원이 넘는 사상 최대 순익을 거두며 성공적인 실적 레이스를 펼친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한층 더 가속 페달을 밟는다. 목표는 '균형 성장'이다. 그간 호실적을 내며 그룹 성장을 이끌어온 은행뿐 아니라, 증권·보험·카드 등 주요 비은행 계열사들에 힘을 실어 업권 내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특히 올해는 하나금융의 비은행 확장..

'K-엔비디아' 육성 나선 KB금융, 1600억 규모 '딥테크 스케일업 펀드' 결성

KB금융그룹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등 첨단 기술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1600억원 규모의 모험자본 펀드를 결성하며 생산적 금융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KB금융은 딥테크 분야 혁신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케이비(KB) 딥테크 스케일업 펀드'를 결성했다고 1일 밝혔다. 기술력을 갖춘 국내 기업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가능한 'K-엔비디아'로 성장시키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펀드는 지난해 9월 KB인베스트먼트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모태펀드..

코스피는 훈풍, 증권株는 ‘K자 양극화’…대형사만 웃었다

코스피 훈풍 속에서 대형 증권사와 중소형 증권사에 대한 시장 평가의 K자형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수익원이 다각화돼 있는 대형 증권사들은 업황 개선이 긍정적인 시장 평가로 곧바로 이어지고 있지만 중소형 증권사들은 자본여력과 사업 포트폴리오의 한계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제한되면서다. 이에 중소형 증권사의 밸류업(기업가치 제고)을 위해선 각 사의 전문성에 맞는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제언이다.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현대카드, 지난해 수익성·리스크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

현대카드가 지난해 카드업계 불황 속에서도 연체율 관리와 실적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 공격적인 영업 대신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 낮은 연체율은 유지하면서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고객 맞춤형 카드상품 등을 출시한 결과,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지난해 영업수익 4조78억 원, 영업이익 4393억원을 달성했다. 각각 전년 대비 1.1%, 8.2%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350..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은행 3%대 예금 상품 부활…시장금리 상승·기업 자금 유..

월드컵 첫 승리에 웃은 편의점…광화문 응원 열기에 매출..

반도체 호황에 세수 ‘훈풍’…초과세수 16조 이상 전망

삼성물산, 6500억원 규모 방배신삼호 재건축 시공사로..

불황 파고 넘을 경쟁력 키운다…건설신기술·특허 늘리는 롯..

금감원, 회계법인 ‘저가 수임’ 경고…감사시간 줄면 즉시..

‘5일 만에 완판’ 국민성장펀드, 3분기 중 6천억 규모..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