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2026 WM' 참가… 한국형 방폐물 기술 교류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8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2026 WM(Waste Management) 심포지엄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WM 심포지엄은 미국 피닉스에서 열리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및 원전 해체 분야의 세계 최대 국제회의로, 30개국, 900개 기관에서 25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방폐물 관리와 원전 해체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원자력환경공단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폐기물의 안전관리, 운반·포장·처분, 원전 해체 및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