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30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MS, 오픈AI·오라클 포기한 텍사스 데이터센터 확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픈AI와 오라클이 확장을 포기한 미국 텍사스 데이터센터 부지를 확보했다.블룸버그통신은 25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MS가 텍사스 애빌린에 위치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임차하기로 하고, 개발사 크루소에너지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부지는 약 700메가와트(MW) 규모 전력 용량을 갖춘 대형 시설로, 오픈AI와 오라클이 추진하고 있는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캠퍼스 인근에 위치해 있다.이 부지는 당초..

오픈AI, 인공지능 영상 생성 ‘소라’ 접는다…디즈니와 협력 종료

오픈AI가 AI 영상 생성 서비스 '소라(Sora)' 앱 종료를 공식화했다.오픈AI 소라 팀은 24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를 통해 "소라 앱에 작별을 고한"며 서비스 종료 방침을 밝혔다. 이어 "소라를 통해 창작하고 공유하며 커뮤니티를 만들어준 이용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소식이 실망스러울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오픈AI는 향후 앱 및 API 종료 일정과 이용자 콘텐츠 보존 방식 등에 대한 세부 사항을 추..

'칠대죄'→'붉은사막'…오픈월드서 갈린 게임사 '생존 전략'

넷마블과 펄어비스가 같은 오픈월드 장르 신작을 내놓고도 각각 '라이브 서비스형'과 '패키지형'이라는 다른 사업 전략을 택했다. 넷마블은 이용자 유지와 반복 과금을 통해 장기 수익을 노린 반면, 펄어비스는 완성도 높은 단일 타이틀 흥행으로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각 사의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 차이가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다.24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날 정식 출시된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이..

LGU+ 홍범식 "데이터센터 DBO 본격 추진…보안·품질 최우선 경영원칙으로"

"자체 데이터센터의 견조한 성장을 바탕으로 DBO(설계·구축·운영) 사업을 가속화하겠다."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이 올해 B2B(기업간거래) 전략의 핵심 축인 데이터센터 사업의 본격적인 확장을 공언했다. 고부가가치 중심의 수익 구조 혁신을 목표로, 단순 서버·클라우드 임대 방식에 더해 설계부터 구축·운영까지 책임지는 맞춤형 인프라를 제공할 방침이다. 지난해 개인정보유출 논란이 불거졌던 이동통신 사업에선 보안과 품질·안전을 최우선 경영 원칙으로..

LGU+, 이사회 의장에 '법률 전문가' 남형두 사외이사 선임

LG유플러스가 24일 이사회를 열고 남형두 사외이사를 차기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 체제를 확고히 하기 위해 지배구조 개선 차원이다.LG유플러스가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경영진에 대한 이사회의 견제 기능이 강화되고, 경영의 투명성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LG유플러스는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음으로써 객관적인 시각에서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을..

KT, VVIP 멤버십 고객 위해 ‘블루보틀 삼청 한옥’ 문 연다

KT가 서울 종로구 삼청동 '블루보틀 삼청 한옥'에서 고객 초청 이벤트를 마련했다. 블루보틀 커피와 함께 운영 중인 'VVIP 초이스' 혜택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문화 큐레이션 프로그램 '컬처 픽'의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24일 KT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과 18일, 24일 등 총 3일간 10회 운영됐다. 응모를 통해 선정된 VVIP 고객 50명과 동반 1인을 포함해 100명이 참여했다.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은 '블루보틀 삼청 한옥..

카카오, 카카오툴즈 서비스에 올영·무신사 등 파트너사 추가

카카오는 '챗지피티 포 카카오(ChatGPT for Kakao)' 내 카카오툴즈 서비스를 개편하면서 AI 에이전트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카카오에 따르면 이날 카카오툴즈에는 올리브영, 무신사, 현대백화점, 삼쩜삼, 마이리얼트립, 사람인, 우리의식탁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파트너사의 서비스가 추가됐다. 이번 개편으로 외부 파트너 외에 카카오뱅크와 카카오골프예약 등 계열사 서비스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툴즈는 카카오 내외부의..

챗지피티 운영사 오픈AI, 대규모 전력 확보 추진…헬리온과 50GW 협상

챗지피티 운영사 오픈AI(OpenAI)가 AI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대규모 전력 확보를 위해 핵융합 에너지 기업 헬리온 에너지와 전력 구매 계약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매체 액시오스(Axios)는 24일(현지시간) 해당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오픈AI가 헬리온으로부터 생산 전력 일부를 장기적으로 확보하는 방안을 협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헬리온이 생산하는 전력의 일정 비율을 오픈AI에 공급하는 구조를..

출시 첫날 200만 장 판매된 '붉은사막'…글로벌 흥행 초읽기

국내 게임 개발사 펄어비스가 7년간 개발한 기대작 '붉은사막'이 출시 첫날 글로벌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하며 기록적인 성과를 거뒀다. 국내 게임 가운데 이 같은 초기 판매 성과를 기록한 사례가 드문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대표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23일 스팀DB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동안 스팀에서 '붉은사막'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24만8500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붉은사막은 지난 20일 글로벌 출시 당일 200..

"2030년 세계 1위" 외친 정부…피지컬 AI 핵심 전략 '가동'

2030년 세계 최고 수준의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 확보를 목표로 내건 정부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한다. 로봇과 무인이동체 등이 스스로 인지·추론·행동하는 피지컬 AI 시대로의 전환이 본격화된 만큼, 기술 개발부터 해외 진출을 아우르는 전주기적 지원을 단행한다.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향후 3년을 피지컬 AI 패권을 좌우할 골든 타임으로 판단, 이날 '피지컬 AI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안'을 발표했다. '기술..

비트코인·이더리움 하루 새 하락세로…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하루 새 소폭 하락하며 다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 주식·금과의 상관관계가 약해지며 '디커플링' 기대가 높아졌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안전자산 역할에 대한 회의론이 다시 힘을 얻는 분위기다.23일 미국 가상자산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비트코인은 0.75% 하락한 6만85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도 전날보다 2.45% 떨어진 2057.55달러를 기록 중이다..

김희철 CFO, 네이버 주총서 사내이사 선임

네이버는 제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상정된 5개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고 23일 밝혔다.이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개최된 제27기 정기주총에서 부의된 안건은 제27기(2025년) 재무제표 승인의 건, 상법 개정에 따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사내이사 김희철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이배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총 5개였다.사내이사에는 김희철 네이버 CFO가 새롭게 선임되면서 2016년 이후 10..

카카오그룹, 비수도권 AI 인재 키운다…'카카오 AI 돛' 설립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비수도권 AI 인재와 기업 육성을 위한 추진 기구 '카카오 AI돛'을 설립한다.23일 카카오그룹은 대전 KAIST 학술문화관에서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과 'AI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카카오가 지난해 9..

카카오맵서 벚꽃 명소 찾는다…개화 정보도

카카오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은 벚꽃 시즌을 맞아 '벚꽃 지도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벛꽃 지도는 서울숲, 진해군항제, 하동십리벚꽃길 등 전국 벚꽃 명소 100여곳과 각 장소의 실시간 개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전국 벚꽃 명소를 찾는 이용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도는 전국 벚꽃 개화 상태를 개화 전, 개화 시작, 만개 총 3단계로 나눠 지도 위에 직관적으로 구현했다. 벚꽃 핀을 누르면 해..

CJ올리브네트웍스, '2026 파트너스 데이' 개최…최다 협력사 참석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올해 3년째를 맞이한 '2026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 파트너스데이는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에서 진행됐으며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 및 주요 사업부 관계자들이 초청됐다. 매년 규모가 확대되어 올해는 역대 최다 협력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자리는 CJ올리브네트웍스가 '협력사,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라는 주제로 동반성장을 이어간 그동안의 노력들을 함께 공유하는 차원차 마련됐다.공정과..

네이버, 사상 첫 R&D 2조 시대 개막…카카오는 '내실 다지기'

네이버와 카카오가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다만 투자 속도와 방식에서 차이를 보여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네이버는 인프라 중심의 공격적인 투자로 R&D 2조원 시대를 연 반면, 카카오는 투자 비중을 유지하며 효율성 중심 전략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22일 네이버의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연결 기준 연구개발비는 약 2조2218억원으로 사상 처음 2조원을 넘어섰다. 네이버의..

"이모티콘으로 거리 좁혔다"…카카오, 일상 속 변화 학계 검증

카카오가 자사 플랫폼 서비스가 우리 사회와 일상에 미치는 긍정적인 변화를 학계 연구를 통해 조명했다.22일 카카오는 지난 20일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2026 카카오 일상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카카오와 카카오페이, 카카오모빌리티 등 카카오그룹의 주요 서비스와 관련된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지난해 진행된 '디지털 플랫폼 일상혁신 연구지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9개 학계 연구팀의 발표로 구성됐다. 연구 결과에..

KT, 5년간 AI 논문 148건 발표…실전형 AI 리더십 갖춘다

KT가 AI 연구 성과를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며 기술과 사업을 연결하는 '실전형 AI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22일 KT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발표한 논문은 총 148건이다. 이 중 49건은 CVPR, EMNLP, NeurIPS 등 글로벌 최고 수준 학회에 등재됐다. KT는 서울대학교, KAIST, 고려대학교 등 주요 대학과 공동연구센터를 구성하고, 각 대학의 전문 연구 역량과 자사 기술·사업 경험을 결합한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글..

비이랩, '마이데이터 플랫폼' 운영 맡는다…클라우드 전문성 입증

클라우드 전문기업 비이랩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추진하는 '2026년 마이데이터 지원 플랫폼 운영관리' 사업 수행사를 맡는다. 계약 기간은 1년이다.20일 비이랩에 따르면 마이데이터 지원 플랫폼은 공공과 민간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확산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다. 국가 단위 플랫폼인 만큼 안정적인 클라우드 운영과 철저한 보안 관리가 필수인 사업으로 꼽힌다. 이번 사업을 통해 네이버클라우드 환경에서 플랫폼 인프라 전반의 운영 및 기술 지원을 전담한..

거래소 지분 규제 두고 '위헌 공방'…"재산권·기업자유 침해"

디지털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을 제한하는 입법 논의가 헌법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단순한 산업 규제를 넘어 민간 기업의 소유 구조를 직접 제한하는 방식이 적절한지에 대한 근본적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다.20일 정치권에 따르면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과정에서 거래소 대주주 지분 상한 설정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금융당국은 개인 20%, 법인 30%대 수준의 지분 제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관련 조항을 둘러싼 이견이 이어지며 법안 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해외직구 시조새’ 위즈위드, 26년 만에 문 닫는다…4..

아이패드 프로 240만→80만 가격 오류…쿠팡, 취소 대..

국세청, 5월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신고 개시…AI 챗봇..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친족 경영 관여 판단

[직딩썰] “말 길면 유죄” vs “맥락 없으면 유죄”…..

20대 ‘빚투’ 1년 새 124% 증가…전 연령대 중 최..

‘7000피’ 향해가지만… 175조 대차잔고에 커지는 공..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