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위원장 "3기 신도시 선두주자 인천계양·부천대장…교통대책도 앞서갈 것"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가 3기 신도시 중 가장 먼저 입주가 시작되는 인천계양·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의 교통대책 점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김용석 대광위원장은 이날 인천계양·부천대장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신속 추진을 위해 두 지구 현장을 방문하고,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두 지구는 인천광역시, 부천시에 걸친 약 678만㎡ 규모(여의도 2.3배) 공공주택지구다. 이곳에는 총 3만6000가구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