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루닛, AI로 면역항암제 효과 예측 길 열었다
삼성서울병원이 루닛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표적치료제 내성이 생긴 폐암 환자 중 면역항암제 치료에 효과를 볼 대상을 정밀하게 선별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세훈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방영학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 박근호 삼성융합의과학원, 오진우 루닛 연구팀은 표적치료제 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AI 바이오마커 유효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결과는 미국면역항암학회 공식 학술지 '(J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