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앱 닉네임에 이재명·김문수 못 써… 외신서도 관심
한국 스타벅스에서 고객이 쓰는 '닉네임'에 대선 후보의 이름을 넣지 못하도록 한 결정에 대해 외신에서도 주목하고 있다.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26일(현지시간) '스타벅스, 한국서 애칭 서비스로 정치적 파장 일으켜 (Starbucks’ nickname service in South Korea causes political headaches)'라는 헤드라인의 기사에서 이같은 현상을 다뤘다.스타벅스코리아는 앱으로 고객이 닉네임을 정해놓으면,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