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9일(목)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한국 선교 70주년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물질보다 가치"

'단정한 셔츠와 검은 명찰의 2인 1조 선교사',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이하 후기성도교회) 일명 몰몬교에 대해 우리 사회가 가지는 단상이다. 1955년 한국 선교를 시작한 후기성도교회는 올해로 선교 70주년을 맞았다. 70주년을 맞아 후기성도교회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 이웃을 돌보며 건강한 가족주의를 전파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후기성도교회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7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촌장과 왕의 우정, 극장서 확인하세요"

어린 '단종'과 촌부(村夫)의 우정을 그린 새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내년 2월 초 개봉에 앞서 제작보고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베일을 벗기 시작했다.이 영화의 연출자인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유지태·박지훈·전미도 등 주요 출연진은 19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왕과 사는 남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장 감독은 "역사 속 인물들이 나오는 이야기인 만큼 가볍게 다루지 말아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었다"고 작품에 임했던 마음가짐을 털어놨..

"석봉 선생 삶, 어지러운 세상의 이정표 되기를"

'2025 대한민국 한석봉 전국 휘호대전' 시상식이 1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현장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장원) 수상자 이창희 작가(한문서예 부문)를 비롯해 차상(최우수상) 서정민(한문서예)·정원요(한글서예)·박수연(캘리그래피) 작가 등 다수의 선정작 작가들이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동석 (사)대한민국한석봉서예미술협회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석봉 선생의 학문과 도전 정신, 교과서적인 삶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

전현무, '주사 이모' 의혹 선긋기…불법 의료 행위 부인

방송인 전현무가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부인하며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전현무 소속사 SM C&C는 19일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과거 방송 장면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한다”고 전했다. 최근 개그우먼 박나래와 유튜버 입짧은햇님, 그룹 샤이니 키 등이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 모씨에게 진료를 받았다는 의혹에 휘말리며 논란이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이들과 함께 MBC ‘나 혼자 산..

송광사·봉정사·용주사 누각, 보물 된다

국가유산청은 '순천 송광사 침계루', '안동 봉정사 만세루', '화성 용주사 천보루'를 각각 보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조선시대 사찰 누각은 불당 앞에 위치하며 예불, 설법 등이 열리는 공간으로 쓰였다. 가람(伽藍·승려가 살면서 불도를 닦는 곳) 배치를 보면 보통 일주문, 사천왕문(금강문), 누각, 주불전으로 이어진다. 건축유산으로서 가치가 큰 것으로 여겨지나 현존하는 사찰 누각 가운데 보물은 '완주 화암사 우화루', '영주 부석..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권리보호를 위한 법률가 라운드테이블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산하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정용욱, 이하 재단)은 지난 15일, 예술인이 법적 문제로 예술활동을 중단하지 않도록 돕는 법률상담의 역할과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예술인 권리보호를 위한 법률가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재단은 2013년부터 예술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약 분쟁, 저작권 침해, 불공정 관행 등 법률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을 위해 무료 법률상담·컨설팅을 운영해 왔다. 예술현..

'신의 아그네스'부터 '명성황후'까지…전방위 활동 펼친 윤석화

19일 세상을 떠난 배우 윤석화는 연기뿐만 아니라 제작, 연출까지 공연계에서 전방위 활동을 펼쳤다. 1975년 민중극단의 연극 '꿀맛'으로 무대에 데뷔한 그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린 것은 1982년 실험극장에서 초연된 연극 '신의 아그네스'였다.당시 미국 뉴욕에서 공부 중이던 윤석화는 번역도 함께 맡은 이 작품에서 주인공 아그네스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작품은 연일 매진 사례를 기록하면서 당시 국내 연극계 최장기 공연 기록을 세웠다. 또 단..

'1세대 연극 스타' 윤석화, 뇌종양 투병 중 별세

연극배우 윤석화가 19일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했다. 향년 69세.연극계에 따르면 윤석화는 이날 오전 9시 54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유족과 측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그는 2022년 7월 연극 '햄릿' 이후 그해 10월 악성 뇌종양 수술을 받아 투병해 왔다. 투병 사실을 공개한 뒤 2023년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 연극 '토카타'에 5분가량 우정 출연한 것이 마지막 무대가 됐다.1956년 서울에서 태어난 윤석화는 197..

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논란 인정…모든 활동 중단 선언 "의사로 믿고 진료받아"

유명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의료행위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입짧은햇님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현재 진행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예정돼 있던 모든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그는 '주사이모'에게 개인적으로 진료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지인의 소개로 강남구의 한 병원에서 처음 만났고, 그 과정에서..

곽도원, 음주운전 논란 3년 만 복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하겠다"

음주운전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곽도원이 복귀했다.곽도원은 19일 "이 글을 쓰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저의 잘못으로 상처받고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그는 "2022년 음주운전이라는 중대한 잘못을 저질렀다"며 "그 이후 스스로를 돌아보며 사람들 앞에 설 자격이 있는지 수없이 자문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어 "연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어떤 태도로 살아야 하는지를 깊이 고민했고,..

해리슨 포드, 美 배우·방송인조합 '평생공로상' 수상

영화 '스타워즈'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등으로 친숙한 배우 해리슨 포드가 미국 배우·방송인조합(SAG-AFTRA)이 수여하는 평생공로상을 받는다.SAG-AFTRA는 18일(현지시간) "포드가 배우 경력과 인도주의적 업적을 인정받아 이 조합의 최고 영예인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며 "장르를 정의하는 연기와 우리 문화의 일부가 된 캐릭터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다양한 인도주의·환경 운동에도 의미 있게 기여해왔다"고 선정 배경을..

한국연극배우협회, 윤석화 별세 오보 정정 "현재 위중한 상태"

한국연극배우협회는 배우 윤석화의 별세 소식을 발표했다가 정정했다.연극배우협회는 19일 정정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윤석화 별세 소식은 사실이 아님을 긴급히 바로잡는다"고 밝혔다. 앞서 연극배우협회는 이날 오전 5시께 보도자료를 통해 윤석화가 18일 오후 9시께 유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연극배우협회는 "윤석화 배우는 뇌종양 투병 중으로 병세가 매우 위중한 상태지만,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호흡을 유지하고 계시는 것으로..

광복 80주년 특별전, 되찾은 이름과 역사를 조명하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 현대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되짚어보는 특별전 두 편을 선보인다.광복부터 정부 수립까지 3년간의 격동기를 조명한 '1945-1948 역사 되찾기, 다시 우리로' 특별전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한수 관장은 이 시기를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오늘의 우리가 있기까지의 다양한 활동이 이뤄진 시간"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전시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1944년과 1945년..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9일

쥐띠36년 신호를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48년 소원을 성취한다.60년 기분이 한껏 좋아진다.72년 쌓였던 근심이 사라진다.84년 근심이 사라지니 안색이 좋아진다.96년 서류로 인해 다툼이 생기니 주의해야 한다.소띠37년 바라던 일을 이루니 안심이다.49년 걱정됐던 건강이 차츰 호전된다.61년 좌절하지 말고 최선을 다한다.73년 승승장구하며 발전한다.85년 복이 되려 화를 초래하니 주의한다.97년 안 좋아졌던 건강이 다시 좋아진다.범띠38년 절약..

'종교 간 평화 상징' 크리스마스 트리 조계사서 불 밝혀

대한불교조계종의 총본산인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18일 저녁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이웃 종교 지도자들을 초청하는 이 행사는 종교 간 화합과 평화를 상징한다.이날 점등식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조계사 주지 담화스님을 비롯한 조계종 스님들과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대표회장인 최종수 성균관장, 박인준 천도교 교령,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 원불교 나상호 교정원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디즈니 애니 '주토피아 2', 2025년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마침내 올해 연간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이 영화의 국내 수입·배급사인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1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으로 상영 23일만인 오늘(18일) 오후 3시 6분 누적 관객수 569만169명을 기록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568만1184명)을 제치고 2025년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다"며 "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국내 연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기는 '주토피아 2'가..

[아투★현장] '만약에 우리' 구교환·문가영, 사랑·꿈을 통과한 이별의 감정

영화 '만약에 우리'는 연인이었던 시간을 지나 꿈과 현실 사이에서 엇갈린 두 사람이 남긴 감정의 흔적을 따라가는 멜로다.'만약에 우리'의 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도영 감독과 배우 구교환, 문가영이 참석했다.'만약에 우리'는 2018년 개봉한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고향으로 향하는 고속버스에서 우연히 나란히 앉은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고, 각자의 현실 앞에..

명동대성당 일대서 나눔과 문화의 성탄 축제 펼친다

서울 명동 일대가 거대한 성탄 축제장으로 변한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24∼25일 서울 명동대성당 일대에서 성탄 축제 '2025 명동, 겨울을 밝히다'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해마다 명동을 찾는 시민들과 성탄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한 축제로, 성탄 마켓·음악 공연·공개방송·연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명동대성당 전면에는 미디어파사드가 연출된다. 24일과 25일 양일간 오후 5시 30분부터 밤 9시까지 30분 간격으로 5분씩..

신구·박근형 뜻 담은 ‘연극내일 프로젝트’ 출범

원로배우 신구·박근형의 기부로 조성된 기금이 신진 연극배우 육성으로 이어진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아르코)는 두 배우의 기부로 마련된 '연극내일기금'을 바탕으로 청년·신진 연극배우의 현장 진입과 성장을 지원하는 '연극내일 프로젝트'를 출범하고, 18일부터 23일까지 참여 배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5월 신구·박근형이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공연 수익을 기부하며 밝힌 뜻에서 출발했다. 연극계 선배 세대의 경험과..

한국 비구니 승가 토대 구축한 큰스님 '묘엄' 평전 출간

한국불교 최초의 비구니 율사 세주묘엄(世主妙嚴·1932~2011)스님의 일대기를 담은 '묘엄 평전'(조계종출판사)이 출간됐다. 조계종 차원에서 평전이 나온 스님은 성철·용성·만암·혜암스님 뿐으로 이번이 다섯 번째로 나오는 큰스님 평전이다. 그만큼 묘엄스님의 위상이 크다고 할 수 있다.불교 전문 작가인 박원자가 3년간 집필한 이 책은 묘엄스님의 생애와 구도 여정을 스님의 육성과 지인들의 회고, 사진 자료와 함께 재구성했다.조계종 총무원장과 종정..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백기태’는 악인 아닌 설계된 권력”

최강 쇼트트랙 앞세운 한국,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골든..

티니핑·두쫀쿠·운세…겨울 테마파크 이색 재미

민희진 “뉴진스 위해 모든 권리 내려놔”…탬퍼링 의혹 반..

특수관 상영에 눈 돌리고 있는 한국 영화계

단색화 거장 정상화 별세…그는 왜 캔버스를 뜯고 메웠나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찾아 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