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신임 총회장에 신길교회 이기용 목사 선출...김민석 총리 축하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신임 총회장에 서울 영등포 신길교회 이기용 담임목사가 선출됐다. 기성 총회장 임기는 1년 단임제로 이기용 목사는 다음 총회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기성은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 등과 함께 한국의 대표적인 성결교회 교단으로, 구주·성결·신유·재림 사중복음을 신앙고백으로 삼는다. 성결교회는 국내에서 장로교회, 감리교회, 오순절교회 다음 가는 교세를 자랑한다.28일 개신교계에 따르면 기성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