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9일(토)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거인의 세계, 다시 서울에 열린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일본 만화 '진격의 거인'이 대규모 전시로 다시 서울을 찾는다. 오는 6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마포구 덕스(DUEX) 홍대에서 '진격의 거인전 FINAL'이 개최된다.'진격의 거인'은 일본 만화가 이사야마 하지메가 창작한 다크 판타지 작품이다. 인간을 잡아먹는 거인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거대한 벽 안에 갇혀 살아가는 인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주인공 에렌 예거와 조사병단은 벽 밖 세계의..

[포토]신격호 롯데 예술가자립지원 갈라콘서트

롯데장학재단은 21일 서울 종로구 클럽806에서 ‘2026 신격호 롯데 예술가자립지원 사업’ 오페라 갈라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롯데장학재단 정혜선 이사장이 참석해 각 부문별 선발 장학생들에게 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했다.‘신격호 롯데 예술가자립지원 사업’은 문화예술 분야 인재 육성과 예술가 지원을 위해 2024년 처음 마련된 사업으로, 예술 영재지원(예술 관련 전공 대학 재학생), 예술가 디딤지원(졸업 4년 이내 전공자), 예술가 자립지..

[포토]‘신격호 롯데 예술가자립지원’ 갈라콘서트 열려…선발 12명에 장학 지원

롯데장학재단은 21일 서울 종로구 클럽806에서 ‘2026 신격호 롯데 예술가자립지원 사업’ 오페라 갈라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롯데장학재단 정혜선 이사장이 참석해 각 부문별 선발 장학생들에게 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했다.‘신격호 롯데 예술가자립지원 사업’은 문화예술 분야 인재 육성과 예술가 지원을 위해 2024년 처음 마련된 사업으로, 예술 영재지원(예술 관련 전공 대학 재학생), 예술가 디딤지원(졸업 4년 이내 전공자), 예술가 자립지..

[포토]롯데장학재단, ‘신격호 예술가자립지원’ 오페라 갈라콘서트 개최

롯데장학재단은 21일 서울 종로구 클럽806에서 ‘2026 신격호 롯데 예술가자립지원 사업’ 오페라 갈라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롯데장학재단 정혜선 이사장이 참석해 각 부문별 선발 장학생들에게 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했다.‘신격호 롯데 예술가자립지원 사업’은 문화예술 분야 인재 육성과 예술가 지원을 위해 2024년 처음 마련된 사업으로, 예술 영재지원(예술 관련 전공 대학 재학생), 예술가 디딤지원(졸업 4년 이내 전공자), 예술가 자립지..

한국어, 아비뇽의 중심에 서다

세계 최고 권위의 공연예술 축제 가운데 하나인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이 올해 '초청언어(Guest Language)'로 한국어를 선정하며 한국 공연예술을 전면에 내세운다. 한국 작품 9편이 공식 프로그램(IN)에 초청됐고, 전체 공연의 약 20%가 한국어 관련 작품으로 채워진다. 아시아 언어가 초청언어로 선정된 것은 처음이며, 단일 국가 언어 기준으로도 전례 없는 규모다.오는 7월 4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아비뇽 일대에서 열리는 제80회 아..

버려진 장비에서 찾는 미래 자원

사단법인 한반도미래발전협회와 한국아이태드산업협회가 ITAD(IT자산 처분) 산업을 기반으로 한 국가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나선다.양 기관은 최근 ITAD 산업을 국가 자원안보를 위한 '핵심광물 공급망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단순 폐기물 재활용을 넘어 데이터 보안과 환경, 자원 회수를 통합한 '엔드 투 엔드(End-to-End)' 체계를 구축해 희유금속과 귀금속 등 국가 핵심광물..

몸으로 '소리'를 듣다

서울 대학로 아르코미술관이 낮게 울리는 진동과 겹겹이 쌓인 영상, 예측할 수 없는 소리들로 가득하다. 한쪽에서는 여러 장면이 동시에 충돌하듯 펼쳐지고, 다른 공간에서는 목재 구조물이 미세한 떨림을 관객의 몸으로 전달한다. 귀로만 듣는 소리가 아니라 몸으로 감각하는 전시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이달 22일부터 7월 19일까지 아르코미술관에서 오민과 카밀 노먼트의 2인전 '어긋난 파동, 흔들리는 시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노이즈'를 단순한..

연극·뮤지컬·국악까지 할인…공연예술 소비 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연예술 소비 활성화를 위해 공연 관람료를 1만원 할인해주는 할인권을 배포한다. 비수도권 문예회관에서는 고령층과 장애인 등을 위한 현장 할인도 함께 시행한다.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부터 온라인 예매처와 비수도권 문예회관을 통해 공연 할인권 24만장을 1차 배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침체된 공연예술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추가경정예산 41억원 가운데 일부가 투..

독도 품은 '대동여지도'·박수근 '귀로' 경매 나온다

이달 미술 경매시장에는 독도가 표기된 국가등록문화유산 '대동여지도' 채색 필사본과 박수근의 말년 역작 '귀로' 등이 출품되며 컬렉터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서울옥션은 오는 28일 강남센터에서 제192회 미술품 경매를 연다. 총 145점이 출품되며 낮은 추정가 기준 약 103억원 규모다. 서울옥션 경매의 핵심은 국가등록문화유산인 '대동여지도' 채색 필사본이다. 1861년 김정호의 신유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현존하는 대동여지도 계열 가..

궁궐, 가장 한국적인 '핫플'이 되다

궁중문화축전을 비롯한 궁능 활용 프로그램이 연이어 매진되며 궁궐과 왕릉이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대표 문화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때 조용히 둘러보는 역사 공간으로 여겨졌던 궁궐은 이제 공연과 전시, 미식, 야간관람, 워케이션(휴가지 원격근무) 등을 결합한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궁궐 활용 프로그램은 아이돌 공연 못지않은 '피켓팅'을 벌이는 인기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18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에..

"발레파킹 어렵고 발레 추기는 가능" 남서울 미술관 수상한 안내문 화제

서울 관악구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에 설치된 안내문 형태의 전시 작품이 재치있는 문구로 온라인에서 뒤늦게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서울미술관 야외 공간에 설치된 여러 안내문 사진이 공유됐다. 안내문에는 "남서울미술관은 춤도 전시 감상의 표현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30분 이상 같은 자리에서 춤을 추실 분에 한해 탱고 혹은 EDM을 틀어 드리고 있으니 관리자에게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등의 문구가 담겼다.또..

퐁피두센터 한화, '큐비즘'으로 서울 상륙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들어서는 퐁피두센터 한화가 첫 개관전으로 큐비즘을 꺼내 들었다. 프랑스 퐁피두센터의 대표 컬렉션을 중심으로 20세기 현대미술의 출발점이 된 큐비즘의 형성과 확산, 변주를 총망라한 대규모 전시다. 단순한 '명화 전시'를 넘어 한국 현대미술과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연결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한화문화재단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개관전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을 공개했다. 전시는 오는 6월..

대학로, 다시 '머무는 문화지구'로

서울문화재단이 공연예술의 중심지 대학로를 공연 관람을 넘어 머물고 즐기는 문화지구로 확장하기 위한 새로운 캠페인에 나선다. 침체된 대학로 공연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서울문화재단은 19일 서울연극센터에서 공연예술 문화 확산 캠페인 '큰 즐거움이 있는 길, <대-락(樂)로>'의 출범을 알리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대학로를 중심으로 형성된 공연예술 문화를 인근..

[투데이갤러리] 권정순 '청호도(靑虎圖)'-송하청호(松下靑虎), 벽사의 기운으로 만백성을 수호하다

소나무 아래 웅크린 푸른 호랑이가 화면을 가득 압도한다. 코발트빛 몸체 위로 검푸른 줄무늬가 힘차게 흐르고, 비단 바탕 위에 한 올 한 올 정성으로 새겨진 털은 살아 숨쉬듯 생동하여 보는 이의 숨을 멎게 한다. 형형한 황금빛 두 눈은 어둠 속 잡귀를 꿰뚫으며, 그 날카로운 시선 앞에 온갖 액운이 절로 물러설 듯하다.예로부터 호랑이는 벽사의 영물로 신성하게 여기는 수호신이다. 오방색 중 동방을 상징하는 푸른빛은 새봄의 기운과 새로운 시작을 품어,..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장애예술인 융복합 교육’ 참여자 모집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장애예술인의 창작 역량 강화와 융복합 예술 분야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장애예술인 융복합 교육 및 프로젝트 지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술과 예술이 결합하는 창작 환경 변화에 맞춰 장애예술인이 생성형 인공지능(AI), XR(확장현실), 인터랙티브 기술 등을 예술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장애예술인의 경험과 서사를 새로운 매..

검은 욕망 위를 날다…마이요가 뒤집은 '백조의 호수'

무대가 열리자 가장 먼저 관객을 사로잡은 것은 춤이 아니라 영상이었다. 흑백의 스크린 위로 펼쳐진 기괴하고 몽환적인 이미지들은 마치 데이비드 린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불안하고 매혹적이었다. 설명보다는 암시로 움직이는 이 오프닝은 단번에 관객을 현실에서 떼어내며, 장 크리스토프 마이요의 '백조의 호수(LAC)'가 단순한 고전 발레의 재현이 아님을 선언한다. 익숙한 차이콥스키의 세계는 그렇게 처음부터 균열을 일으킨다.16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

2026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 서울·부산서 순차 개최

뉴질랜드 와인과 미식 문화를 소개하는 ‘2026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이 서울과 부산에서 열린다.주한뉴질랜드상공회의소(Kiwi Chamber)는 올해 행사를 ‘Where Wine Meets Art’를 주제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뉴질랜드 와인의 생산 문화와 예술적 요소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행사에는 20여 개 뉴질랜드 와이너리가 참여해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을 비롯한 다양한 레..

'단군 이래 최고 화가' 김홍도를 만나다

"못하는 것이 없다." 조선 후기 문인화가 강세황이 남긴 이 한마디는 단원 김홍도의 예술 세계를 가장 정확하게 압축한다. 풍속화의 대가로만 기억되던 김홍도가 실은 인물·산수·화조·기록화를 넘나든 '전방위 화가'였음을 입증하는 전시가 마련됐다.국립중앙박물관이 상설전시관 서화실을 새 단장해 선보이는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는 그의 전 생애를 관통하는 작품 세계를 한 자리에서 펼쳐 보인다. 전시는 보물 8건을 포함해 총 50건 96점으로 구..

무너지지 않는 사람들의 초상...연극 '바냐 삼촌'

"우리는 쉬게 될 거야." LG아트센터 서울 시그니처홀 무대에 오른 연극 '바냐 삼촌'의 마지막, 소냐가 바냐에게 건네는 이 담담한 위로는 공연이 끝난 뒤에도 오래 객석에 남는다. 거창한 희망도, 극적인 반전도 없다. 그저 오늘을 견디고 내일을 살아내자는 체호프식 문장이 조용히 마음을 건드린다. 손상규 연출은 이 오래된 고전을 2026년의 정서 위에 담백하게 올려놓는다.이번 공연의 가장 큰 화제는 단연 이서진의 첫 연극 무대였다. 예능과 드라..

'부스비 없는' 하이브 아트페어, 48개 전시로 첫선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회 하이브 아트페어가 기존 아트페어 문법을 뒤집는 실험으로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높은 부스비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전시형 아트페어'를 표방한 이번 행사는 국내외 48개 갤러리가 참여해 각자의 기획 전시를 선보인다.하이브 아트페어는 '지속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주제로 열린다. 단순 판매 중심의 아트페어가 아니라 갤러리의 기획력과 작가의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참..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이토 준지 작품 속으로…롯데월드, 가을 축제 개막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울려퍼지고… AG 조직위 왜 이러..

한국 남녀 수영, 내일(20일)부터 AG ‘금빛 물살’..

AG 신생 종목 테크볼 이준석, 상대 부상으로 銀 확보

AG 韓 여자 핸드볼, 홍콩 꺾고 산뜻한 출발

韓 남자농구, 12년만에 AG 결승 진출…日과 金 다퉈

AG 韓 야구 대표팀,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