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4일(일)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2개씩 치는 이정후, 신시내티전 멀티 히트

14일(현지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한국인 빅리거들의 활약이 계속됐다.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이날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중 3경기에서 2안타를 기록하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207로 올랐다. 이정후는 2회초 1사에서 신시내티 선발 브래디 싱어의 시속 91.7마일(약 148㎞)의 싱커를 받..

옥태훈-장유빈 양강구도, KPGA 개막 "올해 최강자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6 시즌이 16일 개막해 7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지난해 투어를 평정한 옥태훈과 돌아온 최강자 장유빈의 양강구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양희준과 박정훈 등은 신인왕에 도전한다.KPGA 투어는 16일~ 19일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7254야드)에서 개최되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으로 시즌 첫 대회를 치른다. 오는 11월 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시즌 KPG..

이강인의 PSG 4강행, 김민재의 뮌헨과 맞붙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에서 한국인 선수 간 맞대결 가능성이 생겼다.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은 14일(현지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잉글랜드)과의 8강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해 합계 4-0으로 4강에 진출했다.이로써 PSG는 바이에른 뮌헨(독일)-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승자와 준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뮌헨이 1차전에서 2-1로 이겨 유리한 고지를 점한 상태다. 뮌헨은 한국시간 16일 오전..

수원 '정효볼' 멈춘 사이, 부산 6연승… '양강구도' 재편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이정효 매직'이 잠시 멈췄다. 부산 아이파크는 그 사이 6연승을 내달리며 K리그2 선두 자리에 올랐다. 수원 독주 체제에서 양강구도로 재편된 모습이다.초반 수원 돌풍의 배경엔 '정효볼'이 있다. 리그 최상위 스쿼드를 바탕으로 조직적인 수비력을 갖췄다. 수비 라인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빌드업을 통해 경기를 통제하는 '조직 축구'가 위력을 발휘했다. 일류첸코·김지현·고승범 등 리그 최상위 스쿼드도 초반 돌풍의 핵심이었다...

김효주, LA 챔피언십서 '시즌 3승·통산 10승' 정조준

김효주가 시즌 3승과 통산 10승을 정조준한다. 김효주는 16일(현지시간)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6679야드)에서 개막하는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L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에 나선다.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과 2위 넬리 코르다(미국)이 불참하는 가운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김효주는 올 시즌 초반부터 뜨거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포..

경정, 1g도 놓칠 수 없는 치열한 체중 경쟁

경정은 체중 경쟁이다. 수면 위를 질주하는 경정 특성상 선수의 체중은 경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체중이 무거운 선수는 직선 주로에서 불리하다. 반면 체중이 가벼운 선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선회 시 중심 이동이 안정적이고 바람이나 수면의 너울 영향을 덜 받는다. 그럼에도 가벼운 선수들과 경합에서 작은 실수 하나에 승기를 내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체중이 60kg을 넘는 선수 중에서는 경정을 대표하는 간판급 스타가 많지 않은 것도 이런..

'불혹의 리더' 한선수, '기록의 여왕' 실바 , V리그 정규리그 MVP

대한항공의 베테랑 세터 한선수와 GS칼텍스 외국인 공격수 지젤 실바가 2025~2026시즌 프로배구 V리그 정규리그 MVP에 선정됐다. 두 선수는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를 통해 각각 남녀부 최고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남자부 MVP를 차지한 한선수는 총 34표 가운데 15표를 얻으며 팀 동료 정지석과 현대캐피탈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85년생으로 만 40..

올해 마운드도 '외인' 세상, 토종 선발 '약세'

올해도 외인 투수들이 마운드를 지배하고 있다. 예상대로 외국인 에이스들이 순위를 이끄는 모양새다. 반면 토종 투수들의 존재감은 미미하다. 프로야구 KBO리그 초반 각 구단의 마운드 중심축은 외국인 투수 쪽으로 더 쏠리고 있다.각 구단 외국인 투수 2명이 선발 로테이션의 핵심을 맡는 '원투펀치 구조'가 여전하다. KIA 타이거즈는 애덤 올러와 제임스 네일이 평균자책점 1~2점대를 유지하며 마운드를 이끌고 있다. kt wiz도 케일럽 보쉴리와 맷..

롯데 자이언츠, 도박·팬 비하 논란까지…최충연 2군행

프로야구팀 롯데 자이언츠가 연이은 선수단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스프링캠프 기간 불법 도박 징계에 이어, 이번에는 선수의 팬 비하 발언까지 불거지며 구단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롯데 소속 투수 최충연이 팬에 대해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들"이라고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는 영상이 확산됐다. 당시 투수 윤성빈도 같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발언은 사진 촬영을 요청한 팬을 두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

'아멘 코너' 악몽 떨친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위업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지난해 이어 마스터스 토너먼트 정상에 서며 '그린 재킷'의 주인공이 됐다.매킬로이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 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기록,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450만 달러(약 46억원)을 거머쥐었다. 매킬로이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그린재킷 주인공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지난해 이어 마스터스 토너먼트 정상에 서며 '그린 재킷'의 주인공이 됐다.매킬로이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기록,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단 1타 차로 따돌린 짜릿한 승리였다. 우승 상금 450만 달러도 획득했다.매킬로이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마스터스 2연패는 잭..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극적 우승 '그랜드슬램' 완성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역사상 최고 선수로 기록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한국 여자 배드민턴 사상 최초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2-1(21-12, 17-21, 21-18)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시아선수권대회까..

신인이 벌써 통산 3승, 김민솔 iM금융오픈 제패

신인 김민솔이 iM금융오픈에서 우승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했다.김민솔은 12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천7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공동 1위로 나선 후 최종 라운드까지 독주를 한 끝에 한 라운드도 1위를 내주지 않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완성했다.이로써 김민솔은 지난해 8월 BC카드·한경레이디스..

타격 감잡은 한국인 빅리거들, 이정후 멀티 히트·김혜성 멀티 출루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한국인 '빅리거' 이정후와 김혜성이 나란히 안타를 기록했다.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1일(현지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다.이로써 이정후는 시즌 타율 2할대(0.200)로 올라섰다. 시즌 초반 안타가 터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던 이정후는 전날 시즌 첫 홈런을 포함해..

마스터스 2연패 '가물가물', 매킬로이 공동 선두 허용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캐머런 영(미국)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해 대회 2연패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매킬로이는 11일(현지시간)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했다. 6타 차 선두로 출발한 매킬로이는 부진한 경기 속에 이날 맹타를 휘두른 영과 공동선두로 라운드를 마쳤다.영은 버디 8개를 잡으며 7언더파 65타를 쳐 단숨에 매킬..

월드컵 심판 4회 연속 '0명', 아시아는 전진·한국만 정체

2026 북중미 월드컵 심판 명단에서 한국이 또 한 번 제외됐다. 4개 대회 연속 배출 실패다. 규모가 커진 이번 대회에서도 결과는 같았다. 중국·일본·호주 등 아시아 국가들이 꾸준히 월드컵 심판을 배출하고 있는 것과 대조된다.FIFA(국제축구연맹)는 일관된 기준으로 월드컵 심판을 뽑았다. 국제 대회와 각국 리그에서의 경기 운영 능력 등을 종합 평가했다. 지속적으로 검증된 심판만이 월드컵 무대에 나설 수 있다는 설명이다.아시아에선 일본, 호주..

대한항공, 혈투 끝 정상 탈환…사상 첫 트레블로 'V6' 완성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치열한 승부 끝에 정상에 복귀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6회 우승과 창단 첫 트레블을 달성하며 구단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도 세웠다.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꺾고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1·2차전을 먼저 잡고도 3·4차전을 내주며 위기에..

월드컵, 닫힌 한국 심판의 문… 4회 연속 '0명'

국제축구연맹이 발표한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심판 명단엔 한국인 심판이 단 한 명도 없다. 종전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며 심판 수도 늘었지만 4회 연속 월드컵 심판을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FIFA는 9일(현지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투입될 심판진을 공개했다.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VAR) 심판 30명 등 총 170명이다. 직전 2022 카타르 대회보다 약 24%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참가국이..

사라진 한화 이글스 유튜브 실버버튼, 당근 판매글 등장 후 삭제

프로야구 구단 한화 이글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 '이글스TV'가 구독자 10만 명 돌파로 받은 실버버튼 기념패가 중고 거래 플랫폼에 등장했다가 삭제된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글스TV의 유튜브 실버버튼 기념패가 당근마켓에 올라왔다는 게시글이 확산됐다. 해당 판매글에는 "벽걸이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뒷면에 고리가 있다. 사진 그대로의 상태"라는 설명이 담겼으며, 초기 12만 원이던 가격은 이후 15만 원으로 인상된 뒤 예..

매킬로이, 마스터스 첫날 공동 선두… 2연패 시동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가 초반 위기를 극복하고 공동선두에 오르며 타이틀 방어를 향한 첫 단추를 잘 끼웠다.매킬로이는 9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샘 번스(33위)와 함께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리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매킬로이는 흔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김준수(XIA), 10년 만의 정규앨범으로 다시 선 KS..

“가장 큰 생일 선물”…BTS가 부산서 맞은 13번째 생..

월드컵 韓 대표팀 선전에 극장가 ‘찬바람’ 씽씽

한국의 슈퍼 히어로들은 왜 사이비 종교와 싸울까

네이마르 빠져서? 브라질, 고전 끝 모로코와 무승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