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2026시즌 주장에 이창용 재선임
K리그1 FC안양의 2026시즌 주장 완장은 베테랑 이창용이 찬다. 안양은 19일 "2026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이창용을 선임했다"며 "부주장은 김동진, 한가람, 토마스가 맡는다"고 밝혔다.K리그 통산 301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이창용은 2023년 여름부터 안양의 주장을 맡으며 그라운드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창용은 올 시즌에도 주장 완장을 찬다. 구단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주장을 역임한 선수가 됐다. 이창용은 "고참, 어린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