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온라인·의료기기'…바디프랜드, 불황 속 빛난 '체질 개선'
바디프랜드가 내수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하며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업간거래(B2B) 확대,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강화, 의료기기 중심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 수년간 추진해온 삼각 편대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11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올해 1~5월 기준 B2B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공격적인 영업 확대를 통해 일반 기업은 물론 경찰서, 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