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신보 등, 대구 명문고 육성 참여…직원 자녀 입학특례도 추진
한국가스공사와 신용보증기금,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참여로 대구 소재 자율형 공립고인 강동고등학교의 특화교육이 강화될 전망이다. 공공기관 3곳은 전문인력과 교육자원을 활용해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교육청은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자녀의 입학특례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에 협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2일 업계에 따르면 가스공사와 신보, NIA, 대구시, 대구시교육청, 강동고 등 6개 기관은 3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