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근거리 여행지 선호↑"…日·中 인기 여전
올 추석 연휴에는 일본, 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를 중심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집중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장거리 여행지에서는 유럽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23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27일까지의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 추석 연휴 해외여행 트렌드는 일본·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 선호, 동남아 수요 둔화, 유럽 선호도 지속 등 세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