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9일(토)

최신

"임상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K-제약바이오 도약 위한 전주기 육성 나선다

정부가 급변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종합 지원체계 마련에 나섰다.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보건복지부와 루닛에서 제약바이오 중소벤처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양 부처는 기술개발부터 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성장 경로에서 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신약개발 분야의 특성상 후보물질 발굴부터 비임상, 임상, 품목허가에 이르는 장기간의 과정 동안 단계별 연구개발(R&..

고교 서·논술형 평가, 찬성…수능 도입은 '글쎄'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국민참여위원들을 대상으로 한 대입 서·논술형 평가 확대 방향 설문조사에서 찬성이 반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교 내신 서·논술형 평가에 대해서는 참여위원 10명 중 7명이 찬성할 정도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서·논술형 문항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서는 숙의 후 반대 의견이 늘어났다.국교위 국민참여위원회는 미래 대입제도 방향을 논의한 숙의 결과를 17일 국교위 제10차 회의에 보고했다...

선수 변실금에도 경기 강행한 하이록스…논란 일자 일부 참가자 환불조치

실내 체력 경주인 하이록스 경기 도중 한 선수가 변실금 증상이 일어났지만 경기를 강행, 논란이 일자 대회 측은 일부 참가자들에게 참가비 전액을 돌려주기로 했다.하이록스 측은 이와 관련 최근 참가자들에게 이메일로 당시 오후 경기에서 발생한 현장 사건과 관련해 "관련 선수를 신속하게 트랙에서 퇴장시키지 못했다"며 "운영상의 미흡으로 참가자들에게 마땅히 제공했어야 할 경기 경험을 제공하지 못했다"고 사과했다.대회 측은 사건 이후 현장에 대한 소독..

경찰청, 전국 돌며 국민 의견 듣는다…“현장 관행까지 바꿀 것”

경찰청이 범죄피해자와 여성·청소년·장애인 관련 단체, 실종자 가족 등 국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경찰개혁 과제에 반영한다. 오는 11월까지 전국 시·도경찰청을 돌며 국민경청회를 열고 온라인 의견 수렴도 병행한다.17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어울림마당에서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경찰 지휘부, 범죄피해자·여성·청소년·장애인 관련 단체 관계자, 실종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개혁 국민경청회'를 개최..

시몬스, 추석 맞아 이천에 생활용품 기탁…누적 기부 7억 돌파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추석을 앞두고 경기도 이천에 생활용품을 기탁, 누적 기부 규모가 7억원을 넘어섰다. 시몬스는 이천 지역 사회에 4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오전 이천시청에서 개최된 '행복한 동행' 기탁식에는 이종성 시몬스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과 성수석 이천시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 부사장은 "추석을 맞아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며 "ESG 리딩 브랜드답게..

수자원공사, 39개 기관과 물산업 스타트업 투자 확대

한국수자원공사가 공공·민간 투자기관 39곳과 손잡고 물산업 및 기후테크 분야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17일 수자원공사는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경기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는 정기총회를 비롯해 스타트업 투자 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IR)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성장 단계에 진입한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고 투자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공사에 따르..

"AI 인프라 경쟁, 데이터센터 넘어 전력·공급망"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의 경쟁 구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경쟁의 중심이 건물과 부지 확보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그래픽처리장치(GPU), 메모리, 전력 및 냉각설비 등 핵심 인프라 공급망 확보로 이동하고 있다. AI 도입 속도와 함께 전력, 반도체 공급망, 데이터 주권이 향후 투자 규모와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삼일PwC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망(Glo..

법사위, 김승원 청문보고서 與 주도로 채택…국힘 “답정너 면죄부” 반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다. 지난 15일 인사청문회가 끝난 지 이틀 만이다.국회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민주당을 비롯한 범여권 주도로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안건을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보고서 채택 안건 상정에 반발하며 회의 시작 10분 만에 소속 의원 전원이 퇴장했다.국민의힘 간사인 박형수 의원은 퇴장 전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인사청문..

생수 병뚜껑 QR로 우회전 수칙 안내…동아오츠카·동대문경찰서 맞손

동아오츠카가 생수 병뚜껑을 교통안전 정보 전달 수단으로 활용한다.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제품을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우회전 관련 안전수칙을 알린다는 취지다.동아오츠카는 지난 16일 동대문경찰서와 교통안전 정보 제공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생수 브랜드 '마신다'의 병뚜껑에 QR코드를 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올바른 우회전 통행방법과 일시정지가 필..

HD현대, 추석 맞아 협력사 대금 조기 지급…'3762억원' 규모

HD현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총 3762억원 규모의 자재대금을 조기 지급한다.17일 HD현대는 협력사들의 명절 전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계열사별 자재대금 지급일을 당초 예정일보다 최대 12일 앞당긴다고 밝혔다.계열사별 지급 규모는 HD현대중공업 약 1394억원, HD현대삼호 약 865억원, HD현대일렉트릭 약 711억원, HD현대오일뱅크 등 정유부문 약 388억원, HD현대마린엔진 약 266억원, HD현대마린솔루션 약 138억원이..

서울 종로구 오피스텔 10층서 불…1명 구조

서울 종로구 한 오피스텔 10층에서 불이 나 같은 층 거주민 등 1명이 구조됐다.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5분께 종로구 내수동 한 오피스텔 10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원 52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약 40분 만인 오후 1시 3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같은 층에 살던 1명이 구조대원 안내를 받아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오피스텔 복도에 있던 상자 적재물에서 불이..

도로공사, ‘고속도로 통행료’ 상습 체납 차량 단속 강화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증가하는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상습적·고의적 체납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도로공사는 1년 이내 20회 이상 통행료를 미납한 차량에는 통행료의 10배에 달하는 부가통행료를 부과하고,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압류, 차량 강제 인도, 형사고발 등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해 체납 차량의 이동 경로를 예측·단속하고, 경찰청·지방자치단체 등 관..

최장 90일 걸리는 대금 회수에 중기 유동성 '빨간불'

중소기업계의 고질적인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현행 60일인 법정 납품대금 지급기한을 30일로 단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한층 거세지고 있다.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납품대금 지급기한 단축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중소기업은 생산비용을 먼저 투입하고 대금을 받기까지 상당 기간을 버텨야 한다"며 "조사 기업의 78.6%가 적정 지급기한으로 30일 이내를 꼽은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조폐공사, 국회서 K-브랜드 위조상품 대응 기술 시연

한국조폐공사가 정품인증·위변조방지 기술을 국회에서 시연, 수출제품 위조를 잡아내는 K-브랜드 사업을 소개했다.조폐공사는 지난 16일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린 '위조상품 근절 전시회'에 참여해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에 적용될 위조방지 기술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주요 브랜드의 정품과 위조상품을 비교 전시하고, 다양한 위조방지·정품인증 기술을..

한전KDN, 인니 PLN IP와 신재생에너지 공동 개발

한전KDN이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공사 계열사와 현지 신재생에너지 사업 공동 개발에 나선다.17일 한전KDN은 전날 전남광주특별시 나주 본사에서 인도네시아 PLN IP와 신재생에너지 분야 공동 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LN IP(PLN Indonesia Power)는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공사인 PLN의 100% 자회사다.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석탄과 가스, 지열, 수력, 태양광 등 다양한 발전설비를 운영하고 있다..

방사청, 中企 첨단기술 K-방산 무기체계에 꽂는다

방위사업청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기술을 실제 무기체계에 적용하기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방사청은 1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우수 중소기업의 방산 진입을 지원하고 체계종합기업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혁신 기술·장비 소개회'를 개최했다.이번 소개회에는 군과 방사청 사업팀을 비롯해 무기체계 개발·양산을 담당하는 체계종합기업 등 산·학·연·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단순한 기술 전시가 아니라 개별 중소기업의 기술이..

수출입은행, 충북 전략산업에 3년간 5조원 공급…반도체·바이오·모빌리티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 충북의 반도체·바이오·모빌리티 등 전략산업에 향후 3년간 5조원 이상의 정책금융을 공급한다.수출입은행은 17일 충북 청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와 '충청권 성장엔진 육성과 지역 균형성장 지원을 위한 포괄적 금융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 내용에 따라 수은은 충북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반도체·바이오·모빌리티 등 첨단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향후 3년간 충북에 5조원 이상의 금융패키지와 금융..

멈춰선 국산차 공장…생산 36% 줄자 테슬라·BYD 판매 확대

국내 자동차 산업이 8월 생산·수출·내수에서 동시에 급격히 위축됐다. 여름휴가와 파업이 겹친 탓이다. 국내 완성차 생산이 전년보다 36% 가까이 줄었고 수출액과 내수 판매도 각각 30%, 20%가량 뒷걸음질쳤다.특히 파업의 직격탄을 맞은 현대자동차는 생산과 수출이 사실상 반 토막 난 반면, 테슬라와 BYD 등 수입 전기차는 국내 판매를 크게 늘렸다. 국산차 공급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외산 전기차에 내수 시장의 빈틈을 내줄..

1차도 2차도 아닌 '1.5차 의료'…AI로 의료공백 메운다

동네 병원과 대형병원 사이 의료전달체계의 빈틈을 인공지능(AI)으로 메우자는 새로운 모델이 나왔다. AI가 환자의 상태를 가려내 적절한 의료기관으로 연결하고 질병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건강관리까지 지원하는 '1.5차 의료체계'다.정세영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1.5차 의료체계(1.5-Tier Healthcare System)'를 국제학술지 'npj Health Systems'에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연구..

해태제과 530억 회계 부풀리기 적발…상장적격성 심사 기로

2016~2019년 해태제과식품에서 발생한 530억원 규모의 회계처리 위반이 금융당국 제재에 이어 거래정지로 번졌다. 당시 재무부서장과 전 감사가 검찰 통보 대상이 된 가운데 해태제과식품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여부를 가리는 절차도 밟게 됐다.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증선위는 전날 정례회의에서 해태제과식품의 회계처리기준 위반 및 외부감사 방해 행위에 대해 제재를 의결했다. 증선위가 지적한 매출 및 매출원가 과대계상 규모는 연결·별도 재무제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靑 “김승원 결정 존중…후속 절차 규정따라 진행”

김승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국민 눈높이 미치..

이토 준지 작품 속으로…롯데월드, 가을 축제 개막

문경오미자축제 개막…올해는 ‘판매’보다 ‘체험’에 힘줬다..

[속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직 자진 사퇴

한국 남녀 수영, 내일(20일)부터 AG ‘금빛 물살’..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돌파…알트코인도 동반 강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