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30일(목)

최신

日, 안보 3문서 연내 개정 착수…韓 '전쟁 방식 변화' 주목해야

일본 정부가 27일 국가안보전략 등 안보 관련 3문서의 연내 개정을 위한 전문가회의 첫 회의를 열고 방위정책 재정비에 착수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중동 정세를 거론하며 "새로운 전쟁 방식에 대한 대응과 장기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드론과 인공지능(AI), 우주·사이버, 방위산업 기반 강화가 핵심 논점으로 떠오르면서 일본의 안보정책은 기존의 자위대 전력 증강을 넘어 국가 전체의 기술·산업 역량을 결합하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익산공장 증설 위해 500억 투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소재 산업 밸류체인을 위해 회로박 생산기지인 익산공장에 약 500억원을 투자한다.28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미래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투자 집행을 단행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현재 회사는 AI 데이터센터에 따라 고속신호 전송을 위한 HVLP(초극저조도) 동박의 고객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익산공장을 증설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이사는 "미래 경쟁력 확보와..

구본준 LX그룹 회장, 'LX 사이언스 펠로우십' 장학금 수여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기초과학 연구 지원을 통해 미래 혁신의 씨앗을 심었다.28일 LX그룹은 서울대 자연과학대에서 'LX 사이언스 펠로우십(LX Science Fellowship)' 첫 번째 수상자를 선정하고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본준 회장을 비롯해 김진혁 LX홀딩스 CHO(전무), 유재준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장, 황점식 자연과학대 교무부학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구 회장과 서울대에서 함께 공부했던 허명회 고려대 명예교수..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파산…김태경 대표 “모두 제 부덕의 소치”

수제맥주 업체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김태경 대표가 회사 파산과 관련해 밝힌 심경 글이 뒤늦게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김 대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10년 3개월간 이어온 회사의 파산 선고가 내려졌다"며 "모두 제 부족함의 소치"라고 밝혔다. 이어 "심적·물적 피해를 입은 분들께 송구하다"며 "어느 시점부터는 제 역량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왔다"고 털어놨다.그는 성수동에서 양조장을 시작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지금과 같은 변화는 당..

미래 먹거리 준비하는 한전기술… “설계 가치 재평가 시급”

김천// 원전 설계 전문 기관인 한국전력기술이 재생에너지 전환이라는 글로벌 기조에 발맞춰 업역을 확대하고 해상풍력과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신규사업을 통한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국내와 해외시장에서 인증된 설계 기술력을 기반으로 원전 기술을 넘어 무탄소 에너지 사업의 종합 설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주자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지만, 전문 인력 확보와 낮은 설계 가치 평가 등의 문제가 선결돼야 한다는 지적이다.한전기술은 지난 27..

정부 "병원급 이상 의료제품 재고 전년比 80~120% 수준"

중동전쟁 발발 이후 수급 불안정 가능성이 제기됐던 의료제품 재고가 예년과 비교해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28일 보건복지부는 12개 보건의약단체와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제5차 보건의약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지난달 말부터 12개 보건의약단체와 매주 정례 간담회를 운영 중이며, 생산·유통·재고 단계별 현황과 현장 애로 상황을 청취하고 있다.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의료기관의 의료제품 재고..

현대차,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공개…'플레오스 커넥트' 탑재

현대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28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지난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역동적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공정위, 한화-대우조선 결합 시정조치 3년 연장…함정시장 규제 유지

공정거래위원회가 한화그룹의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인수 당시 부과했던 기업결합 시정조치를 3년 연장했다. 함정 및 함정 부품 시장에서 경쟁 제한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다고 판단했다.공정위는 28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에 대한 기업결합 승인 조건상 시정조치 이행 기간을 오는 2029년 5월2일까지 3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향후 시장 경쟁 환경과 제도 변화 등을 검토해 필요할 경우 최대 2년 추가 연장도 가능하다고..

'새꿈더하기'로 예산 없이도 교육격차 줄였다

서울시교육청이 교육 취약학생에게 문화·예술·체육 및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민관협력 교육복지 사업 '새꿈더하기'를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새꿈더하기'는 교육청 예산 투입 없이 지역기관과 기업의 사회공헌(ESG) 자원을 연계해 운영되는 서울형 교육복지 모델로 교육 취약학생의 경험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됐다.이 사업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7005명의 학생·인솔자가 문화예술 공연과 스포츠 경기를 관람..

美·이란 전쟁 유가 충격 견딘 亞 증시, 반도체· AI로 회복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원유 수입 비중이 큰 아시아 국가들의 증시가 큰 타격을 받은 가운데, 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남아시아의 증시 명암이 뚜렷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인공지능(AI)과 반도체를 주로 수출하는 북아시아권 증시의 경우, 충격을 빠르게 회복하고 있지만, 고유가로 무역수지가 악화한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증시는 취약성을 드러내며 크게 흔들리고 있다.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미·이란 전쟁 발발..

서울시, 미숙아 최대 2000만원 등 모자지원

서울시가 미숙아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현재 10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확대한다. 난청 환아보청기 지원 연령도 만 5세에서 만 12세까지 높인다. 임신부터 출산·양육까지의 전 과정을 한층 촘촘하게 지원하겠다는 취지다.시는 '모자보건 사업'의 대상과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먼저 미숙아 의료비를 기존 10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으로 늘리고,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는 1인당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확대한다. 난청 영..

3월 은행 주담대 금리 연 4.34%, 2년 4개월만 최고

지난달 예금은행의 기업대출 금리(신규 취급액 기준)는 전월 대비 떨어졌지만, 가계대출 금리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2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2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지난 3월 중 예금은행의 대출금리는 연 4.2%로 전월 대비 0.06%포인트 떨어졌다.세부적으로 기업대출 금리가 0.06%포인트 하락한 연 4.14%를 기록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대출이 0..

송언석 "선거 후 세금 폭탄 우려…시장 불안 커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정부의 경제 정책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가벼운 SNS 정치로 국민과 시장을 상대로 실험하지 말고 세금 폭탄 불안을 키우는 모든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6·3 지방선거 이후 본격적으로 투하될 세금 폭탄의 일환으로 이재명 정부가 금융투자소득세를 부활시킬 것이라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금융투자소득세는 여야 합의로 폐지됐고..

'원불교 열린 날' 대각개교절, 왕산 종법사 "전쟁 갈등 원인은 욕심"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의 깨달음과 원불교 교단의 창립을 기념하는 대각개교절(大覺開敎節) 경축기념식이 28일 국내외 1000여 교당과 기관에서 일제히 봉행됐다. 전북 익산에 위치한 원불교 중앙총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왕산 성도종 종법사는 "세상에 끊이지 않는 전쟁과 갈등 역시 그 원인을 들여다보면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된다"며 "우리 각자의 한 생각, 한 행동이 모두 온전함을 유지할 때, 세상에 은혜의 꽃을 피워낼 수 있다"라고 법문했다.전성환 대..

[아시아 이슈] 유럽의 양안 드론 대전, 中 독점에 臺 강력 도전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이 언제 끝날지 짐작조차 하기 어려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갑자기 수요가 폭발 중인 유럽의 드론 시장을 놓고 완전 정면충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는 더욱 그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양안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유럽의 드론 시장은 최근까지 가성비에 관한 한 단연 세계 최고라고 해야 할 DJI(다장촹신大疆創新) 제품을 필두로 하는 중국산이 사실상 독점하는 양상을 보였다고 할..

‘대북 킬체인의 눈’ 425 위성 전력화 완료… 한미 ‘핵-재래식 통합’ 정보 공백은 숙제

대한민국 국방 우주 역사의 거대한 이정표가 세워졌다. 4월 말, 우리 군의 독자 정찰위성 확보 사업인 일명 '425 사업'의 총 5기 위성이 마침내 전력화 과정을 모두 마치고 실전 배치되었다. 2023년 12월 1호기 발사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북한 전역을 정밀 감시할 수 있는 한국측의 '전략적 눈'을 갖추게 된 것이다.하지만 이 같은 외형적 성장 뒤에는 '실시간 정보 공유'라는 냉혹한 과제가 놓여 있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美..

현대건설, 1분기 영업익 1809억…"북미·유럽 원전계약 본격 추진"

현대건설은 올 1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 6조2813억원, 영업이익 1809억원, 순이익 2068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매출은 디에이치 클래스트와 사우디 아미랄 패키지(PKG)4 등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공정이 가속화되면서 6조2813억원을 기록했다. 안정적인 매출 흐름 속에 연간 목표(27조4000억원)의 22.9%를 달성했다.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4% 감소한 1809억원을 기록했다. 주택 부문의 수익성 개선과 고원가 플랜트..

"BMI 기록 없는데 식욕억제제 처방"…마약류 오남용 의료기관 37곳 적발

비만 환자에게만 처방돼야 하는 마약류 식욕억제제를 1년가량 부적절하게 처방한 일부 의료기관이 정부의 점검으로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월 마약류 식욕억제제의 처방량 상위 등 의료기관 50개소를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점검하고 그중 오남용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37개소를 수사의뢰했다고 28일 밝혔다.점검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의 마약류 처방 빅데이터를 분석해 식욕억제제 처방 상위 등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적발 사례 중에서는 환자의 체..

21세 한국전쟁서 잠든 유해, 75년 만에 가족 품으로

6·25 전쟁 당시, 21세 젊은 나이로 전사한 고(故) 김판성 하사(현 계급 상병)의 유해가 75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국방부는 28일 경기도 부천시에서 김 하사의 '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유해발굴사업을 개시한 2000년 4월 이래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273번째 국군 전사자다.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지난 2024년 10월, 강원도 양구군 방산면 송현리 일대에서 육군 21사단과 함께 발굴한 유해의 신원을..

[단독] 삼성SDI, 글로벌 A사 '배터리 수주' 눈앞…수천억 규모 'BBU·UPS' 공급 협상 막바지

삼성SDI가 글로벌 A사와 연결된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공급을 위한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배터리백업장치(BBU)'를 활용한 '무정전전원장치(UPS)' 시스템 공급 협의는 최종 가격 조율만 남겨둔 채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시장에서는 양사의 계약 규모를 수천억원 안팎으로 전망하고 있다.2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해보면 삼성SDI는 '글로벌 A사'와 데이터센터용 BBU·UPS 시스템 공급 협의 마무리 단계이다. 현재 양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가정의 달 선물 특집] 감사의 계절, 마음을 전하세요

‘위고비 효과’에…종근당, 1분기 매출·영업이익 ‘껑충’

2년 연속 ‘中 모터쇼’ 간 정의선…현장서 전동화·SDV..

자동차·에너지가 버틴 1분기 항만 실적…“이란 여파는 2..

[사설] 김범석 쿠팡 총수 지정,한미갈등 변수 안돼야

[취재후일담] 사법부 비웃는 국정원만의 ‘실사구시’

[르포]텅 빈 운전석, 스스로 논둑 넘는 트랙터…대동 ‘..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