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80주년 삼환기업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삼환기업은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본사에서 창립 80주년 기념식을 열고, 미래 비전으로 '빛나는 80년, 혁신의 새로운 시작'을 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비전을 중심으로 '100년 기업'을 향한 도약도 다짐했다.그동안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대한민국 현대사의 큰 흐름과 궤를 같이 하며 건설업의 역사를 개척해 왔다.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된 국토의 복구의 앞장섰고, 1960년대부터는 워커힐호텔(196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