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4일(일)

최신

첫 유럽 순방서 경제안보 넓힌 李…EU와 “北 핵보유국 불인정” 재확인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에서 벨기에·유럽연합(EU)과 연쇄 정상외교를 갖고 경제안보 협력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 물류·바이오·반도체·공급망 협력을 앞세운 데 이어 한·EU 공동성명을 통해 북한 핵보유국 지위 불인정과 러북 군사협력 규탄 입장을 재확인하며 안보 공조까지 넓혔다.이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바르트 더 베버르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 뒤 필리프 벨기에 국왕을 면담했다. 이번 회담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양국 정..

李, 필립 벨기에 국왕 면담…“6·25 참전 희생 늘 기억”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필립 벨기에 국왕을 만나 수교 125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벨기에의 6·25전쟁 참전 희생에 감사를 표하고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 정책에 대한 벨기에 측의 지지와 관심을 요청했다.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과 필립 국왕이 양국 국민 간 이해 제고와 교류 확대를 위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한국에 대한 필립 국왕의 관심과 애정이 양국 관계..

李, EU 정상들과 공동성명…“北 핵보유국 인정 불가…북러 군사협력 규탄”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유럽연합(EU) 정상들과 정상회담을 갖고 36개 항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한·EU 정상은 고위급 경제대화 신설 등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확인하는 한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원하는 북한을 강력히 규탄하고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벨기에 브뤼셀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갖고 공동성..

시국선언 전국 18개 大 "투표지 부족, 국가에 의한 기본권 침해"

6·3 지방선거에서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비판이 대학가로도 확산하고 있다. 전국 18개 대학교들은 이번 사태가 단순한 실수가 아닌 국가에 의한 기본권 침해라며 시국선언에 나섰다. 서울대학교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대학들의 각 캠퍼스에서는 10일 투표지 부족 사태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민주주의 훼손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이 진행됐다. 지난 3일 지방선거에서 투표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지 일주일 만이다. 이번 시국선언에는 건국대·경희대·고려..

정부, 부동산 대책 괴담에 "사실무근…강력 대응 예고"

정부가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부동산 종합대책' 관련 게시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하며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미확인 정책 정보가 확산되자 추가 수사 의뢰까지 검토하며 대응 수위를 높이는 모습이다.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는 10일 공동 자료를 내고 "현재 유포되고 있는 부동산 종합대책 관련 게시글의 보도에 유의해 달라"는 입장을 전했다...

‘항미원조’ 질타 하루 만에 해명 내놓은 사업회…“취지와 달랐다”

전쟁기념사업회가 '항미원조' 논란과 관련해 "취지와 다르게 오해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는 표현이 확인됐다"며 해명을 내놨다. 교육프로그램 기획이 삭제된 지 하루 만에 나온 해명이다.사업회는 10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 교육프로그램 '6·25전쟁, 서로 다른 해석' 기획을 둘러싼 잇단 우려에 대해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어 "해당 교육은 중국 입장을 소개하거나 정당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었다. 6·25전쟁이 북한의 불법남..

레미콘 운송노조 합의안 '부결'…수도권 건설현장 '셧다운' 장기화 우려

수도권 레미콘 운송노조의 휴업 사태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커졌다. 노사가 운송단가 인상에 잠정 합의했지만 조합원 투표에서 부결되면서 건설현장의 자재 수급 불안도 이어질 전망이다.10일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에 따르면 전날 사측과 마련한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68.3%가 반대표를 던져 최종 부결됐다.앞서 노사는 전날 오후 장시간 조정회의 끝에 레미콘 운송단가를 기존 회당 7만5800원에서 8만원으로 4200원(5.5%..

엔비디아 동맹 업은 SK바이오팜… AI 신약개발 가속

엔비디아와 SK그룹 간 'AI(인공지능) 동맹'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SK바이오팜이 AI 신약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룹이 AI 비전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SK바이오팜도 AI 전략을 새롭게 수립하는 단계다. 특히 양사 오너가(家) 2세인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본부장과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이번 회동에서 직접 마주 앉은 만큼, 향후 SK바이오팜의 AI 전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10일..

[취재후일담] "다리가 불편한 환자는 안 받아요"…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역설

"다리가 불편한 환자는 안 받아요." 거동이 불편한 40대 환자 A씨는 대학병원 간호·간병통합병동 입원을 문의했다가 거절당했습니다.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입원할 수 있는 병동을 찾았지만, 병원 측은 돌봄 부담이 크다는 이유로 입원이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간병이 가장 필요한 환자가 오히려 통합병동 문턱을 넘지 못하는 현실입니다.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환자가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 없이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24시간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李,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반도체·배터리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바르트 더 베버르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반도체, 배터리, 에너지, 중소기업·스타트업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수교 125주년을 맞은 양국은 6·25전쟁 참전으로 맺어진 역사적 유대를 바탕으로 경제·통상 협력과 한반도 평화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벨기에 현지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에서 올해 양국 수교 125주년을 맞이하..

[취재후일담] 주민 생각과 동떨어진 소양호 어류 폐사 원인 조사

"김성환 장관은 공식 사과하고 즉각 사퇴하라! 근거 없는 발언으로 전국 축산농가의 명예를 실추시킨 책임을 져야 한다. 수질관리 실패의 책임은 농민이 아닌, 기후에너지환경부 스스로가 져야 한다."소양호 붕어 등 어류 폐사 사태와 관련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지난 국무회의 발언에 대한 대한한돈협회 회장의 격앙된 목소리입니다. 김 장관은 지난달 12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소양호 붕어 폐사의 원인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질의에 "여름철 돼지·..

'투표용지 부족' 검경 합수본 가동…의도적 묵인·방치 최대 쟁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출범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사실에 대한 의도적 묵인·방치 여부가 향후 수사의 쟁점이 될 전망이다. 법조계 일각에선 선관위의 행정적 절차 과실로 판단될 경우 형사 처벌은 어려울 것이란 시각이다. 이번 사태를 촉발시킨 선관위의 폐지론까지 제기되고 있다.합수본은 지난 9일 출범 발표와 동시에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합수본은 선관위..

증선위, 미공개 주가정보로 부당이득 취한 방송사 전 직원에 과징금 부과

증권선물위원회가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해 수억원 대 부당이득을 챙긴 방송사 직원 등에게 10억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10일 제11차 정례회의를 열고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금지 의무를 위반한 방송사 공시담당직원 C 등에 10억 800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B 방송사의 공시담당 직원인 C는 재직 중 취득한 호재성 미공개 중요정보(A사와 B사의 콘텐츠 공급관련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를 이용해..

시공사 선정 26년 만에 본궤도…잠실주공5단지, 6400여가구 탈바꿈 시동

서울 송파구 잠실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잠실주공5단지가 주민 공람 절차 마무리를 앞두고 사업시행계획인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조합 설립 이전인 2000년 시공사를 선정한 이후 26년 넘게 제자리걸음을 이어왔지만, 최근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으며 본궤도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10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송파구는 다음 날까지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한 주민 공람을 진행한다. 공람 이후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2조원대 현금부자 DL이앤씨, 필리핀 MCRP 프로젝트 순항…이익금 회수로 결실

DL이앤씨가 필리핀 말로로스~클라크 철도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익금을 본사로 회수했다. 수조원대 현금성 자산과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고려하면 유동성 확보 차원이라기보다 해외 합작법인(JV)의 통상적인 이익 배분 성격이 강하다는 분석이다. DL이앤씨는 이번 이익금 회수와 별개로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에서 에너지·인프라 사업을 확대하며 현지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지난 3월 필리핀 말로로스~클라크 철도 프로젝트(..

K-푸드 제조도도 AI 시대… 민관 얼라이언스 출범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케이(K)-푸드' 제조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표준 모델을 마련한다.10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서울 코엑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부처 합동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출범식'이 진행됐다. 오는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AI+ 똑똑한 공장쇼(AI+ Smart Factory Show)'를 계기로 마련됐다.얼라이언스는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이다...

변동성 여파 손실 커져도 '불타기'…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3조 유입

국내 증시가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는 변동성 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기초 주식 대신 해당 종목의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주일간 관련 상품에만 3조원 넘는 자금이 유입되며 반도체주 반등에 베팅하는 투자 수요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몰리는 모습이다. 다만 급등락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레버리지 ETF의 손실 폭이 기초자산보다 더..

우리자산운용 품은 전주 '우리금융타운' 7월 29일 문연다

우리금융그룹이 전주 혁신도시 내에 우리자산운용을 필두로 한 '우리금융타운'을 다음달 말 정식 출범한다. 이에 따라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에 이어 전주 거점의 세 번째 금융타운이 형성된다.다만 당장 금융타운 입주를 확정한 계열사가 우리자산운용 1개사에 불과한 상황이다. 계열사 참여 범위와 조직 확대 여부에 따라 실질적인 금융 허브로 자리 잡을지는 향후 과제로 남을 전망이다.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주 우리금융타운은 오는 7월 29일 현지 영..

'한국형 버크셔' 기대에 68% 뛰더니…미래에셋생명 주가 주춤

미래에셋생명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지 하루 만에 6% 이상 하락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호실적과 투자 성과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최근 3개월새 68% 올랐지만, 단기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주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에는 유의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 주가는 이날 2만260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6.42% 하락했다. 지난 9일 장중 2만550..

5대銀 달러예금 660억달러 돌파…환율 안정 효과 제약 우려

5대 은행 달러예금 잔액이 660억달러를 넘어섰다. 반도체 수출 호조로 기업들의 달러 유입이 늘어난 데다 환율 추가 상승 기대까지 맞물리면서 달러를 원화로 바꾸지 않고 예금으로 보유하는 흐름이 강해진 영향이다.달러예금 증가는 기업 입장에서는 환율 변동성에 대비한 자금 운용이지만,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공급을 늦춰 환율 안정 효과를 일부 제약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금융당국이 은행권의 과도한 달러예금 유치 경쟁에 경고음을 내고 있으나 금융권..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이란과 종전 MOU, 14일 서명”…이란 “그날..

트럼프의 이란 MOU, 전쟁 중단인가 유예인가…호르무즈..

김준수(XIA), 10년 만의 정규앨범으로 다시 선 KS..

[시승기] ‘테토력 甲 픽업’ 지프 글래디에이터 반전 매..

“가장 큰 생일 선물”…BTS가 부산서 맞은 13번째 생..

월드컵 韓 대표팀 선전에 극장가 ‘찬바람’ 씽씽

한국의 슈퍼 히어로들은 왜 사이비 종교와 싸울까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