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배구 스타 양효진, '스포츠 가치 캠프' 강사 변신
전 여자배구 스타 양효진이 강사로 변신해 인구 감소 지역의 자립 준비 청년들을 만났다.2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에 따르면 양효진은 지난달 24~25일 경남 진주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열린 '스포츠 가치 캠프'에 강사로 참여해, 70여 명의 자립 준비 및 예비 자립 준비 청년들과 대화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 캠프는 체육공단과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유한킴벌리, 아성다이소, 네이버 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