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9일(목)

최신

"결단하지 않으면 다시 표류"…행정통합 미룰 수 없다

세종// 광역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그러나 행정통합은 제도 하나를 도입한다고 곧바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 정치 환경과 재정 구조, 행정 체계가 맞물린 복합적인 문제다. 이에 아시아투데이는 행정통합 논의가 왜 지금 다시 속도를 내고 있는지, 디테일보다 결단이 먼저 거론되는 배경은 무엇인지, 통합 논의가 마주한 과제는 무엇인지를 차례로 살펴본다.<편집자주>"일단 문부터 열자." 최근 전국적으로 번지는..

민·관 대테러혁신 TF 출범...“선거기간 정치인 신변보호 강화”

정부는 26일 민·관 대테러업무혁신 TF 출범식을 갖고 급변하는 테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대테러 업무 전반 혁신 작업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기간 정치인 등 주요 인사 등에 대한 신변보호 강화 방안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TF 출범식을 주재하면서 "이번 TF는 기존 체계를 전제로 한 형식적인 점검 기구가 아니라 무엇이 작동하고 무엇이 현장과 맞지 않는지를 원점에서 다..

노동부, 쿠팡·야간노동·로봇까지 노동안전 관리 범위 확대

세종// 고용노동부가 쿠팡 근로감독부터 야간노동 규제, 산업 현장의 로봇 도입까지 그간 정책의 손길이 닿지 않았던 노동안전 사각지대를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인다. 기존 법 체계의 한계를 넘어,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노동안전 정책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류현철 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쿠팡에 대한 근로감독과 관련해 "쿠팡이라고 해서 달리 볼 이유는 없다"며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와 고소·..

필리핀서 350여명 탑승 여객선 침몰…18명 사망·24명 실종

필리핀 남부 해상에서 승객 332명과 승무원 27명 등 350여명이 탑승한 여객선이 침몰해 최소 317명이 구조됐고 18명이 사망했다. 구조대는 실종자 24명을 수색하고 있다.현지 해안경비대에 따르면 도서 지역을 오가는 화물·여객 선박인 M/V 트리샤 커스틴 3호가 25일 자정 직후(현지시간) 잠보앙가에서 술루로 향하다 침몰했다고 AP·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로멜 두아 해안경비대 사령관은 바실란주(州) 발룩발룩섬에서 약 2㎞ 떨어진 해상에..

삼양식품, 불닭 10년 만에 글로벌 컨트롤타워 마련…향후 전략은

불닭볶음면 출시 이후 10년 만에, 삼양식품이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체제를 가동했다. 불닭 브랜드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비중이 커지면서 회사는 내수를 관리하는 본사에서, 해외 법인·시장 전략을 조율하는 체제로 전환했다. 이를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별 운영 전략을 고도화하고, 중장기 포트폴리도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삼양식품은 26일 서울 중구 명동 신사옥으로 본사 이전을 마치고 임직원들의 첫 출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1..

기아, 패밀리룩 '발목'…완성도 높은 디자인에 차별화는 '숙제'

기아가 2026년형 '더 뉴 셀토스', '더 뉴 니로' 등 신차를 잇따라 출시하며 소형 SUV 시장 공략에 나선 가운데, 최근 기아 전 차종에 적용되고 있는 '패밀리 룩'이 오히려 차별화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현대자동차그룹 디자인 고문을 맡고 있는 피터 슈라이어의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이후, 기아는 '타이거 노즈'로 상징되는 독자적인 디자인 정체성을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다만 최근 들어서는 차종..

설 황금연휴 아시아 여행지 1위 도쿄, 제주·경주도 급부상

올해 설 연휴 기간에는 일본 도쿄가 아시아에서 여행객이 가장 많이 붐빌 것으로 전망된다. 아고다는 오는 2월 14~18일 체크인을 기준으로 검색된 숙소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도쿄가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어 △태국 방콕 △대만 타이베이 △일본 오사카가 뒤를 이었다. 서울은 5위를 차지했다. 한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검색 결과에서는 국내 여행지로는 제주도가, 해외 여행지로는 도쿄가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한국 여행객들..

멕시코 축구장서 총기 난사…11명 사망

멕시코 중부의 한 축구장에서 무장 괴한들이 총격을 가해 최소 11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고 A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과나후아토주(州) 살라망카시(市)의 한 축구장에 무장 괴한들이 경기 도중 난입해 현장 관중 등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다. 세사르 프리에토 살라망카 시장은 성명을 통해 "괴한들이 경기 막판에 현장에 도착해 총기를 난사했다"고 밝혔다.프리에토 시장은 현장에서 10명이 숨졌고, 병원으로 이송된..

[2026 KBO 전망] '최형우 복귀' 삼성 라이온즈, 우승후보 거론

삼성 라이온즈는 LG 트윈스의 2연패를 막을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평가된다. 지난 시즌 성적은 리그 4위. 가을 야구에선 SSG 랜더스를 꺾고 한 단계 더 높은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했다. 차기 시즌엔 더 높은 곳에서 우승을 다툴 우승후보로 거론되는 상황 속 박진만 감독은 자신감이 넘친다.박 감독은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 출국 전 이 같은 우승 후보 평가에 대해 "부담은 감독이 질테니 선수들은 실력을 발휘해주면 된다"고 말했다. 모두 차기 시즌..

佛, 15세 미만 SNS 전면 금지 추진…9월 시행 목표로 입법 가속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5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오는 9월 새 학기부터 시행하기 위해 입법 절차를 신속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A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마크롱 대통령은 전날 프랑스 BFM-TV가 공개한 영상에서 해당 법안이 가능한 빠르게 처리될 수 있도록 정부에 신속한 법안 처리를 지시했다. 그는 법안이 제때 상원을 통과해 시행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마크롱 대통령은 "우리 아..

기술 배워 진로 바꾼 청년들…폴리텍 하이테크과정 취업률 84.8%

세종// 기술 교육을 통해 진로를 전환한 청년들이 산업 현장에서 새로운 경력을 쌓고 있다. 자동화·인공지능(AI)·스마트 제조 확산으로 실무형 기술 인재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한국폴리텍대학 하이테크과정이 청년층의 대안적 진로로 주목받고 있다.26일 한국폴리텍대학에 따르면 2025년 2월 하이테크과정 수료생 취업률은 84.8%로 집계됐다. 서울강서 사이버보안과, 광명 융합3D제품설계과 등 일부 학과는 취업률 100%를 기록했다. 하이테크과정은..

중소기업 AI 훈련비 90% 지원…인력공단, '인재 키움 프리미엄 훈련'신설

세종// 중소기업 근로자가 인공지능(AI) 직무훈련에 참여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훈련비 부담을 덜었다. 수도권에 집중됐던 AI 교육은 현장과 지역으로 넓히고, 행정 절차는 간소화해 참여 문턱도 낮췄다.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26년 1월부터 '중소기업 인재 키움 프리미엄 훈련' 사업을 신설해 중소기업에 필요한 AI 융합훈련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가 직무훈련에 참여하면 기업이 실제 부담한 훈련비의 90% 이상을 지원한..

이해찬 수석부의장 장례, 31일까지 기관·사회장으로

베트남 출장 중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세상을 떠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27일부터 31일까지 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 주관의 기관·사회장 형식으로 진행된다. 26일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 수석부의장은 이날 밤 베트남 호치민에서 대한항공편으로 출발해 27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후 이 수석부의장은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 장례식장(특1호실)에 안치된다. 민주평통은 구체적인 장례 절차 등 실무 관련 내용을 관계..

다주택자 운명 가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급매냐, 증여냐, 보유냐"

#. 서울에 주택 3채를 보유한 70대 박모씨는 최근 고민에 빠졌다. 은퇴 이후 별다른 소득이 없어 보유세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도 연장될 것으로 예상됐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이하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오는 5월 9일 종료될 가능성이 커져서다. 실거주 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주택을 양도세 중과 시행 전에 서둘러 처분할지, 아니면 보유세 강화가 현실화하기 전까지 시장 분위기를 지켜볼지 여부를 두고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

WSJ "이란, 원유 수출은 늘었지만 수익은 급감"

이란이 서방 제재를 피해 원유 수출 물량을 크게 늘렸지만, 정작 석유 판매로 확보한 수익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재 회피 비용 증가와 구매자들의 할인 압박이 겹치며 석유 수출이 정권의 재정 기반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이란이 수년 만에 최대 규모의 원유를 수출했으나, 국제 유가 하락과 제재 회피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증가로 실제 수익은 크게 줄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일..

일본 삿포로 기록적 폭설…열차 멈추고 공항 노숙 사태

일본 홋카이도 폭설이 이어지면서 26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 항공편 75편이 결항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홋카이도는 지난 25일부터 폭설이 쏟아지면서 교통 대란이 발생했다. 26일 오전에는 삿포로와 신치토세 공항을 연결하는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가, 같은 날 오후 1시 30분께 쾌속열차인 '쾌속 에어포트' 운행이 재개됐다. 오후 3시 무렵까지는 오타루와 하코다테 등 주요 노선 열차도 순차적으로 운행을 다시 시작했다..

檢, '36주 낙태' 병원장 징역 10년 구형

임신 36주 차 임산부 임신중절(낙태) 수술을 진행하고 냉동고에 태아를 넣어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병원장이 징역 10년을 구형받았다.검찰은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병원장 윤모씨(80)와 집도의 심모씨(61) 등 5명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윤씨에게 징역 10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또 11억5016만원을 추징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심씨에게는 징역 6년이 구형됐다. 검찰은 이들에 대한 구..

서울 노원구 수락산 수암사서 화재…9시간 30여분만에 완진

26일 서울 노원구 수락산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화재 발생 9시간 3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7분께 서울 노원구 상계동 산153-2 일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근 군부대로부터 '수락산에서 불꽃과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다.소방 당국은 헬기 8대와 장비 56대, 인력 861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화재 발생 6시간여 만인 오전 8시 1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조국, 홍익표에 "6월 원포인트 개헌해야"… 洪 "국회 합의시 가능"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홍익표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이 26일 만나 오는 6월 지방선거와 연계한 '원포인트 개헌' 필요성에 공감했다. 양측은 개헌과 정치 개혁 입법을 고리로 당·정·청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조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당대표실을 예방한 홍 수석을 만나 "지방분권 공화국 명시와 헌법 전문 수록 정도는 여야 합의가 가능하다"며 "이번 지방선거 때 원포인트 개헌을 미루지 말고 하자"고 했다.이에 대해 홍 수석은 "이재명 정부의 핵심..

[마감시황] 4년 만에 돌아온 ‘천스닥’… 코스피는 4950선 아래서 마감

장중 코스피 지수 5000포인트 달성에 이어 코스닥 지수가 4년 만에 1000포인트를 넘어 마감했다. 기관이 코스피 종목은 팔고, 코스닥 종목을 사들이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의 운명이 엇갈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전체가 오른 코스닥 시장에선 장중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0.48 내린(-0.81%) 4949.59에 장을 마감했다. 장 중 최..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코스피 불장에 훨훨 난 미래에셋株… 추가 상승 엇갈린 분..

‘11조 대어’ 압구정서 기 못펴는 래미안…잇단 입찰 포..

김용범 “美 투자 신속 진행 위해 법 통과 전 예비검토..

SK하이닉스 역대급 배당… 최재원의 ‘SK스퀘어’ 전략도..

막을 사람 못 막고 안 막아도 될 사람 묶는 ‘출국금지’

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한두 달 뒤 종료 검토..

‘위례 개발특혜 의혹’ 유동규·남욱·정영학 무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