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4일(일)

최신

이주성 공들인 '세아윈드' 성장통...海風 수주 축소 '돌파구' 모색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대표이사가 공들인 영국 자회사 세아윈드(SeAH Wind)가 주요 프로젝트 물량 축소로 성장통을 겪고 있다. 영국 내 유일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인 '모노파일(Monopile)' 생산 거점으로 주목받았지만, 노퍽 뱅가드(Norfolk Vanguard)와 혼시3(Hornsea 3) 등 대형 프로젝트 계약 규모가 잇따라 줄어들면서 실적 개선 시점도 다소 늦춰질 전망이다.10일 세아제강지주에 따르면 영국 자회사 세아윈드의 노퍽 뱅..

운영난에 190억원 지원 받은 농업 업체들…감사원 "경영 개선보다 자금 의존만 커져"

농업 분야 한계 기업의 경영 개선을 위해 도입된 '농업정책자금'에 대해 오히려 업체들을 자금에 의존케 해 성과가 떨어진다는 감사결과가 나왔다. 정책자금을 받은 한계 기업 71곳 가운데 경영이 정상화된 곳은 5곳에 불과했다. 한계 기업의 절반 가까이는 계속 적자 상태였음에도 정상화 기업보다 22배 더 많은 자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10일 '주요 농업정책자금 지원사업 운영실태' 감사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감사는 농업정책자금의 재정..

"8년 연속 가을야구 탈락" 롯데자이언츠 향한 분노…사직구장 앞 항의 트럭 등장

롯데자이언츠를 향한 팬들의 불만이 결국 트럭 시위로 이어졌다. 일부 팬들은 부산 사직야구장 앞에서 성적 부진과 육성 시스템 등을 비판하는 항의 트럭을 운영하며 구단에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했다. 10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이날 롯데 자이언츠 홈경기를 앞두고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 주변을 운행하는 항의 트럭 사진이 게시됐다. 트럭에는 구단의 성적 부진과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 문구가 담겼다. 항의 트럭에는 "돈 아끼고 성적 포기한 실리야구",..

현대ENG-한국핵융합硏, 핵융합로 기술개발…"경쟁력 확보"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함께 10일 대전 유성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본원에서 '핵융합 에너지 실현 가속화를 위한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핵심기술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이 보유한 설계·건설 기술 및 인허가 역량과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의 핵융합 원천기술을 결합해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글로벌 핵융합 기술 경쟁에도 공동 대응하며, 미래 핵융합 에너지 시장 선..

효성,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비 건립 후원

효성이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기념비 건립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기념비 제막식은 이날 서울 종로구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6·10만세운동기념사업회와 천도교 공동 주최로 열렸다. 기념비에는 6·10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자는 뜻이 담겼다.효성은 창업주인 고(故) 만우 조홍제 회장이 1926년 중앙고등보통학교 재학 시절 6·10만세운동에 참여해 옥고를 치른 점을 고려해 이번 사업에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李, 벨기에 총리와 첫 정상회담…물류·바이오 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바르트 더 베버르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양국 정상 간 첫 만남으로, 유럽 물류와 화학·바이오 산업, 미래세대 교류 확대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더 베버르 총리와 만나 양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회담은 이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에서 이뤄지는 첫 정상회담이다.벨기에는 유럽연합(EU) 내 제2 항구인 안트워프항을..

스트래티지 매도 우려에 ETF 자금 이탈까지…가상자산 시장 동반 약세

최근 주요 가상자산이 일제히 하락하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Strategy)를 둘러싼 매도 우려가 확산된 데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시장 전반에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확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10일 오전 1시 30분 기준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15% 하락한 6만1137달러에..

한화큐셀, 美 태양광 공급망 완성…IRA 수혜 본격화

한화큐셀이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의 태양전지 셀 생산라인을 완공하고 오는 7월 양산에 돌입한다. 미국 내에서 잉곳부터 웨이퍼, 셀, 모듈까지 이어지는 태양광 밸류체인을 완성하면서 미국 태양광 공급망 재편의 대표 수혜 기업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10일 한화큐셀은 카터스빌 공장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지난달까지 셀 양산에 필요한 유틸리티 설비와 생산장비 점검을 마치고 시운전에 돌입했으며, 3분기 시작과 함께 미국산 셀을 활용한 모듈 생산을 본..

화학·배터리 부활하나…LG화학 2분기 실적 반등 유력

LG화학이 올 2분기 석유화학 부문의 시황 회복과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뚜렷한 반등에 나선다.10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3조 2900억원, 영업이익은 3285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4% 늘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서는 수치다.특히 지난 1분기 49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지 불과 한 분기 만에 적자 늪을 벗어나 가파른 수익성 회복을 증명할 전망이다...

정상회담 후 中 "전략 소통 계속" 강조

중국이 지난 8∼9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방북을 통해 성사된 북중 정상회담에서 지역 정세에 관한 의견이 교환됐다면서 두 정상이 향후 회담 개최와 특사 파견 등으로 전략적 소통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당 대 당 외교'를 담당하는 류하이싱(劉海星) 당 중앙대외연락부장은 시 주석의 북한 국빈 방문 성과를 수행 기자들에게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이어 "지역의 장기적 안정..

조계종-복지부, 가족 회복 위한 템플스테이 관련 업무협약 체결

대한불교조계종과 보건복지부가 실종아동 가족 등에게 템플스테이를 제공해 가족 회복을 돕는 사업을 운영한다.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복지부는 10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가족보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실종아동 가족과 아동학대 사례관리 대상 가족에게 휴식 및 가족 기능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템플스테이와 같은 가족 보듬과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게 된다...

이란 드론에 격추된 美 헬기…수상드론이 조종사 구조

호르무즈 해협 상공을 순찰하던 미군 아파치 헬기가 이란 드론에 의해 격추된 후 미 해군 무인 수상 드론에 의해 구조된 것으로 나타났다.로이터통신과 미국 CBS방송·ABC방송 등은 9일(현지시간) 미군 AH-64 아파치 헬기가 오만 인근 해역에서 작전 중 이란제 샤헤드 드론 공격으로 격추됐다고 보도했다.이후 미 해군은 제5함대 태스크포스 59 소속 무인 수상 드론 '사로닉 코르세어'를 투입했다. 추락 약 2시간 후 수상 드론이 승무원 2명을 구..

포스코홀딩스, 美서 차세대 '리튬직접추출' 독자 개발 성공…상용화 기대↑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에서 리튬직접추출(DLE) 기술 실증에 나선다. 차세대 리튬 생산 기술의 상업화를 앞당기는 동시에 이차전지 소재 사업 확대를 위한 행보다.포스코홀딩스는 1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인 앤슨리소시즈와 함께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지역 내 DLE 데모플랜트 건설 및 운영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DLE는 농도가 낮은 리튬 염호에서 경제성 있게 리튬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기존 증발..

은평구 공원 6곳, 다음 달 물놀이터로 변신…7월 4일부터 무료 운영

서울 은평구가 이른 무더위에 대비해 다음 달 4일부터 관내 공원 6곳에서 물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운영 장소는 신도근린공원, 신흥·매바위·대조어린이공원, 은평평화공원, 구산동마을공원 등 6개소다. 운영 기간은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이며 평소에는 매주 토·일요일에 문을 연다. 초등학교 방학 기간인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월요일 정기 휴장을 제외하고 매일 가동한다.운영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50분 운..

李 “AI 초과이익, 국민에 돌려줄 새 메커니즘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 호황으로 창출된 초과이익을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새로운 분배 장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AI 전환이 막대한 부를 만들어내는 만큼 기본소득과 같은 제도를 통해 그 과실을 사회적으로 나눌 필요가 있다는 취지다.이 대통령은 10일 공개된 영국 경제 매체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에서 AI발 호황으로 창출된 부와 관련해 "초과이익의 일부를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기본소득과 같은 새로운 메커니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코..

금호석유화학, MSCI ESG 평가서 'A등급' 획득

금호석유화학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ESG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MSCI ESG 평가는 전 세계 1만7000개 이상의 발행기관과 99만개 이상의 주식 및 채권을 대상으로 한다. 기업의 ESG 리스크 노출 정도와 동종 업계 대비 리스크 관리 능력을 기준으로 'AAA'부터 'CCC'까지 등급을 부여한다. 올해 3월 기존 '모델 4.3'에서 '모델 5.0'로 평가 모델이 변경되며..

KAI "KF-21 개발에 박시몽 박사 관여 사실 아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최근 확산되고 있는 KF-21 개발 관련 풍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KAI는 10일 입장문을 통해 일부 유튜브와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제기된 '박시몽 박사가 KF-21 개발의 숨은 공로자'라는 주장과 '박시몽 박사가 확보한 미국 F-22 기술을 KF-21 엔지니어들에게 전수했다'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박시몽 박사는 한국계 미국인 공학자로 보잉, 록히드마틴, 레이시온..

시진핑, 김정은에 감사전문 발송

7년 만에 1박2일 동안의 북한 국빈 방문을 마친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북중 관계가 "새로운 역사적 여정에 들어섰다"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감사전문을 보냈다. 지난 2019년 6월 방북 때는 전문을 보내지 않았으므로 처음 발송한 셈이 된다. 그만큼 그가 방북 성과에 대해 만족했다는 얘기가 될 듯하다.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0일 전언에 따르면 시 주석은 귀국 당일인 9일 보낸 감사전문에서 방북 당시 김 위원장과..

[인터뷰] 이이재 "120 다산콜, 서울 행정의 관문이자 서울시 얼굴"

"어려운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번호가 120이 되도록 하겠다."이이재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3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의 의미를 이렇게 압축했다. 단순한 수상 소감이 아니라 20년 가까이 서울시민의 생활민원 창구로 자리 잡아온 120다산콜센터의 다음 목표이기도 하다.120다산콜센터는 2007년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 민원을 전화 한 통으로 해결한다"는 목표 아래 출범했다. 이후 교통·복지·행정·생활민원을 아우르는 서울시의 대표..

"하자 접수 전에 먼저 찾는다"…GS건설 자이, 입주 후 품질관리 강화

GS건설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Xi)'의 입주 후 품질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하자 접수 이후 대응하는 기존 사후관리 방식을 넘어, 시공에 참여한 직원들이 직접 단지를 점검하는 선제적 품질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GS건설은 입주 1~2년 차 자이 단지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선제적 AS 캠페인 '먼저보고 새로고침'을 고도화해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먼저보고 새로고침은 조경, 커뮤니티 시설, 주차장 등 공용부를 건설사가 먼저 점검하고 필요..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이란과 종전 MOU, 14일 서명”…이란 “그날..

트럼프의 이란 MOU, 전쟁 중단인가 유예인가…호르무즈..

충북 SOC 지방선거 후폭풍…5만 석 돔구장·미술관 재검..

김준수(XIA), 10년 만의 정규앨범으로 다시 선 KS..

[시승기] ‘테토력 甲 픽업’ 지프 글래디에이터 반전 매..

“가장 큰 생일 선물”…BTS가 부산서 맞은 13번째 생..

네이마르 빠져서? 브라질, 고전 끝 모로코와 무승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