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방한, 4일 제주와 친선전
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의 축인 김민재가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한국을 찾아 K리그1 제주SK FC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뮌헨 선수단은 2일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전세기로 입국했다. 김민재를 포함해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 일본 출신 수비수 이토 히로키, 미드필더 요주아 키미히,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 등 26명이 방한했다.해리 케인, 마이클 올리세 등 2026 북중미 월드컵 때 8강을 통과한 국가 소속 선수들은 이번 투어에 참가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