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9일(목)

최신

이스라엘, 마지막 인질 수색 '대규모 작전'…라파 검문소 개방 임박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남아 있는 마지막 인질의 행방을 찾기 위해 대대적인 수색에 착수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이스라엘은 2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군이 가자지구에서 마지막 인질인 란 그빌리를 찾기 위한 "대규모 작전"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같은 날 이스라엘 내각은 이집트와 접한 라파 국경검문소 개방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하루 전에는 미국 고위 특사들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나 휴전의 다음 단계를 협의했다.그빌리의 귀환은 미..

더블유재단 석동율 이사장 취임 “UNFCCC 공식 파트너 위상 넘어 글로벌 허브로”

국제환경보전기관인 재단법인 더블유재단이 석동율 신임 이사장을 선임하며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을 주도할 새로운 리더십 체제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리더십 교체를 기점으로 재단은 지난 14년간 쌓아온 세계적인 환경 네트워크와 구호 성과를 발판 삼아, 기후 대응 전문 기구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그동안 더블유재단은 민간 기구로서는 이례적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굵직한 성과들을 창출해 왔다. 특히 국내 기관 최초로 유엔기후변화..

개혁신당 “국힘 단식·한동훈 징계 정리돼야 쌍특검 공조” (종합)

개혁신당은 26일 국민의힘을 향해 장동혁 대표 단식 종결 과정과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문제를 조속히 정리해야 통일교·공천헌금 등 쌍특검 공조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의 단식이 박근혜 전 대통령 방문이라는 특이한 방식으로 끝난 만큼, 그 실타래를 푸는 것은 국민의힘의 몫이다. 공조를 이어가고 싶다면 어떤 판단과 개연성으로 그렇게 마무리했는지 설명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

“서구의 길은 사람이다” 한승일 의원, 출판기념회서 복지 비전 제시

인천 서구의회 한승일 의원이 지난 24일 오후 3시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저서 『사람을 품고 길을 만든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저서 출간을 알리는 자리를 넘어, 한 의원이 그간의 의정 활동을 통해 다져온 지역 발전 비전과 정치적 포부를 구민들에게 공식적으로 밝히는 자리였다.◇ 히말라야의 거친 길에서 배운 ‘신뢰’와 ‘성장’의 기록한 의원은 저서를 통해 안나푸르나, 에베레스트, 토롱라 패스 등 히말라야의 험준한 산맥을 누비며..

"더 편하고 더 안전하게"…서울시, 로보택시·침수해결

서울의 교통이 한층 더 편리하고 안전해진다. 교통 소외지역인 강북을 중심으로 도시철도망을 조성하고, 자율주행버스는 현재 1개 노선에서 4개 노선으로 확대된다. 세계에서 3번째로 '레벨4 무인 로보택시' 실증에도 나선다.서울시는 26일 교통실, 재난안전실, 물순환안전국, 건설기술정책관 등 4개 부서의 '2026년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했다.교통실은 강북 중심으로 철도망 확충을 추진한다...

허성 사장, 현장서 답 찾는다…코오롱인더 실적 바닥 통과하나

운영효율화로 실적 개선을 도모하는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이 현장경영으로 각 사업장을 점검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코오롱ENP와의 합병 등으로 재무체력을 보강하고, 고부가소재 위주로 사업을 재편한 만큼 올해부터는 실적 반등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26일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따르면 허 사장은 지난 22일부터 전국 12곳의 회사 사업장을 직접 찾아 현장경영에 나섰다. 허성 사장은 취임 이후 '글로벌 수준의 OE 달성'을 핵심 경영..

도움 주는 한국천주교,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 해외 지원

과거 도움을 받았던 한국천주교가 이제는 어려운 해외 나라에 원조를 주는 교회로 발돋움했다. 한국천주교 산하 국제개발협력기구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이 1993년 해외원조를 시작한 이래 가장 큰 금액을 지원한 것이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 공식 국제개발협력기구인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은 지난해 전 세계 28개국에서 진행한 54개 해외 원조 사업에 총 50억7219만원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이는 해외 원조가 시작된 1993년 이래 연간 지원 규모..

해외무관을 움직이면 수출이 열린다… DX KOREA의 정조준 전략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가 최근 주한 외국 무관단을 대상으로 개최한 사업설명회는 국내 방산 전시 마케팅의 수준이 어디까지 올라왔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준 사례였다. 단순한 전시 홍보를 넘어, 수출·외교·군사 네트워크를 하나의 설계도로 묶은 전략형 설명회였다는 점에서 평가가 남다르다.이번 설명회의 핵심은 '누구를 상대로, 무엇을 설명했는가'에 있다. 해외 방산 수출에서 무관단은 단순 참관객이 아니다. 자국 군 수뇌부와 방산 당국, 정치권..

경찰민원 통합플랫폼 ‘경찰민원24’ 서비스 시작

22개 경찰 민원 관련 홈페이지를 하나로 통합·연계한 '경찰민원24'가 26일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원스톱 경찰 민원 통합플랫폼 '경찰민원24' 서비스를 개시했다.그동안 경찰 민원은 누리캅스 누리집, 경찰민원포탈시스템, 교통민원24, 유실물종합관리시스템, 순찰신문고 등 22곳에서 분산 운영돼 왔다. 경찰청은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개선하고자 '경찰민원24'로 통합·연계했으며, 이곳을 통해 민원을 처리할 수 있다.경찰청..

우리가 알던 맨유가 돌아왔다… '1위' 아스날 격파

우리가 본래 알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후벵 아모링 감독 경질 후 팀의 레전드 마이클 캐릭이 지휘봉을 잡더니 리그 1위 아스날과 2위 맨체스터 시티를 연달아 격파했다. 맨유 특유의 위닝 멘털리티와 파괴적인 역습이 되살아난 분위기다. 사령탑만 교체했을 뿐인데 캐릭의 지도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쾌조의 2연승이다. 최근 몇 년간 맨시티와 아스날에 힘도 쓰지 못하던 맨유가 환골탈태한 모습으로 리그를 지배하고 있다. 맨유는 25일(..

"'두쫀쿠' 말고 두바이 빌딩"…쌍용건설, 3700억원 규모 고급 레지던스 수주

쌍용건설이 3700억원 규모 두바이 '어베뉴 파크 타워' 공사의 시공권을 획득했다.쌍용건설은 최근 두바이 국영 부동산 개발회사(WASL) 에서 발주한 2억5000만달러(3700억원) 규모의 고급 레지던스 공사를 따냈다고 26일 밝혔다.사업지는 두바이 국제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두바이 도심 핵심 개발지역에 있다.2022년 WASL가 발주한 '하얏트 센트릭 호텔'과 '원 레지던스' 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한 점을 인정받았다는 게 쌍용건설 설명..

가미야 日 참정당 대표, 총선 앞두고 ‘이민 반대’ 전면에… 보수 표심 겨냥

참정당 가미야 소헤이 대표는 25일 후지TV 여야 7당 대표 출연 프로그램에서 27일 공식 선거운동 개시될 중의원 총선거(2월 8일 투표)에 대해 "일본을 이민국가로 할 것인지 큰 쟁점"이라고 말했다. 이는 보수 지지층을 의식한 '일본인 퍼스트' 슬로건으로 지난 해 참의원 선거에서 약진한 흐름을 중의원 선거로 이어가려는 발언으로 확인된다.가미야 대표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제시하는 '책임 있는 적극 재정' 등 경제 대책에 대해 "중요한 쟁점..

국힘, '내란전담재판부법' 헌법소원 청구…우원식엔 권한쟁의 심판

국민의힘이 26일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란전담재판부법'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심판 청구서를 제출했다. 아울러 여당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허위조작정보근절법)을 통과시킨 우원식 국회의장에 대해서도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했다.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인 곽규택 의원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국민의힘은 위헌 요소를 제거했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장과 달리, '내란전담재판부법' 자체에 여전히 심각한 위헌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재외공관 직원 마음대로 뽑은 외교부 공무원…법원 "정직 처분 적법"

재외공관 계약직 공무원 채용 과정에서 임의로 기준을 정해 합격자를 선정한 외교부 공무원에게 내린 정직 징계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8부(양순주 부장판사)는 외교부 공무원 A씨가 외교부장관을 상대로 낸 정직 1개월 징계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26일 밝혔다.해외 한 총영사관에서 근무하던 A씨는 2020년 12월께 공고한 총영사관 전문직 행정직원 채용 인사위원회(인사위)의 위원장을 맡았다.A씨는 지원자..

정부, 韓-해양동남아 협력기금 사업 공모...“역내 발전 기여”

외교부는 26일 제6차 한-해양동남아(BIMP-EAGA) 협력기금 사업 공모가 오는 3월 27일까지 실시된다고 밝혔다. '한-해양동남아'는 브루나이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해양동남아 4개국의 낙후지역 발전을 통한 역내 개발 격차 해소 및 아세안 연계성 강화를 목표로 지난 1994년 창설된 지역경제협력체다.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서는 한-해양동남아 4대 중점협력분야인 환경, 농·수산, 관광, 연계성 분야 등에서 역내 낙후지역의..

그라비티 커뮤니케이션즈, 타이베이 게임쇼에 'RO선경전설: 세계지려' 출품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대만 지사인 그라비티 커뮤니케이션즈가 대만 최대 규모 게임 행사인 '2026 타이베이 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2026 타이베이 게임쇼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 센터에서 열리는 대만 최대 규모의 게임 행사이다. 매년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개최되는 국제 게임 전시회로 모바일과 PC, 콘솔 전반의 최신 게임 트렌드와 신작을 확인할 수 있다.그라비티 커뮤니케이션즈(GVC)는 라그..

조현, 콜비 만나 한미 간 '핵잠 논의 본격화' 강조

조현 외교부 장관이 26일 오전 엘브릿지 콜비(Elbridge Colby) 미국 전쟁부 정책차관과 조찬 접견을 갖고 한반도 문제를 비롯한 한미동맹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이날 양국이 지난해 두 차례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동맹의 호혜적·미래지향적 발전 방향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조 장관은 특히 핵추진잠수함 협력이 한국의 억제력을 강화해 한미동맹에 기여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양국 간 실무차원에서 본격적인 협의를..

이준석 “국힘, 단식 종결 해명해야 쌍특검 공조 가능…한동훈 징계도 매듭지어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6일 국민의힘을 향해 "장동혁 대표의 단식 종결 과정과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문제를 마무리 해야'통일교·공 천헌금 쌍특검' 공조 가능성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의 단식이 박근혜 전 대통령 방문이라는 특이한 방식으로 종결된 만큼, 그 실타래를 푸는 것은 국민의힘의 몫이다. 공조를 이어가고 싶다면 어떤 판단과 개연성으로 그렇게 마무리했는지 설명이 필요..

강경 이민 단속, 美 중간선거 앞두고 최대 쟁점 급부상

미국에서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정책이 최대 정치 쟁점으로 떠올랐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에 의한 총격 사망 사건이 잇따르면서, 공화당은 방어에 나섰고 민주당은 이를 선거 국면의 공격 카드로 적극 활용하고 있는 모양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AP 통신 등에 따르면 연방 요원들은 최근 미니애폴리스에서 시위대와 충돌하는 과정에서 총격을 가해 시민 2명이 숨졌다. 전날..

'서울배달+땡겨요' 지난해 매출 1500억 돌파… 소상공인 수수료 90억 절약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땡겨요(땡겨요)'가 연 매출 1544억원을 돌파했다. 민간 배달플랫폼보다 낮은 중개수수료 정책을 유지하면서 가맹점 부담을 줄이고 이용자 혜택을 확대한 전략이 실적 성장으로 이어졌다.26일 시에 따르면 땡겨요의 2025년 매출은 전년 서울 지역 매출 423억원보다 약 3.6배 늘었다. 같은 기간 주문 건수는 617만건, 가맹점 수는 5만4000곳, 회원 수는 250만명으로 집계됐다. 시장점유율은 7...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베선트 미 재무 “한국, 비준 없으면 합의도 없다”…관세..

[시승기] 기아 셀토스, 안락함으로 찍은 방점… 체급을..

美 연준, 기준금리 3.50~3.75% 동결… ‘견실한..

한국 증시, 독일 넘어 세계 10위… ‘AI 병목’ 재평..

배두나, 심사위원으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간다

[혁신성장기업] 자율제조 AI 팩토리 구축…제조 기업 파..

작년 신축매입임대 약정 5만3771가구로 역대 최대…수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