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4일(수)

최신

재난·사고 보장 '시민안전보험', 보험금 직접 청구해야…3년 내 가능

지방자치단체가 재난·사고 피해 주민을 위해 운영하는 시민안전보험은 자동 가입되지만, 보험금은 별도로 청구해야 한다. 사고 발생 후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는 만큼, 가입 여부와 보장 내용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1일 시민안전보험의 이용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시민안전보험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회사나 공제회와 계약을 맺고 보험료를 부담하는 보험이다. 해당 지자체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뚜레쥬르, 몽골서 10년 결실…현지 파트너십으로 성장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몽골 진출 10주년을 맞았다. 수도 울란바타르를 중심으로 사업 기반을 다진 데 이어 지방 거점 도시까지 매장을 확대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뚜레쥬르는 지난달 31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현지 마스터 프랜차이즈 파트너사인 아티산 LLC와 진출 1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양사 관계자와 임직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뚜레쥬르가 몽골에 첫 매장을 연 것은 2016년..

현대차·기아, 'K-세일페스타' 맞아 연말 할인 공세…내수 회복 총력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국내 최대 쇼핑 축제인 '2026 K-세일페스타'를 맞아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앞세워 연말 내수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차 가격 할인부터 무이자 할부, 전시차 및 인증중고차 구매 지원까지 다양한 판촉 수단을 동원해 국내 판매 확대에 주력한다.1일 현대차와 기아는 'K-세일페스타'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강화하는 한편 구매 이후 차량 관리 서비스와 경품 이벤트 등을 마련..

현대차, 유럽서 친환경 평가 1위…BYD·테슬라 제쳤다

현대차가 유럽 내 차량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르노 등 유럽 현지 브랜드와 중국 BYD, 미국 테슬라 등 전기차 브랜드를 제치고 최고 등급을 가장 많이 받은 브랜드에 올랐다.1일 현대차에 따르면 '그린 엔캡'이 선정한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현대차는 지난 2019년 이후 현재까지 총 7개 차종이 최고 등급인 5스타를 획득했다.그린 엔캡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 '유로 엔캡'이 주관·지원하는 차량 환경 성능 평가 제도로, 2019년부터 매년..

한마음선원 38회 수계대법회...혜수스님 "법문 실천, 계를 지키는 정신"

대한불교조계종 한마음선원 전국 신도 6000여 명이 오계를 받고 신행(信行)을 점검했다.한마음선원은 1일 불기 2570년(2026년) 제38회 신도 수계대법회를 안양본원에서 봉행했다. 이날 법회는 6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행스님을 증명 법사로, 이사장 혜수스님을 계사로 청해 진행됐다.세가지 보물인 불(佛)·법(法)·승(僧) 삼보에 귀의하는 삼귀의와, 살생·도둑질·음행·거짓말·음주를 하지 않겠다는 다섯 가지 계율을 지키는 오계는 불교 신..

확연한 디플레이션 조짐, 中 제조업 경기 원위치

중국의 10월 제조업 경기가 잠깐 반짝한 후 원위치함에 따라 확연한 디플레이션(경기 침체 하의 물가 하락) 조짐이 다시 짙어지고 있다. 당장 뚜렷한 해법도 딱히 보이지 않는 만큼 중국 경제에 대한 부정적 전망은 상당 기간 끊임 없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시장 경제에서 경기 흐름을 파악하는 기준은 일반적으로 기업 구매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신규 주문과 생산 및 고용 등의 상황을 조사해 산출하는 지표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로 가른다. 5..

이번 주 국힘 '397억원 반환' 걸린 尹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선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가 이번 주 나온다.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 전 대통려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항소심도 심리를 마무리한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2-1부(백승엽·황승태·김영현 고법판사)는 오는 4일 오후 2시께 대선후보 시절 허위 발언한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연다. 선고 과정은 생중계된다.윤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시절인 2021년 1..

겨울철 화재 55%가 '부주의'…서울시·자치구, 동절기 화재 안전관리 총력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서울시와 자치구들이 노후주택과 쪽방촌,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화재취약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2026~2027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겨울철은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최근 5년간(2021~2025년) 서울에서 발생한 화재 2만7777건 중 겨울철 화재는 7522건(27.1..

"영세 자영업자 다 죽인다"…소상공인들, 퇴직연금 사외적립 의무화 반대

정부가 발표한 '전 사업장 퇴직연금 사외적립 의무화' 방안에 대해 소상공인업계가 "현장 실태를 도외시한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며 강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소상공인연합회는 1일 논평을 내고 "퇴직연금 제도의 안정성 강화와 근로자의 노후 소득 보장이라는 취지에는 공감하나, 지불 여력이 한계에 달한 5인 미만 영세 사업장까지 가입을 획일적으로 강제하는 것은 벼랑 끝에 선 영세 소상공인에게 감당하기 힘든 부담을 덧씌우는 처사"라고 지각을 촉구했다...

5대銀 연체율 9년 반 만에 최고…손실흡수 여력은 되레 약화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대출 연체율은 9년 반 만에 최고치, 부실채권 규모는 8년 반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기업들의 상환 여력이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 부담이 가중되면서 부실이 심화되는 모습이다. 반면 은행들의 손실 흡수 여력을 보여주는 NPL커버리지 비율은 오히려 하락하면서 은행권의 자산건전성 관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등 5대 은행의 올해 3분기 말 원화대출 연..

"교제폭력·스토킹 위험 신호…대학생과 함께 알린다"

성평등가족부가 교제폭력과 스토킹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피해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대학가에서 '레드플래그 10'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일상과 친밀한 관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조기에 알아보고 안전한 대학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오는 2일 서강대학교에서 대학생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젠더폭력 예방 간담회를 열고,청년들이 체감하는 안전 문제와 대학 현장의 의견을 듣고 청년 세대의 소..

"갓 쓴 스누피, 한국 여행 실감나요"…K-환대에 방한객 '웃음꽃'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 하반기 환영주간'을 운영한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따뜻한 환대를 전하고, 다양한 여행 편의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환영주간은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과 연계해 오는 15일까지 열린다.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인천·제주국제공항 입국장과 부산 북항·영도 크루즈터미널, 제주 강정크루즈터미널 5곳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환대로 맞이한다. 먼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과 제..

李, 2일 시정연설…'820조 슈퍼예산' 국회 협조 요청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는 시정연설에 나선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일 이 같은 내용을 공지했다. 이 대통령은 시정연설을 통해 820조원 규모의 내년 예산이 어디에 얼만큼 쓰이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국회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내년 새롭게 신설되는 162조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에 대한 청사진을 밝히고 국회의 동의를 구할 것으로도 전망된다.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日, 방재기술 예산 460배 확대 추진…재난 대응을 성장 산업으로

일본 정부가 재난 대응을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키우려고 방재기술·산업 육성 예산을 올해의 약 460배로 확대하는 방안을 진행한다. 이와 관련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는 피난소 환경 개선과 재난 이후 추가 사망 방지를 앞세워 방재청 설립을 추진한 바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 방재청 추진안을 산업 육성 전략으로 키우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1일 이시바 전 총리의 핵심 정책으로 구상된 방재청이 2일 출범하고, 신설에 소극적이던 다카이치 총리가..

월급은 묶고 노동은 갈아 넣고…직장인 72% "포괄임금제 금지해야"

"편집이 늦게 끝나면 자정을 넘겨 퇴근하는 날도 많아요. 지하철이 끊겨 택시를 타고 집에 가지만 야근수당은커녕 교통비도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영상 제작사에 근무하는 김모씨(25)에게 야근은 일상이 된 지 오래다. 잦은 촬영과 영상 편집 작업으로 퇴근 시간이 자정을 넘기는 일도 부지기수다. 잦은 촬영과 영상 편집 작업으로 퇴근 시간이 자정을 넘기기 일쑤지만 추가 근무에 따른 수당은 받지 못하고 있다. 회사가 포괄임금제를 적용하고 있다는 이유에..

李, 수출 9천억弗 돌파에 "경제영토 확장에 더 노력"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올해 우리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9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에 대해 "기업인과 생산 현장의 노동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내용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고 "100억 달러 수출을 축하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감격"이라며 이 같이 썼다.이 대통령은 "정부가 실용적 국익외교를 통해 여러분이 뛸 경제영토 확장에 더 노력하겠다"며 "대한 국민이 모두 함께 전 세..

LH "직원 86% AI 윤리교육 이수…NIA로부터 인증"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으로부터 인공지능(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를 획득했다.LH는 AI 윤리 원칙 수립과 임직원 교육 등 관련 요건을 충족해 AI 윤리준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는 NIA가 기관 자체 AI 윤리 원칙을 마련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일정 요건을 갖춘 기관에 부여한다. 조직 전반에 AI 윤리 기준을 정착시키고 이를 실천하고 있다는 점을 확..

초원서 뛰놀던 말이 도로로…카자흐 ‘방목 가축’ 골칫거리

카자흐스탄 농촌에서 전통적인 방목형 가축 사육 방식이 지역사회의 골칫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드넓은 초원에서 말과 양 등을 자유롭게 방목하는 목축 방식이 지역 교통안전 문제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30일 카자흐스탄 국영 뉴스통신사 카즈인폼은 농촌에서 방목 가축과 인근 주민 간 갈등을 조명하며 관리 체계의 문제점을 보도했다. 지난 10월 10일 밤 파블로다르주 올긴카 마을 인근 도로에서는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던 18세 청년 알마즈가 말과 충..

서울시 버스정류소 '엉뜨' 온열의자, 정부혁신 '국내 최초' 인증

서울시가 2009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가 정부혁신 '국내 최초사례'로 인증받았다.서울시는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사업이 지난달 30일 열린 '제5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선정기관 수여식'에서 국내 최초사례 인증패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복용법 표시 약봉투',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로 최초·최고 2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버스정류소 온열의자는 시가 2009년 겨울철 버스 이용객의..

미국 중간선거, 트럼프 권력·세계 트럼프주의 시험대…패배 땐 대외 개입 확대 가능성

【기사 요약】▲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의 의회 탈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임기 2년과 국내외 정책이 시험대에 올랐다.▲ 한델스블라트는 국가부채 40조달러와 고물가·관세 부담, 정부의 기업 개입 확대를 트럼프 경제정책의 한계로 분석했다.▲ 블룸버그는 브라질·세르비아·헝가리에서 트럼프 우군의 패배를 짚었지만, 독일·프랑스 등에서는 트럼프주의의 영향력이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FT는 민주당의 의회 탈환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한수원, 지투파워·신한자산운용과 손잡고 철도 태양광 공략

압구정·여의도 찍고 목동으로…건설사 ‘브랜드 벨트’ 경쟁

[인터뷰] 김영선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강릉지회장, “맨발..

미분양 줄고 신고가 꿈틀…오산 집값 살아나나

미국, 중간선거 전날 이란 케슘섬 공습…트럼프는 전쟁 재..

배터리 3사와 대형계약… 포스코퓨처엠 ‘증설카드’ 만지작

1200억달러 美원전 시장 열린다…웨스팅하우스 45%,..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