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가고 'LNG' 온다…공정률 72% 공주 발전소, 20만 가구 책임질 '심장'
공주// "CCTV가 현재 35개 설치돼 있고 20개를 추가 증설할 예정입니다. 총 55개가 현장 곳곳을 감시하면서 상황을 파악할 예정입니다."지난 19일 찾은 한국서부발전 공주 액화천연가스(LNG)복합발전소. 건설 현장의 '스마트 안전 통합 관제센터'에는 수십 개의 모니터가 현장 이곳저곳을 비추고 있었다. CCTV 화면에는 작업자 위치, 출근 현황, 건강 상태, 중장비 출입 상황, 날씨 등 다양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표시됐다. 센터에서 나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