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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모터쇼]김남일 “현대차 AG, 터프한 모습이 날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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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5. 2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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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축구선수 김남일(왼쪽)과 이동국이 이번 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현대차 ‘AG’를 보며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AG’는 최첨단 편의사양 및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갖춘 전륜 구동 플래그십 프리미엄 세단으로,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Fluidic Sculpture 2.0)’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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