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차, 첫차 구입 고객에게 ‘범퍼 교환권’ 드려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601010000082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6. 01. 09: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40601 현대차, 첫차 구입 고객 감사 프로그램 실시
현대자동차는 생애 첫차로 엑센트, i30, 벨로스터, 아반떼, 투싼ix를 구입하는 만 35세 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각종 선물과 혜택을 주는 ‘첫차 구입 감사 프로그램’을 2일부터 실시한다.

우선 현대차는 이들 고객에게 전화번호 안내 플레이트로 사용할 수 있는 카드형 USB(8Gb)를 선물로 주고 추첨을 통해 고객 500명에게 직원이 방문해 직접 애프터서비스(AS)를 해주는 ‘홈비지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 회사는 첫차 구매 고객이 주차 또는 주행 중 접촉사고가 많은 점을 고려해 수리부담을 덜어주는 차원에서 출고 2개월 후부터 6개월간 직영 서비스 센터에서 범퍼를 교환할 수 있는 쿠폰도 함께 제공키로 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