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노사대표는 1일 “세월호 사고의 희생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슬픔에 빠진 유가족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모았다”며 “유가족들이 하루빨리 아픔을 딛고 일어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빛원자력본부 직원 등 한수원 직원 190여 명은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말까지 실종자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진도체육관을 찾아 빨래와 식사 배급, 청소와 쓰레기 분리 수거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