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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는 1982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850만여대가 판매됐으며, 2007년 출시된 4세대 C클래스는 전 세계적으로 총 220만여대가 팔렸다.
이번에 출시된 5세대 C클래스는 7년 만에 풀 체인지 된 모델로, 이전 모델에 비해 차체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무게는 더 가벼워졌다.
알루미늄과 스틸 하이브리드 섀시를 사용한 경량 구조로 다양한 신기술이 탑재 됐음에도 무게는 오히려 이전 모델과 비교해 최대 100kg까지 감소했다.
현대 소비자들의 평균 신장 증가를 고려해 휠 베이스는 2840mm로 80mm 늘어났고, 길이는 4700mm로 65mm 길어졌다. 넓이도 1810mm로 40mm 더 넓어졌다
국내에서는 가솔린 모델인 ‘더 뉴 C 200’(4860만원)과 ‘더 뉴 C 200 아방가르드(5420만원)’ 디젤 모델인 ‘더 뉴 C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5650만원)’, ‘더 뉴 C 220 블루텍 익스클루시브(5800만원)’ 등 총 4종류가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