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차 ‘2014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개최…‘무한도전’도 온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704010002497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07. 04. 09: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40704 현대차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3)
일반 도로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대의 도심 레이싱 축제인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이 4일부터 6일까지 인천 송도 국제업무지구에서 열린다.

현대자동차는 대한민국 모터스포츠를 육성하고 시민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자동차 문화 축제를 마련하고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레이싱(Racing)’, ‘전시 및 체험(Experience)’, ‘이벤트(Event)’라는 3가지 테마로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볼 수 프로그램을 마련, 모터스포츠와 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행사 장소 역시 도시 외곽이 아닌 인천 송도 국제업무지구 안의 ‘도심 서킷’에서 진행되어 관람객들이 보다 쉽게 행사장을 방문하고 모터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메인 이벤트인 2014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1차전은 연습주행(4일), 예선전(5일), 결승전(6일)이 3일간 차례로 개최되며, 제네시스 쿠페, 벨로스터 터보, 아반떼, K3 쿱 등 총 4개 차종 120여 대가 출전해 2.5 km의 도심 서킷을 질주하게 된다.

특히,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1차전에는 유재석, 정준하 등 국내 대표 주말 예능프로그램인 MBC ‘무한도전’ 출연진들이 직접 출전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적 모터스포츠대회인 2014 월드랠리챔피언십(WRC)에 참가 중인 현대차 WRC팀 메인 드라이버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이 인천 송도를 찾아 5~6일 i20 랠리카 시범 주행 및 팬 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레이싱을 준비하는 공간을 재현해 레이싱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게 한 ‘피트 스탑(PIT STOP) 체험’, ‘레이싱 게임’, 어린이를 위한 ‘키즈 카(Kids Car) 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KSF 홈페이지(http://www.ksfrace.com)를 참고하면 된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