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기술사업화 대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 포럼에서 조경선 한국발명진흥회 소장은 ‘창조경제, 지식재산금융과 기술평가’를, 성웅현 한신대 교수는 ‘기술사업화에서 기술력평가 활용방안’을 발표했으며, KIAT 이근임 수석연구원은 최근 개정한 ‘기술평가기준 운영지침’ 내용을 소개했다.
한편 기술평가기관 관계자들과 기술평가 전문가 100여명이 모인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기술평가 제도를 정부 연구개발(R&D) 과제에 적극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정부 R&D 과제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의 기술력 수준을 비교 평가할 수 있다면 개발된 기술의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정재훈 KIAT 원장은 “오늘 논의된 내용은 추가 연구를 거쳐 향후 정부 R&D 과제에 기술력평가 제도를 도입하는 데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