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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교사들은 만 5세 미만 영유아의 정신건강에 관한 지도방법 등을 2년간 총 52시간에 걸쳐 교육받게 된다.
교육을 주도하는 한신대 재활학과 이경숙 교수는 “영·유아 때는 심리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게 중요하다”며 “국내 최초로 두산이 영·유아 전문 심리상담 교육을 실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은 서울, 인천과 경남 창원 등 전국 주요 사업장에 어린이집을 갖추고 있으며, 영유아 전문 심리상담 교육을 사업장 주변의 지역사회로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